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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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인천항만공사, 혁신성장동력 사업 최종 선정 인천항만공사,혁신성장동력 사업최종 선정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행한 ‘2019년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에「통합 환경관리 기반 스마트항만 사업모델 실증·기획」을 주제로 과제를 제출해 주관기관 ㈜에코시안과 함께 인천항만공사, ㈜DKI테크놀로지, ㈜블루젠드론이 공동연구기관(이하 컨소시엄)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은 정부가 지정한 13개 혁신성장 동력분야의 신시장·신서비스 창출을 위해 분야간 융합 및 다부처 협력이 필요한 연구과제에 대한 실증 및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규로 추진한 사업이다. * 조기상용화 분야(8) : 스마트시티, 가상증강현실, 신재생에너지, 자율주행차, 빅데이터, 맞춤형 헬스케어, 지능형..
2019.08.13 인천항만공사, 건설현장 근로자 위문과 무더위 휴게시설 개소 인천항만공사,건설현장 근로자 위문과무더위 휴게시설 개소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지난 9일 인천신항 배후단지 조성공사 등 항만 건설현장 10곳을 찾아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과일과 혹서기 용품 등을 전달하고 작업자들을 격려했다. ○ 이번 방문과 격려용품 전달행사는 지속적인 폭염과 무더위로 사고에 취약해질 수 있는 건설공사 현장에서 혹서기 안전관리 대책의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작업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일환이다. ○ 현장을 방문한 공사 관계자들은 35도 이상 폭염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무더위 시간대에는 옥외 근로자의 작업 중지와 폭염사고 발생 시 안전사고 조치 매뉴얼에 따라 즉시 조치하고 이를 공사에 통보하도록 지도했다..
2019.08.13 인천항만공사, 임직원 대상 찾아가는 반부패·청렴 순회교육 인천항만공사,임직원 대상 찾아가는반부패·청렴 순회교육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오는 12일부터 청렴한 인천항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부패‧청렴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찾아가는 순회교육’은 외부출장과 업무처리 등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에 직원 전체가 참여하기 어려운 환경을 감안하고 부서별 업무현안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24개 부서를 방문해 진행한다. ○ 특히, 청렴연수원에서 진행하는 ‘청렴교육 강사양성 기본과정’을 수료한 임직원들이 교육강사로 직접 참여하여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방안과 관련된 강의를 진행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업무수행 중 놓치기 ..
2019.08.12 인천항만공사, 중국 연운항시 대표단 인천항 방문 인천항만공사,중국 연운항시 대표단인천항 방문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항을 방문한 중국 연운항 시정부 항설룡(项雪龙) 시 위원회 서기 등 최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이날 인천항만공사를 방문한 연운항시 대표단에는 최고위직인 연운항 시 위원회 서기를 비롯하여 연운항 시 인민정부 부시장, 연운항 시 위원회 부비서장, 연운항 시 항만사무실 국장, 연운항 항구지주집단유한공사 동사장, 연운항 중한윤도유한공사 총경리 등 주요 관계자들이 모두 포함됐다. ○ 이들은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과의 대담 자리에서 인천항의 발전과정과 발전전략 등에 대해 세세히 문의한 뒤 연운항 시 및 항만과 인천항의 공동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 남봉현 사장과의 환..
2019.08.09 인천항만공사, 폭염에 지친 시민들 위한 무더위 쉼터 개방 인천항만공사,폭염에 지친 시민들 위한무더위 쉼터 개방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심심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 제1국제여객터미널 무더위 쉼터는 폭염에 취약한 노약자 등 인근 주민을 위해 1층 대합실과 고객라운지를 개방하여 21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오후 5시 이후 쉼터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주차료를 면제한다. ○ 아울러, 이용객이 몰리는 제1, 2국제여객터미널 수하물 탁송장과 연안여객터미널 대합실에 대형 선풍기 20여 대를 추가 설치해 상인과 이용객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했다. ○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항만공..
2019.08.08 인천항만공사, 남항석탄부두 배후부지 입찰최저가 10% 인하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남항석탄부두 배후부지(인천광역시 중구 항동7가 82-1) 11,707㎡*를 수출입 화물 장치장으로 사용할 입주기업을 재공고하여 모집한다고 밝혔다. * 배후부지 위치도 및 현장사진은 붙임참조 ○ 공고대상부지는 인천항만공사가 소유하고 있는 항만부지로 임대기간은 3년이고 입주자격은 인천항을 이용하여 반입·반출되는 화물을 하역·운송·보관·전시하는 물류관련업을 대상으로 한다. ○ 입주대상은 공인 신용평가기관에 의한 신용평가 등급이 B- 이상인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이며, 연간임대료 입찰최저가는 관련규정에 의거 기존 입찰가에서 10%(32,787천원) 인하한 295,079천원이다. ○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시스템(http://www.onbid...
2019.08.08 인천항만공사, 35도 이상 폭염시 작업중지 시행 인천항만공사,35도 이상 폭염시작업중지 시행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혹서기 인천항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폭염경보가 발령(35℃ 이상)되면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 옥외작업 중지’를 전 건설현장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 최근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등에 따른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기록적 폭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 시행온도를 기존 38℃에서 35℃로 낮춰 시행하기로 했다. ○ 폭염대비 현장근로자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아래 폭염 위험단계를 4단계로 구분하고 단계별 대응에 나서는 것은 물론, 옥외작업 중지조건을 기존 심각(38℃)에서 경계(35℃)로 낮춰 무더위 시간..
2019.08.07 인천항만공사, 중국 DRC 관계자들과 소통의 자리 마련 인천항만공사,중국 DRC 관계자들과소통의 자리 마련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항을 방문한 중국 국무원발전연구중심(Development Research Center of The State Council, 이하 DRC)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 DRC는 베이징에 소재한 중국 국무원 직속기관으로 중국 국가의 경제, 사회 등 주요 정책에 대해 종합적인 연구 및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환황해권 거점항인 인천항의 우수한 항만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고 자국의 자유무역항 항만정책 개발 수립에 인천항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 이날 중국 국무원발전연구중심 관계자 일행은 공사를 방문해 국제해운업계의 新트렌드를 반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