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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크루즈 터미널 개장식과 불꽃축제 위한 점검회의 개최


= 공사 접견실에서 성공적인 불꽃축제와 개장식을 위한 인천송도 크루즈 불꽃축제 준비 TF 첫 회의를 열고 있다 /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26일 오전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 개장식과 불꽃축제(4월26일 예정)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인천송도 크루즈 불꽃축제 준비 TF’(이하 TF)를 발족하고 사장주재로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인천송도 크루즈 불꽃축제’는 새롭게 개장하는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과 함께 모항 크루즈(코스타 세레나호)의 출항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일원에서 4월 26일(금) 18시부터 열려 인천시민과 크루즈 탑승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 이번에 발족한 TF는 홍경선 경영부문 부사장을 팀장으로 ▴경영·운영·건설부문 주무실장 3명 ▴골든하버 건설의 책임을 맡고 있는 항만건설팀장 ▴터미널 건축물·전기·시설 등을 담당하고 있는 항만시설팀장 ▴세관, 출입국관리사무소, 검역소 등 CIQ 기관과의 협조를 바탕으로 터미널 운영을 준비하고 있는 여객터미널사업팀장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홍보팀장으로 구성돼 행사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회의를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개장 당일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무엇보다도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TF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막바지 건설공사 등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축제장 조성, 운영, 편의시설 등에도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각 분야별로 치밀한 준비를 통해 반드시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 한편, ‘인천송도 크루즈 불꽃축제’는 해양수산부, 인천항만공사, 인천 연수구가 공동주최하고 연수구 축제준비위원회, 인천항만공사,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신한은행에서 후원하는 행사이다.


○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7일에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인천항만공사는 축제장 구성 및 불꽃공연 ▴인천광역시는 문화공연 ▴연수구는 축제운영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및 신한은행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운영을 맡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