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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한국근대문학관 ‘시, 큐레이터와 만나다’ 전시회 한국근대문학관 ‘시, 큐레이터와 만나다’ 전시회 여기는 과연 어디일까요? 바로 아트플랫폼 내에 위치한 한국 근대 문학관인데요.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이 함께 인천 옛 중심인 개항장 창고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13년에 개관한 굉장히 의미 있는 장소라고 할 수 있어요. 이곳에서 아주 흥미로운 전시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봤습니다. 이번 달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인들과 그들의 작품을 주제로 한 ‘시, 큐레이터를 만나다’라는 기획 전시가 한창이었습니다. 한국근대문학관에서는 ‘토요문화학교’라는 이름으로 약 4개월간 근대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했는데요. 한국 근대시의 거장 정지용, 김소월, 윤동주 시인의 시심(時心)을 담아 학생들이 큐레이터가 되어 작품들을 제작했다고 해요. 먼저 세 명의 시인들을 ..
[김재열작가, 개항장 인천의 풍광] 전시회 속으로 같이 가보실래요?! 수채화로 그려진 인천항의 모습을 담은 [김재열, 개항장 인천의 풍광]이 열화와 같은 성원에 전시회가 26일 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짝짝짝 원래 12월 31일에 폐막이 예정되었지만, 예술학회 및 내방객과 지역주민의 요청에 따라 1/26까지 연장 개최 된다고 합니다. 전시회장에는 한중 문화원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전시회장에는 중국에서 취재 나온 리포터가 와서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이번 사진전이 인기가 넘치나 봅니다! 아침시간에 갔음에도 정말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학생들이 찾아 주셨습니다. 먼저 이번 전시회의 김화백님, 김재열씨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 예술 문화단체 총연합회 인천광역시 회장을 역임하고 홍익대학교 산업미술 대학원 교수로 있습니다. 그리고 수채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