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선

2013. 10. 23. 인천 북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 인천 북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인천항만공사, 입주대상기업 우선협상대상자 2개사 선정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북항배후단지 내 잔여 수출입물류부지 3곳(46,246㎡)에 대한 입주대상기업 사업계획서 평가 결과, 진성산업㈜, ㈜다정하이테크 2개 업체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습니다. IPA는 앞으로 2개의 우선협상대상자와 사업계획 세부내용 협의를 거친 후 사업추진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계약체결이후 IPA와 해당업체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으로 운영동 및 창고시설 착공에 들어가게 됩니다. 사업계획서 평가에서 합격한 2개사는 목재업체이며, 지난 18일 함께 신청서를 접수했던 물류업체 1곳은 탈락했습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입주 신청기업들의 사업계획서를 분야..
2013. 10. 23. 인천항만공사, CSR활동 ‘눈에 띄네’ 인천항만공사, CSR활동 ‘눈에 띄네’인적·물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회책임경영 꾸준히 전개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수행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인천 지역사회 발전과 통합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IPA의 CSR 활동은 크게 고용창출 및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과 인재육성을 위한 중장기적 투자, 체계적이고 특성화된 봉사활동이라는 3대 축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고용창출 및 동반성장 노력 지역건설업체 수주율 95.2%(21건중 20건) 지역의무공동도급제 준수(300억원이상 공사 20%이상) 건설공사의 지역내 고용인력 5만9012명 인재육성 위한 중장기적 투자 전문인력 양성용 ..
2013. 10. 22. 인천항만공사, 항만시설사용료 집중납부기간 운영 항만시설사용료 집중납부기간 운영 11월 한달간 집중납부기간 운영해 미납채권 50% 회수 도전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가 미납채권 줄이기에 소매를 걷고 나섭니다. 18일 IPA는 11월 한달 동안 중장기 항만시설사용료 미납금 집중납부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요금을 내지 않고 있던 고객들을 독려해 미납채권을 축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PA에 따르면 인천항의 항만시설사용료는 세계 경제위기와 기업 경영난으로 요금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해운선사 및 대리점들에 의해 조금씩 누적된 금액이 10억여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IPA도 카드결제제도 도입, 채권추심 진행뿐만 아니라 관리시스템 개선 등 미납채권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특히 경영상의 중대한 어려움 같은 사유가..
2013. 10. 21. 인천항만공사, 인천해사고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바다를 품은 인재 육성에 지속적 지원인천해사고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인천항만공사가 해양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인천해사고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김춘선 인천항만공사(IPA) 사장은 18일 오전 공사 사장실에서 김명식 인천해사고 교장에게 인천항과 해양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기금은 해사고가 2014년부터 처음으로 모집을 시작하는 여학생들이 생활하게 될 기숙사 시설의 개선비용으로 활용되게 됩니다. (사진설명.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왼쪽)과 김명식 인천해사고등학교 교장이 18일 오전 인천항만공사 사장실에서 열린 학교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금 증서를 함께 들고 기념촬영에 응했다.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IPA는 인천지역의 해양..
2013. 10. 21. IPA, 산-학-관 소통·협력 체계적 추진 IPA, 산-학-관 소통·협력 체계적 추진물류기업-중앙대학교-인천항만공사 해운항만물류 인재육성 맞손 유수의 물류기업들과 대학교, 항만관리운영주체가 해운항만물류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18일 중앙대학교 유니버시티클럽 세미나실에서 중앙대학교와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교육과정 개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IPA 외에도 ㈜현대글로비스, ㈜범한판토스, ㈜KCTC, KL-NET, 한국해운조합 등 한국을 대표하는 해운물류기업 및 기관 12곳이 중앙대와 같은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해양수산부 ‘해운항만물류인력 산학연계 지원사업’사업자로 지정된 중앙대학교 「국제물류산학협력사업단」의 요청에 IPA와 물류기업들..
2013. 10. 18. IPA, 1일 컨테이너 처리량 1만1천86TEU 기록 IPA, 1일 컨테이너 처리량 1만1천86TEU 기록하루 1만1천TEU 돌파는 인천항 최초, 앞으로도 다수 발생 기대 인천항이 올해 사상 최대의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지난 9월 29일, 사상 처음으로 인천항의 하루 처리 물량이 컨테이너 1만1000개를 넘어섰습니다. 17일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인천항의 1일 컨테이너 하역물량이 1만1086TEU로 집계됐다. 하루 물량이 1만1000TEU를 웃돈 것은 이날이 처음입니다. 1만1086TEU 전에 인천항은 2010년 11월 29일 1만585TEU 기록으로 1일 처리실적이 처음 1만TEU를 돌파했으며, 지금까지 총 5번(2011년 2회, 2012년 1회, 2013년 1회), 1일 1만TEU..
2013. 10. 17. 인천항만공사, 해양수산 부문 지속가능성지수 평가 1위 해양수산 부문 지속가능성지수 평가 1위주요 이슈 및 트렌드 이해 및 대응, 경영활동 영향 관리 수준 모두 1위 인천항만공사가 한국표준협회(Korea Standardization Association·KSA)가 선정하는 ‘2013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평가에서 해양수산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16일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한국표준협회가 최근 실시한 2013 KSI(Korean Sustainability Index·지속가능성) 지수 평가에서 해수부 업종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KSA의 지속가능성 지수 조사는 45개 업종의 180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2개월여에 걸쳐 실시됐으며, IPA는 55.94점으로 해수부 업종 조사대상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진설명..
2013. 10. 14. 인천항만공사의 미래 성장동력, “IPA Growth 3.0”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 2013년, 대한민국 최대의 화두는 미래 성장의 동력이 될 ‘창조경제’일 것입니다. 한 해가 지나지 않은 지금의 시점에서 평가하기는 이르지만 분명 중,장기적 관점으로 볼 때 분명 올바른 길이라 여겨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정부에서는 새로운 정부운영의 패러다임인 ‘정부3.0’을 발표하였습니다. 정부3.0이란,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공유하고,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협력함으로써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패러다임”으로 이를 기반으로 궁극적으로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발전시키는 것에 의의가 있습니다.이와 같은 흐름에 맞추어 인천항만공사에서도 정부3.0을 적극 실천하기 위하여 미래의 전략경영체제 ‘IPA Growth 3.0“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