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LCL

인천항만공사, 인천-미주항로 활성화 위해 포트세일즈 나서 인천항만공사, 인천-미주항로 활성화 위해 포트세일즈 나서 선사-유관기관과 합동 마케팅 전개로 물동량 증가에 박차 가해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가 인천항-미주간 원양항로 활성화와 냉동·냉장화물 유치를 위해 미주 서안 지역 화주·포워더·선사를 대상으로 한 포트세일즈에 나선다. ○ IPA 포트세일즈단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타코마, 덴버, 로스앤젤레스에서 물동량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 항만공사에 따르면, 금년 하반기 인천신항 I-1단계 전면개장과 더불어 LCL 보세창고 운영 개시 등 항만 인프라 확대에 따른 더 많은 물동량 확보와 원양 항로의 지속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함이며, 이번 LNG냉열 콜드클러스터 조성을 앞두고 미주 냉동·냉장..
인천신항 LCL 보세창고 건축공사 첫 삽 인천신항 LCL 보세창고 건축공사 첫 삽 ○ 인천신항의 물류서비스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소량화물(LCL) 취급용 보세창고가 본격적인 조성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IPA)는 그동안 인천신항 인근 LCL 보세창고 부족이 수출입화주의 물류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7월 사업자 모집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고 대상업체를 선정한데 이어 19일 건축공사의 첫 삽(착공)을 떴습니다. ○ 대상부지는 인천광역시 소유 도로부지(연수구 송도동 378,381번지 일원)로 IPA는 이날까지 관련 인·허가 절차를 모두 완료했습니다. ○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지앤아이로지텍은 A부지(8,592.39㎡), ㈜인천크로스독은 B부지(10,318.41㎡)에 각각 LCL 보세..
안전한 컨테이너 운송에 대해 알아보자! 안전한 컨테이너 운송에 대해 알아보자! 혹시 어마어마한 크기의 배위에 컨테이너가 차곡차곡 쌓여 운송되는 것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것을 ‘컨테이너 운송’이라고 하는데요, 말 그대로 컨테이너라는 운송 도구를 사용하여 국제물품을 운송하는 것을 말해요. 최근 선박과 항공기의 전용화, 고속화 및 대형화에 따라 컨테이너의 물류 혁신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데요. 쉬운 개념이지만 알 듯 말 듯 헷갈리는 컨테이너 운송에 대해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1. 컨테이너 운송의 장점과 단점 컨테이너 운송은 일관운송체제를 갖추어 다른 운송방법보다 경제성, 신속성, 안전성을 도모할 수 있어요. 우선 항만에서의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컨테이너 운송의 가장 큰 장점인데요. 화물포장비, 창고비, 하역비, 인건비, 사무..
수도권 소량화물(LCL) 전문 물류기지, 인천항 공동물류센터 지역 항만물류산업 생산유발액 12조 5천 680억원 목재·모래·고철·자동차·곡류 등의 다양한 물류 취급. 인천항이 LCL 물류로 새로운 물동량 확보에 나섰다. 인천항 공동물류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포워더, 관세사, 화주, 보세 운송업체, 특송업체 등 10여개의 물류기업이 전용 사무실에 입주해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주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건물로 2011년 3월 문을 열어 물류영역 확대와 물동량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아암물류1단지 및 학익하수종말처리장 인근 주변부지인 갯골유수지에 제2차 LCL(소량 컨테이너 화물) 공동 물류센터를 조성 중이며 제3차 물류센터도 건립예정에 있다. 제2차 LCL 공동 물류센터는 기존 아암물류1단지 내 1차 LCL 공동 물류센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