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헌혈

2018.03.15 IPA, 작은 실천 큰 나눔‘사랑의 헌혈’참여 IPA, 작은 실천 큰 나눔‘사랑의 헌혈’참여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해 인천항만공사 임직원들 소매 걷어 ○ 혈액수급이 어려운 동절기에 맞춰 인천항만공사 임직원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혈액원 이동 헌혈버스 방문에 맞춰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작은실천 큰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고 15일 밝혔다. ○ 이날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동절기 헌혈자 감소로 혈액수급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혈액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고, 작은 실천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는 보람을 나누고자 자리를 마련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했다. ○ 대학적십자사 인천혈액원에 따르면, 매년 헌혈 인구 감소로 혈액부족 현상이 ..
2014.02.18 작은 실천 큰 나눔, IPA 사랑의 헌혈 동참 작은 실천 큰 나눔, IPA 사랑의 헌혈 동참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해 직원들 소매 걷어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 직원들이 피를 나누는 숭고한 사랑의 실천을 위해 소매를 걷었습니다.IPA 직원 50여명은 18일 정석빌딩 주차장 인천혈액원 이동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이날 헌혈은 동절기에 헌혈자가 감소해 어려움이 발생하는 혈액수급의 안정화에 힘을 보태고, 작은 실천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는 보람을 나누는 취지로 진행됐습니다.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의 설명에 따르면, 매년 겨울이면 한파, 폭설, 방학 등으로 헌혈 인구가 줄어 혈액부족 현상이 심각해지고, 그로 인해 제때 혈액 공급이 이뤄지지 못해 생명을 잃거나 고통받는 환자가 늘어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입니다.김춘선..
2013.11.01 인천항만공사, 작은실천 큰 나눔 '사랑의 헌혈' 동참 인천항만공사, 작은실천 큰 나눔 '사랑의 헌혈' 동참동절기 헌혈 수급 안정화 위해 직원들 소매 걷어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31일 사옥 주차장에 마련된 인천혈액원 버스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헌혈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사진설명.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인천항만공사(사장 김춘선) 직원들이 31일 청사 주차장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소속 채혈차량에서 소매를 걷고 피를 나누는 건강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설명=인천항만공사)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 협조로 진행된 이날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선 김춘선 사장을 비롯한 인천항만공사 임직원 105명이 혈액을 나누는 사랑운동에 동참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건강을 기부하는 생명나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헌혈 봉사를 분기마다 한 번씩 진행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