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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룡이의 꿀팁타임] 인천항 국내 최대 크루즈터미널 개장! 안녕하세룡~! 인천항만공사 해룡이에룡~! 지난 2월 27일, 인천항 임시 크루즈 부두에 올해 첫 크루즈 선인 9만 천 톤 급 ‘웨스테르담(Westerdam)’호가 입항했습니다. 승객 2천 명과 승무원 천 명을 태운 ‘웨스테르담’호는 중국의 상해를 출발해 일본을 거쳐 인천에 들어왔답니다. 2019년의 첫 크루즈선은 “임시” 크루즈 부두에 입항했지만, 이후에 입항하는 크루즈선은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 입항할 예정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2019년 4월 26일에 인천항에 국내 최대 크루즈터미널이 개장하기 때문인데요! 인천항 국내 최대 크루즈 터미널 개장 소식! 인천항만공사 해룡이의 꿀팁타임에서 전해드릴게룡~! 크루즈 여행에 대한 잠재력을 가진 항구, 인천항세계 2위의 크루즈 시장은 바로, 중국입니다. ..
IPA, 크루즈 전용 부두에 국내 최초 이동식 탑승교 설치 완료 IPA, 크루즈 전용 부두에 국내 최초 이동식 탑승교 설치 완료 인천항의 조수간만의 차 극복 위한 시설로 다양한 크기의 크루즈선에 이용 가능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올해 말 준공예정인 크루즈 전용 부두에 인천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승하선을 돕기 위한 이동식 탑승교 2대를 국내 최초로 설치하고 시운전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 이번에 설치된 이동식 탑승교는 조수간만의 차가 큰 인천항에서 승객의 안전한 승하선이 가능하도록 하는 시설로 인천항 크루즈 전용 부두에 국내 최초로 설치된 시설이다. ○ 수직거리 약 13m 범위에서 운영되며, 수평거리 약 300m 범위에서 좌우로 이동할 수 있어 다양한 크기의 크루즈 선박 접안시에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
IPA, 크루즈 최대 시장 미국 공략…인천항 크루즈 매력 알리기 나선다 IPA, 크루즈 최대 시장 미국 공략…인천항 크루즈 매력 알리기 나선다.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14개기관 합동 미국 크루즈 포트 세일즈 참가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관계기관 합동으로 세계 최대 크루즈 시장인 미국 공략에 나선다. ○ 이번 관계기관 합동 미국 크루즈 포트세일즈에는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 14개 기관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크루즈선 유치를 위해 남봉현 사장이 인천항 알리기에 직접 나설 예정이다. ○ IPA는 포트세일즈 기간동안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삼박자를 이뤄 ▴홍보관 운영 ▴터미널 시찰 ▴선사 마케팅 ▴산업 박람회 및 컨퍼런스 방문 ▴크루즈 쉽투어를 진행하며..
IPA, 인천 크루즈 서포터즈 모집 IPA, 인천 크루즈 서포터즈 모집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2월 12일부터 3월 18일까지 인천시민 60명 모집선발된 서포터즈는 5월에 인천항에서 출발하는 크루즈 탑승권 등 혜택 제공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내년도 인천항 크루즈 전용 터미널 개장에 앞서 크루즈 관광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 및 홍보 강화를 위해 2월 12일부터 3월 18일까지 35일간 ‘인천 크루즈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에 선발하는 ‘인천 크루즈 서포터즈’는 2인 1조(신청자 포함 동반 1인) 총 30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2018년 2월 12일 현재 주민등록상 인천광역시 주소지를 가진 18세 이상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 ‘인천 크루즈 서포터즈’로 선발될 경..
인천항만공사, 전국 크루즈 전문가 초청 수도권 크루즈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인천항만공사, 전국 크루즈 전문가 초청 수도권 크루즈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인천관광공사과 함께 '수도권 크루즈활성화 워킹그룹 행사' 강화도에서 진행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인천 강화도에서 ‘수도권 크루즈활성화 워킹그룹’(이하 워킹그룹)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 워킹그룹은 수도권 크루즈관광 인프라 개발, 최신 크루즈 산업동향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 청취와 현안 공유를 위해 지난해 8월 IPA를 비롯하여 정부․지자체․공공기관․여행업계․학계 등으로 조직되었으며, 이번이 두 번째 모임이다. ○ 특히, 이번 모임에는 지난해 사드, 북핵이슈 등으로 전국 크루즈산업이 침체된 가운데 새해를 맞아 크루즈산업 활성화 및 신규 관광 아이템 발굴 등을 ..
반짝반짝 빛나는 인천항의 새 미래, 골든하버 프로젝트 인천항만공사에서는 현재 ‘골든하버’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반짝반짝 빛나 보이는 이 계획, 무엇을 어떻게 하는 계획일까요? 지금부터 8기 특파룡인 저와 함께 알아보시죠! 항만, 그 중에서도 인천항이라고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주차장처럼 항만을 가득 메운 차들, 커다란 크레인 혹은 높다랗게 쌓아올려진 컨테이너 박스들이 생각나시나요? 물론 그런 모습도 인천항의 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인천항에서 그런 풍경들에 더불어 새로운 모습도 볼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요, 바로 골든하버 프로젝트 덕분입니다. ▲인천항의 풍경 이름부터 기대되는 이 사업은 인천항의 석양이 보이는 바다 경관에 착안해 이름 붙여진 계획이라고 합니다. 골든하버 프로젝트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복합관광단지' 개발사업이라..
크루즈 항만으로 도약하는 인천항! 여러분은 크루즈를 이용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데이트 코스로도 크루즈의 인기가 급부상 중인데요. 크루즈의 역사는 사실 항해술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초기에 항해는 주로 무역과 전쟁의 수단으로 이용되었으나 후에 승객의 수송 중요성이 인식됨에 따라 크루즈 운항이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초기의 크루즈가 부유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것과는 달리 오늘날의 크루즈는 다양한 계층과 연령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특히 가족, 친구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또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자주 이용됩니다! 크루즈 관광은 크루즈선을 운영하는 선사에도 수익이 되지만 기항하는 항만 및 배후도시에도 많은 수익이 되며 큰 경제적 이익을 내는 사업입니다. 항구에 내는 항만이용료를 비롯하여 관광지 입장료, 관광객들의 기념품 구입 등 다양한 관..
[인천항 名人 #24] 항해사의 꽃 도선사, 오호진 도선사를 만나다! ‘도선사’라는 직업을 혹시 들어보셨나요?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을 때 다들 고개를 갸우뚱하며 처음 들어본다고 하더라고요! 도선사는 도선법에 따라 도선 업무를 할 수 있는 면허를 가진 사람을 의미하는데요. 우리에게 생소한 ‘도선사’라는 직업을 알아보기 위해, 인천항 특파룡이 직접 인천항 도선사회 회장 오호진 도선사를 만나러 가보았습니다. 그 때의 생생한 인터뷰 현장 지금 만나러 가보실까요! Q. 도선사님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저는 인천항 도선사회 회장 도선사 오호진입니다. 저는 지금 도선사로 근무한지 16년째입니다. Q. ‘도선사’라는 말이 생소한데요. 도선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영어로 하면 pilot 또는 sea pilot 혹은 marine pilot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