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여행

2014. 4. 8. [탑크루즈]#2.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한국형 크루즈 운항 1탄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한국형 크루즈 운항 1탄 해룡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타이타닉!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즐릿의 달콤한 사랑 이야기도 인상깊었지만 무엇보다 난생 처음 느끼는 크루즈 선의 문화와 내부 시설에 마음을 쏙 빼앗겼기 때문이에룡. 배가 침몰하는 그 순간에도 갑판 위에서 악기를 연주했던 클래식 사중주단, 화려하고 클래식한 인테리어의 다이닝 룸과 멋진 사교장인 벡스테이지등 당시 한국에 크루즈 문화가 잘 알려지지 않았던 탓에 크루즈 선 내부는 흥미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영화가 개봉한지 15년이 지난 지금 우리나라도 크루즈 여행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고, 매년 점차 기하 급수적으로 크루즈 여행 고객층이 늘어나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번 탑크루즈는 한국형 크루즈 여행 패키지를 소개하고자합니다. ..
2014. 2. 26. [탑크루즈]#1. 인천항 크루즈 여행의 진주, 코스타 빅토리아호 인천항에서 크루즈 여행의 진주, 코스타 빅토리아호를 만나다 "이 배의 탑승권을 따낸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어. 당신을 만났으니까." - 영화 「타이타닉」中 왜 뜬금없이 영화 명대사로 시작할까 궁금하시죠? ^^; 오늘 나눌 이야기가 두 남녀의 가슴 먹먹한 사랑을 그린 영화 「타이타닉」의 배경이 된 크루즈(cruise)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 크루즈에 대한 주제로 여러분들을 찾아갈 '탑크루즈' 그 첫번째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15년을 거슬러, 영화 「타이타닉」이 개봉했을 때만 해도 크루즈 여행에 대한 두가지 시선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초호화 선상 안의 모습이 호화 크루즈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이었고, 반대로 타이타닉의 사고 장면이 크루즈 여행에 대한 불..
2013. 3. 21. 130320 명예블로거 3기 퍼시픽프린세스 선상투어 어제 인천항 내항으로 입항판 프린세스 크루즈의 호! 인천항 명예블로거 3기 특파룡 친구들과 함께 선상투어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크루즈 내부는 11층까지 있고, 레스토랑, 뷔페, 면세점, 도서관, 극장, 카지노, 휘트니스클럽, 수영장, 스파시설까지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있었습니다. 크루즈 외부, 내부의 어마어마한 모습의 특파룡 친구들은 입이 떡 벌어졌는데요, 투어가 끝나고 모두들 크루즈여행의 꿈을 안고 퍼시픽 프린세스를 떠나보내야만 했습니다. 꿈에 그리던 크루즈 여행을 꼭 해볼 날이 오겠지요?^^
2012. 2. 7. 세계 TOP 크루즈 기항지 - 캐나다 밴쿠버 크루즈 기항지로서의 밴쿠버 미주지역 최고 매력 도시 밴쿠버는 전세계 도시 중 가장 아름답고 살고 싶은 도시 1위 (Conde Nast Traveler, the Economist's Global Livability Survey)로 선정 될 만큼 매력적인 도시로 알려져 있다. 다양성과 넘치는 에너지로 표현되는 도시 밴쿠버는 다양한 문화의 조화, 신나는 축제, 쇼핑 편의 그리고 카필라노 현수교, 스탠리 파크, 그라우스 마운틴과 같은 매력적인 관광지를 내세워 전세계 크루즈 승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세계 수준의 시설과 항만 운영 밴쿠버항은 Canada Place Terminal(3선석), Ballantyne Terminal(2선석)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들 터미널에서는 급유, 급수, 간단한 수리, 선상에서 ..
2012. 1. 2. 세계 TOP크루즈기항지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 세계 TOP크루즈기항지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17~18세기에 구축된 도시의 기본 골격을 지금까지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암스테르담은 에이만(灣)을 향해 알파벳 'C'자를 여러 겹 포개 놓은 듯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선박을 통한 물자 수송에 용이한 구조일 뿐 아니라, 도시 전체가 운하로 연결되어 있어 하역 후 육상 운송하는 번거로움 없이 도시 곳곳으로 물자 수송이 가능한 구조이다. 과거와 달라진 것이 있다면 운하와 운하 사이를 연결하는 다리들이 건설돼 거주자의 교통수단이 운하를 다니던 배에서 트램(Tram)과 버스로 바뀐 정도다. 그 부채꼴 도시의 중심에 암스테르담 중앙역이 자리하고 있다. ‘자유의 도시, 물의 도시, 운하 도시 그리고 축제의 도시 - 암스테르담’이라는 수많은 별칭이 말해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