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인천항만공사, 가정의 달 맞이 지역사회와 함께한다

가정을 달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인천지역 복지시설과 연계하여 세대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문화나눔 행사 및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한다고 8일 밝혔다.

 

○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비롯해 어르신 및 지역주민 등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소통확대를 통한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사회화에 한발짝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우선, 어버이날을 맞아 8일 미림극장(인천 최초이자 유일한 실버전용극장)에서 펼친 ‘지역사회 어르신 경로잔치’에는 인천항만공사 사내변호사, 사진동호회 등 직원 10여명을 비롯해 현대유비스병원 의료진들과 합동으로 진행하며, 지역사회 어르신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료 가족영화 관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추억사진 촬영 ▴무료 법률상담 ▴의료나눔 등 평소 직원들이 가진 역량(직무․재능․동호회)을 살려 소외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했다.

 

○ 특히 추억사진은 바로 그 자리에서 출력하여 각각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되고, 다과와 기념품 등도 함께 선물할 예정이다.

 

○ 또한, IPA는 중구청 및 중구노인복지관 등과 연계하여 오는 5월 22일, 24일, 28일 3회에 걸쳐 인천항 인근에 거주하는 지역 어르신 150여명을 초청하여 갑문홍보관 관람을 시작으로 항만안내선 에코누리호에 탑승해 인천내항 부두시설과 선박 등을 둘러보는 항만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 특히, 항만체험 행사에는 평소 외출이 어려운 어른신들을의 안전을 위해 인천항만공사 대형버스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아울러, 지난 7일 ‘IPA 우리 하나 되는 날’ 음악회를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다문화 가정을 초청하여 어린이를 위한 피아노 및 바이올린 연주, 재즈, 성악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부모와 자녀, 이웃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였다.

 

○ 그 밖에도 올해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항만공사가 후원하는 문화행사로는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최하는 ‘제17회 초록꿈&은빛희망 지역주민 축제(5월 11일, 인천 중구 자유공원)’ ▴인천시 아동복지협회 소속 보육원 2곳 청소년 50명에게 제1회 월미도 뮤직페스티벌 공연 관람기회 제공(5월 6일, 인천 월미도 특설무대) 등이 있다.

 

○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사회적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인천지역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공연 개최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 증진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