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2019. 8. 15. [해룡이의 꿀팁타임] 폭염경보와 폭염특보 안녕하세룡~! 인천항만공사 해룡이에룡~! 역대급으로 더웠던 이번 여름, 날마다 폭염경보 알림이 울리느라 스마트폰도 쉴 틈이 없었을 정도예요. 날씨가 몹시 더우면 발효되는 폭염특보는 과연 어떤 기준으로 구분이 되며, 폭염 경보 시에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인천항만공사 해룡이와 함께 알아볼게룡~! 폭염은 더위가 심해져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가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30℃ 이상의 무더위가 지속되는 경우를 말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단순히 기온만 높은 것이 아니라 높은 습도가 어우러질 때 폭염의 체감과 피해가 더 커집니다. 습도가 낮은 지역의 경우 기온은 우리나라보다 높더라도 오히려 더 시원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년과 비교하면 더욱 더운 여름 날씨를 폭염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2019. 8. 8. 인천항만공사, 35도 이상 폭염시 작업중지 시행 인천항만공사,35도 이상 폭염시작업중지 시행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혹서기 인천항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폭염경보가 발령(35℃ 이상)되면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 옥외작업 중지’를 전 건설현장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 최근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등에 따른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기록적 폭염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 시행온도를 기존 38℃에서 35℃로 낮춰 시행하기로 했다. ○ 폭염대비 현장근로자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아래 폭염 위험단계를 4단계로 구분하고 단계별 대응에 나서는 것은 물론, 옥외작업 중지조건을 기존 심각(38℃)에서 경계(35℃)로 낮춰 무더위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