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useful

2020. 1. 22. [최보기의 책보기]62-"트렌드 코리아 2020" 어장이 마르기 전에 물고기를 기르자 “트렌드 코리아 2020” (김난도, 이향은 외 3명 지음, 미래의창 펴냄) “트렌드 코리아 2020”은 김난도, 이향은 등 박사급 트렌드 연구 전문가들이 2020년에 일어날 트렌드의 변화를 주로 ‘시장’에 초점을 맞춰 예측한 책이다. 이들은 매년 말이면 다음해에 일어날 변화의 추이를 연구, 출판해왔다. 이들의 예측을 알아보는 것이 왜 중요할까? 너무 당연한 일이라서 굳이 답을 쓸 필요마저 없지만 피부 체감을 위해 한 가지 상황만 살펴보자. 청년층 인구가 많은 도시 변두리 주택가에 음식이 맛있어 손님이 줄을 섰던 A식당이 있다. 그런데 이 식당의 매출이 날이 갈수록 떨어지더니 최근에는 문을 닫아야 할 지경에 이르러 주인의 시름이 깊다. 식재료도 그대로, 서비스도 그대로..
2020. 1. 14. 인천항만공사 기자단 특파룡 16기 해단식 및 17기 발대식 현장을 가다! 안녕하세룡~!오늘, 인천항만공사 대회의실에는 특파룡 기자단 16기 해단식과 17기 발대식이 있었어요 오늘 인천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특파룡 기자단 해단식 및 발대식은지난 6개월간 고생한 특파룡 기자단 16기를 격려하며,앞으로 수고할 특파룡 기자단 17기를 응원하는 자리였답니다. 해룡이와 함께 특파룡 16기 해단식 및 17기 발대식 현장을 가보시죠! 신용주 홍보실장님의 환영사로 시작된 특파룡 기자단 16기 해단식 및 17기 발대식긴장감과 설레임이 가득한 현장이었는데룡! 지난 6개월간 상상이상으로 멋진 활약을 보여준특파룡 16기 최우수상 시상자는 전준호 기자! 기대이상으로 멋진 활약을 보여준 특파룡 16기 우수상 시상자는 정찬희 기자였답니다. 그럼 6개월간 고생한 특파룡 기자단들의 활동을 잠깐 확인해볼까..
2020. 1. 8. [칼럼]포워더 분야 인재의 조건 포워더 분야 인재의 조건 들어가는말한국에는 아직 국제적으로 명성을 가진 대형 글로벌 포워더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Pantos 나 CJ 대한통운이 크게 성장하고 있으나 해외법인 숫자가 많지 않다는 측면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갖기에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인재 측면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세계 유수의 글로벌 포워더 기업에서 특유의 인내심, 근면성, 열정을 기반으로 해외로 진출하여 있으며 점차 중요한 자리에 배치되고 있습니다. 예컨대 독일계 글로벌 포워더 X사의 경우 한국에서 채용/선발되어 동사의 해외법인에서 근무하는 인원이 40명을 넘었습니다. 일본계 글로벌 포워더 Y사의 경우 지역본부 대표에 한국인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미국계 글로벌 포워더 Z사의 경우 한국 대표가 북아시아..
2019. 12. 31. 제15기 특파룡 한반도 평화기원 탐방단 프로그램 참가후기 영상 제15기 특파룡 한반도 평화기원 탐방단 프로그램 참가후기 영상 제15기 특파룡 곽은비
2019. 12. 30. 제15기 특파룡 한반도 평화기원 탐방단 프로그램 참가후기 제15기 특파룡 한반도 평화기원 탐방단 프로그램 참가후기 제15기 특파룡 전영주 "한라에서 백두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가는 곳마다 남겨놓은 우리의 외침을 아직도 그곳의 모든 것들은 기억하고 있을까요? 6박 7일의 일정을 함께한 38명의 단원들은 꿈만 같았던 그 시간을 여전히 잊지 못하고 있는데요.한반도 평화기원 탐방단이 써 내려간 '한라에서 백두까지' 6박 7일간의 동화,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2014년 조사한 '대중교통 안전 인식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2.55%가 해양·수산을 가장 불안감을 느끼는 대중교통으로 뽑았습니다. 이는 전체 1위를 차지하는 수치이며, 이 분야에 대한 불안감이 높은 것은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국민의 우려를..
2019. 12. 27. [카드뉴스] 2020년 인천 송도 불꽃축제 궁금해요? 2020년 인천송도 불꽃축제 궁금해요? 해룡이 해린이가 알려줄게룡!
2019. 12. 26. 또 하나의 새로운 항해, 리멤버 특파룡 !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특파룡 16기 정찬희 기자입니다. 오늘은 특파룡 기자단으로서 여느 때와 달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식을 전해드리는 6차 미션이자, 마지막 미션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땀을 뻘뻘 흘리며 활동을 시작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두터운 외투를 입고 추위를 맞이하며 활동의 막바지를 달리고 있는 겨울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이자 좋은 경험이었던, 그동안의 소중하고 즐거웠던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는데요, 그러면 지금부터 저의 시원섭섭한 마지막 이야기를 들어보실까요? (사진: 발대식 현장 / 출처: 인천항만공사) (사진: 발대식 기념품, 위촉장 및 명함) 7월에 진행되었던 15기 해단식 및 16기 발대식입니다. 설레는 마음과 한편으로는 긴장되는..
2019. 12. 26. IPA 특파룡 16기, 6개월의 대장정 속으로! 안녕하세요! 여섯 번째 기사이자 마지막 기사로 다시 돌아온 특파룡 16기 전준호입니다.특파룡으로 처음 활동한 7월부터 2019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다가왔습니다. 특파룡이 된 지 벌써 6개월이 되고 여름에서 겨울로 변한 것 보면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껴집니다. 이제는 특파룡 활동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끝을 향해가는 만큼 특별한 개인미션을 받았습니다. 바로 '특파룡의 활동을 되돌아보며'입니다. 지금까지 개인활동과 팀 활동을 포함하면 총 12개의 미션을 수행하고 그에 맞게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주제가 특파룡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것과 연관이 있듯이, 이번에는 제가 지금까지 했던 미션과 활동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두 개의 미션을 돌이켜보겠습니다. 먼저 느낀 점을 작성하기 전에, 추억과 기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