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인천항 재난·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가 인천항의 안전위해요소 사전 발굴과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한 ‘2019년 인천항 재난·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경진대회는 9월 20일까지 인천항에 관심 있는 일반인 및 인천항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모 분야는 ▴안전 항만조성을 위한 위험요소 발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개선 아이디어 ▴안전한 항만 구축을 위한 서비스 개선 ▴기타 안전문화 내재화를 위한 자유 제안 등 인천항의 시설 · 서비스의 ‘재난 및 안전’과 관련한 모든 분야이다.


○ 경진대회 수상자는 최대 50만원, 총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수여되며, 제출된 모든 아이디어를 세부검토 후 위험도와 실현가능성에 따라 하반기 내 즉시 적용할 예정이다.


○ 인천항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가능하며,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제안양식을 내려 받아 제시된 이메일(jeongilwon@icpa.or.kr), 팩스(032-726-0328), 우편(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 366, 1층 재난안전실 경진대회 담당자 앞)으로 제출하면 된다.


○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재난·안전 경진대회를 통해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적극적인 자세로 고객과 소통하고, 인천항의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발굴하여 안전한 인천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