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센티브

2021. 4. 13. [전지적 해린이시점] 인천시,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바다를 통해 전 세계를 오가는 해상무역! 활발한 수출입은 국가 경제가 활성화되고, 경쟁력이 상승한다는 의미이기도 한데요. 최근 한국무역협회에서 2020년 항공 및 해상 수출 물류 동향을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총수출은 5천 12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해상운송의 비중은 무려 63.5%인 3천 258억 달러를 차지했답니다. 그만큼 해상운송이 우리나라 국제무역에서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죠. 갈수록 중요해지는 해상운송! 최근 인천시에서는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실시할 예정인데요. 어떤 내용인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이란 배 운항사인 선사, 화물의 주인인 화주, 무역에서 화물의 운송에 관련된 업무를 책임지는 포워..
2020. 5. 6. IPA, 2020년 인천항 인센티브 지급기준 발표 IPA, 2020년 인천항 인센티브 지급기준 발표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2020년 인천항 인센티브 지급기준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인센티브는 2020년 인천항을 이용하면서 물동량 유치에 기여한 선사, 화주 및 포워더를 대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 선사 인센티브는 ▴신규항로 개설 ▴물동량 증가 ▴환적화물 처리 ▴코로나19 발생 기간 중 물동량 처리 선사를 대상으로 지급하며, 화주·포워더 인센티브는 ▴전략지역 수출입 화주 ▴냉동·냉장화물 수출입 화주 ▴전자상거래 수출입 화주 ▴수출물동량 증가 포워더를 대상으로 지급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www.icpa.or.kr) > 항만물류건설사업 > 인센티브 정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특히, 코로나1..
2019. 10. 22. IPA, 하반기 인센티브 지급기준 확대 IPA, 하반기 인센티브 지급기준 확대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올해 남은기간 동안 인천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를 위해 ’19년 하반기 인천항 인센티브 지급기준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기존 인센티브 지급기준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하반기 실적에 대한 지급 기준이 추가되며, ▴목표 물동량 달성 선사 ▴국내 항만간 운송 선사 ▴Reefer '컨‘ 수출 화주의 하반기 실적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추가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 ’19년 인천항 인센티브 지급기준은 예년과 달리 상·하반기로 나누어 반기별 실적에 의해 총 2회 지급하며, 상반기 실적에 대한 인센티브는 올해 8월 지급이 완료되었으며 하반기 실적에 대한 인센티브는 내년 초에 지급될 예정이다. ○ 기존에 발표한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