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관광

2019. 12. 31. IPA, 종무식으로 기해년 마무리 IPA, 종무식으로 기해년 마무리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2019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공사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 보는 종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종무식은 검소하고 의미있게 진행하자는 취지에서 별도의 이벤트 없이 공사 임직원들과 내·외부 공로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행사는 올 한해 인천항의 성장 발전에 기여한 내·외부 공로자들에 대한 시상에 이어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의 송년사로 마무리됐다. ○ 인천항만공사 홍경선 사장 직무대행은 송년사에서 “올해 인천항이 해양관광의 중심기지로 우뚝 선 한 해였으며, 어려운 경영 여건속에서도 각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준 임직원 덕분에 무사히 보낼 수 있었다”고 격려 한 뒤..
2014. 5. 14. 바다 위의 낭만, 크루즈 여행의 매력 포인트를 찾아서 바다 위의 낭만 여행, 크루즈 여행의 매력 포인트를 찾아서 "이 배의 탑승권을 따낸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어. 당신을 만났으니까." - 영화 「타이타닉」中 왜 뜬금없이 영화 명대사로 시작할까 궁금하시죠? ^^; 오늘 나눌 이야기가 바로, 두 남녀의 가슴 먹먹한 사랑을 그린 영화 「타이타닉」의 배경이 된 크루즈(cruise)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15년을 거슬러, 영화 「타이타닉」이 개봉했을 때만 해도 크루즈 여행에 대한 두가지 시선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초호화 선상 안의 모습이 호화 크루즈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이었고, 반대로 타이타닉의 사고 장면이 크루즈 여행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시키기도 했죠. ▲ 영화 타이타닉(Titanic , 1997) 물론, 영화가 대성공을 거두는 동안 아무도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