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2020. 5. 13. IPA, 인천항 크루즈 부두 활용해 자동차 물류업계와 상생 모색 IPA, 인천항 크루즈 부두 활용해 자동차 물류업계와 상생 모색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크루즈 부두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크루즈 부두 선석에 자동차 운반선이 잠시 계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 최근 자동차 물류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자동차 생산 차질과 주요 수출국 자동차 재고 증가로 다수의 자동차 운반선이 자동차 운송 재개까지 운항을 중단하고 있다. ○ 이에 따라, IPA는 자동차 물류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향후 크루즈 부두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시도하는 차원에서 자동차 운반선인 모닝세실(MORNING CECILIE)호의 크루즈 부두 입항을 승인하고 12일 오전 크루즈 부두에 접안했다. ○ 이번 크루즈 부두..
2020. 4. 29. COVID-19 확산에 따른 크루즈 산업의 전망 중국발 COVID-19에 따른 팬데믹 현상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었던 국내의 관광산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또다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글로벌 크루즈 산업 역시 직격탄을 맞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세계 3대 크루즈 회사인 카니발코퍼레이션, 로얄캐리비안,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등의 주가뿐만 아니라 크루즈 예약률 역시 크게 하락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 발생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대량 확진 사태는 크루즈선 내 바이러스 전염 가능성에 대한 공포와 우려를 촉발하는 계기로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각 크루즈선에 대한 전염공포심리로 인해 전 세계 각국에서 크루즈선의 입항 거부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흐름에서 우리나라 역시 크루즈선의..
2020. 1. 8. 2020 경자년 인천항 크루즈 활성화 위해 관련 업계 손 맞잡아 2020 경자년 인천항 크루즈 활성화 위해 관련 업계 손 맞잡아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와 인천광역시, 인천관관공사는 8일 오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국내 크루즈 산업에 종사하는 업계 관계자를 초청한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국내에 진출해 있는 해외 크루즈 선사, 여행사, 선박 대리점 등 민간업계를 비롯하여 세관, 출입국·외국인청, 검역 등 CIQ기관 관계자들도 함께해 인천항 크루즈 활성화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 ○ 또한, 지난해 인천항에 가장 많이 기항한 크루즈 선사인 미국 ‘셀러브리티 크루즈’와 모항을 2회 운영한 바 있는 ‘롯데관광개발(주)’ 등 2019년 한 해 동안 인천항 크루즈 산업 발..
2019. 12. 17. IPA, 美 오클랜드항과 손잡고 미주 항로 활성화 나선다 IPA, 美 오클랜드항과 손잡고 미주 항로 활성화 나선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인천항의 원양항로 활성화를 위한 미주 서안지역(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IPA는 우선 오클랜드를 방문하여 오클랜드항만청(Port of Oakland)과, 오클랜드수출지원센터(Oakland Export Assistance Center) 등 유관기관과 화주들을 만나 인천항의 오클랜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협업 방안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 현재 인천항과 미주를 잇는 PS1 서비스는 ‘20년 4월 현대상선의 THE얼라이언스(ONE, 양밍해운, 하파그로이드) 정식가입 이후 서비스 변동 예정이며, LA/롱비치항에 오클랜드항이 새로 기항지로 추..
2019. 11. 11. IPA, (사)한국해운물류학회와 공동 개최한 추계학술대회 성료 IPA, (사)한국해운물류학회와 공동 개최한 추계학술대회 성료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사단법인 한국해운물류학회와 공동으로 ‘스마트 해운항만 산업과 인천항의 미래전략’에 관한 ‘19년 추계학술대회를 지난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태원 학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학술대회는 공사를 비롯하여 관련 학계 및 업·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국내외 물류사례, 인천항이 스마트항만으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 최근 해운항만 산업의 변화에 따라 세계 주요항만들은 항만 자동화·지능화, 물류정보 플랫폼 구축 등 항만물류 스마트화를 통한 물류비 절감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항만도 변화하는..
2019. 8. 26. 인천항만공사, 2019년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생 모집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입니다! 인천항만공사가 인천지역 크루즈 산업 활성화 및 크루즈 전문가양성을 위해여행사 등 관광관련 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2019년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인천항만공사가 추진하는 '크루즈 관광서비스 인력양성 사업'은관광관련 학과 졸업(예정)자 또는 관광관련 자격증인 관광통역안내사,국외여행인솔자를 소지한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여행사 실무, 크루즈 실무, 크루즈 선내 실습을 제공하는 크루즈 관광 특화교육이랍니다. 특히, 크루즈 승선 현장실습을 통해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서 10월 8일 출항하는코스타세레나(Costa Serena)호에 탑승해 크루즈 여행을 경험하고승객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
2019. 6. 3. 인천항 크루즈 관광 활성화 위해 국내 크루즈 업계 한뜻 모아 인천항 크루즈 관광 활성화 위해 국내 크루즈 업계 한뜻 모아 2019 국내 크루즈 업계 초청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지난달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의 성공적 개장에 이어 인천지역 크루즈 관광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 및 크루즈 선사, 여행사가 한자리에 모였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31일 오후 인천광역시, 한국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 등 국내 크루즈 업계 관계자를 초청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모항 크루즈 운영을 통해 알려진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홍보하고, 향후 더 많은 크루즈 유치를 위한 협업 마케팅 및 기항지 관광 상품의 경쟁력 개선 등을 제안했다. ○ 이어서, 크..
2019. 5. 15. 인천항만공사, 중국 청도항과 크루즈 산업 발전 위해 한 뜻 모아 인천항만공사, 중국 청도항과 크루즈 산업 발전 위해 한 뜻 모아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15일 오전 11시 인천광역시청에서 중국 청도항유한회사(Qingdao Port Group, 대표 리펑리)와 양 항만 간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박남춘 인천광역시장과 멍판리(Meng Fan Li) 중국 청도시장도 배석했다. ○ 양 항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인천-청도 간 크루즈 노선 개설 ▴여객운송 서비스 개선 노하우 공유 ▴크루즈 부두 운영관리 벤치마킹 활성화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활동 ▴크루즈 부두 관리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 등을 위한 상호협력 강화에 대해 합의했다. ○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