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IPA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인천국제해양포럼은

해양산업 분야 전반에 걸쳐 미래 발전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대주제 아래 각국 정부관계자, 기업인, 전문가들이 한곳에 모이게 되며,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식을 통해 다양한 업계 내용을 접해볼 수 있습니다.

 

 

‘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은 7월 21일, 22일 양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세상이 묻고, 바다가 답하다(The World Calls, The Ocean Waves)’라는 대주제와

‘숨 쉬다, 모두의 바다에서(Breath in the Ocean Week)’라는 슬로건 하에

▴해운물류 ▴해양에너지 ▴ESG 경영과 항만 네트워크 ▴해양관광 ▴극지·대양 ▴해양인문학(특별 세션)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기조연사와 세션 주제가 확정된 상황이며,

기조연사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역사학자인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로 확정되었습니다.

그는 이번 포럼에서 기술 발전 이면의 기후위기,

불평등 등에 대한 인류의 대처방안과 바다와 인간의 지속가능한 공존방안에 대한 기조연설을 온라인을 통해 펼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인천국제해양포럼, 어떻게 들을 수 있을까요?

 

 

포럼 공식홈페이지 http://www.iiof.kr/2022/ 에서 7.15까지 사전등록을 통해 포럼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참가등록 – 사전등록을 클릭,

참관객 기본정보, 온라인, 오프라인인지 유무, 가입경로, 관심있는 세션 클릭 및 개인정보 동의를 하게 되면 사전등록이 완료됩니다.

 

오프라인 참석을 선택할 시에 행사 2주 전 사무국에서 다시 연락을 받을 수 있을 예정입니다.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은 포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