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단지

2020. 7. 28. IPA, 인천신항 배후단지 임시 화물차주차장 운영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인천신항 배후단지 개발 예정지에 대규모 임시 화물차주차장을 2020년 8월 운영개시를 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임시 화물차주차장은 화물연대본부 인천지부 및 인천시화물자동차운송협회의 요청에 따라 2025년까지 개발 예정인 인천신항 배후단지 1-2단계 부지에 선제적으로 조성한 주차장으로, IPA에서 약 30억을 투입하여 17만㎡에 화물차 약 1,100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도록 임시 조성했다. ○ 오는 8월 3일부터 이용 희망자 접수(현장사무실 안내번호 010-7382-5790)를 받을 예정이며, 장마철이 끝나는 대로 주차라인 작업 등 마무리 작업을 완료하여 8월 중순부터는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화물차주차장 이용료는 화물연대 인천지..
2020. 5. 6. 규제 걷어낸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유치 박차 규제 걷어낸 인천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유치 박차 ○ 인천항 항만배후단지가 각종 규제를 걷어내고 입주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배후단지 활성화 및 임대·운영관리 체계화를 위해 ▴항만배후단지 입주자격 및 선정기준 완화 ▴항만특화구역 도입 ▴임대관리 체계화 등을 주요 골자로 ‘인천항 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규정’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 지난 2018년 배후단지 임대기간 확대(최대 30년→50년) 및 임대료 인하(신항 월2,518원/㎡→월1,964원/㎡), 2019년 입주기업 선정평가 기준을 개선한데 이어, 이번 규정 개정을 통해 각종 규제를 대폭 완화하여 인천항 배후단지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 먼저, 부가가치 및..
2020. 2. 20. IPA, 인천신항 배후단지 복합물류 클러스터 입주기업 재선정 추진 IPA, 인천신항 배후단지 복합물류 클러스터 입주기업 재선정 추진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18년 11월 인천신항 배후단지 I단계 1구역에 복합물류 클러스터 1차 공급(149,165㎡)을 통해 3개 입주기업을 선정하고 다음해 4월 사업추진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나, 그 중 1개기업(75,098㎡ 1필지)과의 사업추진 계약이 해지됨에 따라 입주기업 재선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업대상지는 인천신항 부두와 인접하고 서울 등 수도권에서 1시간 내 접근이 가능한 편리한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임대기간은 기본 30년(최장 50년 임대 가능)이고 임대료는 ㎡당 월 1,964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 다만, ‘인천신항 콜드체인 클러스터’와 중복투자를 방지하..
2019. 5. 16. 인천항만공사, 배후 단지 내 불법 폐기물 처리 완료 인천항만공사, 배후 단지 내 불법 폐기물 처리 완료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가 송도 인근 아암물류2단지 및 남항 석탄부두 인근에 야적돼있던 불법 수출 폐기물 약 1만톤의 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해당 폐기물은 지난해 하반기 인천항을 통해 베트남 등으로 불법 수출하려다 적발된 것으로 재활용이 불가능한 비닐, 플라스틱, 폐어구 등이 대부분이다. ○ 인천항만공사는 지난해 불법폐기물 야적 현장을 적발한 뒤 즉시 해당 부지 임대업체 A사 및 B사에 폐기물 반출 명령 및 계약해지를 통보하고 부지 원상회복을 추진해왔다. ○ 이 과정에서 A사와 계약을 맺고 폐기물을 반입한 화주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폐기물 처리 조치 명령에 불복해 행정심판을 제기하는 등 업체들의 반발로 반출이 지..
2018. 3. 7. IPA, 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시 고용창출 효과 높고 4차 산업 선도기업 우선 유치 IPA, 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시 고용창출 효과 높고 4차 산업 선도기업 우선 유치 인천항 1종 배후단지 관리규정 개정을 통해 고용창출 및 4차 산업 선도역량 평가강화 ○ 인천항 신규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시 고용창출 계획에 대한 평가가 강화되고 4차 산업과 연계한 시설 구축계획 평가가 신설된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현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평가 시 적용되는 ‘인천항 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규정’을 최근 개정했다고 6일 밝혔다. ○ IPA에 따르면 ‘인천항 1종 항만배후단지 관리규정’을 개정해 입주기업의 고용창출 계획에 대한 배점을 당초 15점에서 20점으로 상향하고 입주기업의 일자리 창출능력 ..
2018. 2. 12. IPA, 17년 인천항 배후단지 사업실적 우수기업 대상 인센티브 지급 IPA, '17년 인천항 배후단지 사업실적 우수기업 대상 인센티브 지급 화물, 고용, 매출액 평가 통해 우수기업 5개 선정…총 1,800만원 인센티브 제공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실적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5개사를 대상으로 총 1,8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 이번 사업실적 평가는 입주한 지 3년이 경과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실적 평가로 한해동안* 창출한 화물량, 고용, 매출액 실적을 평가하고 우수기업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부가가치 창출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평가대상기간은 '14.7.1∼'17.6.30(3년)이며, 실적평가는 객관적인 자료 검증을 위해 최근..
2018. 1. 10. IPA, 신규 배후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객 유치활동 박차 IPA, 신규 배후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객 유치활동 박차 ○ 인천항만공사(이하 IPA)가 인천항의 신규 항만 배후단지를 미래지향적 고부가가치 배후단지로 육성하기 위하여 고객 유치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IPA는 지난해 콜드체인 및 전자상거래(e-commerce) 클러스터 사업 사전설명회를 갖은데 이어, 이번달 23일 콜드체인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19일에는 소량화물(LCL) 전용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 또한, 2월에는 북항 배후단지(북측)에 목재, 기계류 등을 유치하기 위해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 신항 배후단지내 콜드체인 구축(231천㎡) 사업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도되고 있는 사업으로, 기존에는 LNG 가스기지에서 수요처로 ..
2015. 2. 26. [칼럼] 인천신항 조기 안착 응집력 모아야 인천항의 숙원이었던 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이 2015년도에 개장된다. 온갖 숱한 난관을 극복하고 이루어낸 인천항의 쾌거이고, 항로 수심도 최저 16m로 준설된다. 그동안 인천항의 항로수심 제약 때문에 4,000TEU급 이내의 컨테이너 선박만이 입항하였고, 서비스 항로도 동남아 항로로 제한되어 미주 및 구주향 수도권 수출입화물은 비싼 육송운송료를 감수하고 부산항이나 광양항으로 운송되어 선적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일반화물 전문 수입항에서 그리고 반쪽자리 컨테이너 항만에서 탈피하여 물류왜곡을 방지하고 수도권 수출입화주의 물류비절감을 통한 경쟁력을 배가시키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감소시켜 환경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컨테이너항만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였다. (사진설명 : 인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