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린이에요!


정신없는 일상을 지내다 보면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의 존재를 자꾸 잊고는 해요.


평소에 자주 마음을 전하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기회가 곧 다가오고 있어 소개해볼까 해요~


벌써 눈치 채신 분들도 있으시겠죠!?


 

 

 

 

 

 

11월 11일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빼빼로데이!!


처음에는 빼빼로데이가 기업에서 만든 상업적인 마케팅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컸었는데


요즘은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처럼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로 자리를 잡았어요.


특히 직접 만드는 수제 빼빼로 등이 인기를 끌며 정성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고요!

 

 


 

 

 

 

빼빼로데이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1983년 여중생들 사이에서 빼빼로처럼

 

빼빼하게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에서 유행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가장 유력하다고 해요!


이후 이를 국내 유명 제과회사에서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게 되어

 

지금처럼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고 합니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는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빼빼로를 주고 받는 날로 유명해졌지만

 

지금에 이르러서는 소중한 가족, 친구, 선후배 등 그 대상이 널리 확대되어 서로를 챙겨주게 되었어요~

 

그렇게 주고받은 빼빼로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즐기기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빼빼로만들기 세트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직접 빼빼로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근처 카페 등에서도 고급스러운 빼빼로를 준비하기 때문에

 

카페에서 특색있는 데이트를 즐길 수도 있다는 점~


우리 일상속에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11월 11일소중한 마음주변에 전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