크루즈

2021. 4. 28. [출동! 해룡 리포터] 제2기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생 모집 ‘포스트 코로나’라는 단어, 모두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이는 ‘포스트(Post:~이후)’ + ‘코로나’의 합성어로서 코로나가 종식되거나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을 때 다가올 새로운 시대나 상황을 이르는 말인데요. 인천항만공사는 이 시기를 대비하여 인천지역 크루즈 산업 활성화 및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1년 제2기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사업’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되어 왔는데요. 관광 관련 학과 졸업생만을 대상으로 모집해왔던 이전과는 다르게 올해에는 취업 준비생과 코로나19로 휴직 중인 여행사 근로자까지 모집 대상을 확대했다는 사실! 총 40명을 선발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접수기간인 2021년 5월 12일 수요일까지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2021. 3. 5. 연안여객터미널 국내여행, 크루즈터미널 세계여행! 당신의 선택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이동을 자제하고, 여행도 쉽게 가지 못하고 있는 요즘! 잠시 걱정은 내려두고, 코로나19 종식 후 여행 계획을 세워볼까요?! 상상만 해도 벌써 심장이 콩닥콩닥해지는 지금! 여러분은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 타고 국내 여행, 크루즈터미널에서 크루즈 타고 세계여행 중 어느 것을 선택하실 건가요?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 타고 국내 여행 우리나라에도 아름다운 바다와 섬이 얼마나 많은데요!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때 묻지 않은 맑은 자연이 인상적인 인천의 백령도, 덕적도, 연평도 등 다양한 국내 섬 여행지를 가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객선 탑승 인원에 제한을 두긴 하지만, 꾸준히 배를 이용하여 섬에 방문해 볼 수 있어요. 현재 백령도 항로, 덕적도 항로, 이작도 항로, 연평도 항로 등이 있..
2021. 3. 4. 크루즈타고 여행가자! 크루즈 입국, 출국절차 소개 커다란 크루즈를 타고 세계여행 떠나는 꿈! 다들 한 번쯤 꿔 보신 적 있으시죠? 크루즈 여행을 위해서는 해외로 나가야 했었지만,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이 생겨 한국에서도 크루즈 여행이 가능하답니다! 2019년 4월 개장한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은 안벽길이 430m, 수심 12m로 세계에서 제일 큰 22만5천 톤급 크루즈가 접안할 수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크루즈터미널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신속한 이동이 가능한 입출국 관리시설, 충분한 주차공간 등 고객 편의 시설도 갖추고 있어 더욱더 편하게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 있답니다!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서 크루즈를 타고 여행을 떠나볼까요? 출국을 위해 크루즈터미널에 도착하게 되면 외부 주차장으로 들어오게 되는데요. 들어오신 후 터미널 1층에서 위탁수하물을 보내시면 됩..
2021. 2. 3. [IPA 해양관광]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의 모든 것 인천항만공사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시설 중 한 곳!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이에요. 여러분 모두 한 번쯤 ‘크루즈 여행’을 꿈꿔보셨을 텐데요. 크루즈 여행을 가고 싶으시다면 인천항 크루즈터미널로 오시면 됩니다!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크루즈선 전용 부두 및 터미널을 확보하여 최적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곳입니다.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의 시작은? 국내 최대 규모로 지어진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국제항만대로에 위치했어요.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이 지어지기 이전에는 수도권에 대형 크루즈 전용 터미널이 없어 크루즈 선박과 여객 처리에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마침내 2018년 11월 완성되어 다음 해 4월에 운영을 개시했답니다! 지난 2019년 4월, ..
2020. 5. 13. IPA, 인천항 크루즈 부두 활용해 자동차 물류업계와 상생 모색 IPA, 인천항 크루즈 부두 활용해 자동차 물류업계와 상생 모색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크루즈 부두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크루즈 부두 선석에 자동차 운반선이 잠시 계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 최근 자동차 물류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자동차 생산 차질과 주요 수출국 자동차 재고 증가로 다수의 자동차 운반선이 자동차 운송 재개까지 운항을 중단하고 있다. ○ 이에 따라, IPA는 자동차 물류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향후 크루즈 부두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시도하는 차원에서 자동차 운반선인 모닝세실(MORNING CECILIE)호의 크루즈 부두 입항을 승인하고 12일 오전 크루즈 부두에 접안했다. ○ 이번 크루즈 부두..
2020. 4. 29. COVID-19 확산에 따른 크루즈 산업의 전망 중국발 COVID-19에 따른 팬데믹 현상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었던 국내의 관광산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또다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글로벌 크루즈 산업 역시 직격탄을 맞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세계 3대 크루즈 회사인 카니발코퍼레이션, 로얄캐리비안,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등의 주가뿐만 아니라 크루즈 예약률 역시 크게 하락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 발생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대량 확진 사태는 크루즈선 내 바이러스 전염 가능성에 대한 공포와 우려를 촉발하는 계기로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각 크루즈선에 대한 전염공포심리로 인해 전 세계 각국에서 크루즈선의 입항 거부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흐름에서 우리나라 역시 크루즈선의..
2020. 1. 8. 2020 경자년 인천항 크루즈 활성화 위해 관련 업계 손 맞잡아 2020 경자년 인천항 크루즈 활성화 위해 관련 업계 손 맞잡아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와 인천광역시, 인천관관공사는 8일 오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국내 크루즈 산업에 종사하는 업계 관계자를 초청한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국내에 진출해 있는 해외 크루즈 선사, 여행사, 선박 대리점 등 민간업계를 비롯하여 세관, 출입국·외국인청, 검역 등 CIQ기관 관계자들도 함께해 인천항 크루즈 활성화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 ○ 또한, 지난해 인천항에 가장 많이 기항한 크루즈 선사인 미국 ‘셀러브리티 크루즈’와 모항을 2회 운영한 바 있는 ‘롯데관광개발(주)’ 등 2019년 한 해 동안 인천항 크루즈 산업 발..
2019. 12. 17. IPA, 美 오클랜드항과 손잡고 미주 항로 활성화 나선다 IPA, 美 오클랜드항과 손잡고 미주 항로 활성화 나선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인천항의 원양항로 활성화를 위한 미주 서안지역(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IPA는 우선 오클랜드를 방문하여 오클랜드항만청(Port of Oakland)과, 오클랜드수출지원센터(Oakland Export Assistance Center) 등 유관기관과 화주들을 만나 인천항의 오클랜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협업 방안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 현재 인천항과 미주를 잇는 PS1 서비스는 ‘20년 4월 현대상선의 THE얼라이언스(ONE, 양밍해운, 하파그로이드) 정식가입 이후 서비스 변동 예정이며, LA/롱비치항에 오클랜드항이 새로 기항지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