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인천관광

2014.04.15 해양생물과 자연학습장이 있는 소래습지생태공원 안녕하세룡? 해룡이와 해린이가 이번에 찾아간 곳은 소래습지생태공원입니다. 인천의 관광 명소인 소래포구! 소래포구에서 회만 드시고 가셨었나요? 소래포구에는 어시장도 있지만 소래습지생태공원도 있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갯벌, 갯골과 폐염전 지역을 다양한 생물군락지 및 철새도래지로 복원시키기 위한 공원조성사업을 2009. 5월 완료하여, 습지내 각종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천일염을 생산했던 시설물과 자료를 볼 수 있는 전시관이 있으며, 직접 천일염 생산 및 습지내 사는 다양한 동, 식물을 탐구해 볼 수 있는 자연학습장과 광활한 갈대 및 풍차, 산책로, 쉼터 등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소래포구와 가까이에 있습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수인선 소래포구역에서..
2014.04.02 봄 나들이 하기좋은 거리, 데이트의 명소, 인천 차이나 타운 봄 나들이 하기좋은 거리, 데이트의 명소, 인천 차이나 타운 봄이 완연한 계절이 찾아왔어룡~ 꽃망울이 터지기 직전이예룡~ 봄이 언제오나 싶었는데 이렇게 와버렸네룡. 매년 봄이면 음악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을 듣는 것을 시작으로 여러분도 봄을 맞을 준비 다들 하고 계신가요? 저는 봄이되면 벚꽃엔딩 노래처럼 생각나는 봄의 명소가 있어룡. 바로 오늘 여러분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걷고 싶은길! 봄의 연인들의 데이트 명소인 인천 중구에 위치한 차이나 타운입니다. 인천 차이나타운은 인천광역시 중구 선린동에 위치해있습니다. 가는 방법은 지하철 1호선, 인천역으로 나오시면, 빨간 기둥이 보이는데요. 그곳에서 나오시면, 바로 차이나타운으로 가는 입구가 나옵니다. 인천 차이나타운은 먹을거리, 즐길거..
2014.03.07 무의바다누리길, 소무의도가면 바다도 있고, 산림도 있고 ♪ 무의바다누리길, 소무의도가면 바다도 있고, 산림도 있고 ♪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에 있는 소무의도에는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아주 산뜻하고 편안한 자연쉼터가 있습니다. 혹시 제주도의 올레길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제주도에 있는 올레길에 대해서 들어서 아시거나, 혹은 직접 다녀오신 분들도 많은 만큼 제주 올레길은 국내외로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제주도의 둘레를 따라 이어진 자연길을 걸으며 심신운동도 하고 제주도의 자연과 문화를 즐길 수도 있는 흥미로운 곳이기 때문인데요. 오늘 소개하고자하는 소무의도의 무의바다누리길도 작은 올레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전망을 가진 섬 둘레길이랍니다. 그럼 함께 무의바다누리길을 보러 출발해 볼까요? 소무의도는 무의도에 가까이 있는 ..
2014.02.28 [해룡보물지도] 배미꾸미 조각공원, 인천 신도의 고즈넉한 조각공원으로 배미꾸미 조각공원, 인천 신도의 고즈넉한 조각공원으로 따스한 오후 햇빛을 받으며 조용히 거닐고 싶을 때, 바로 이곳이 딱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곳은 고즈넉한 서해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인천 신도, 시도, 모도입니다.^^ 시도, 모도는 신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항철도 '운서역'에서 차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삼목선착장에서 신도로 가는 배를 타실 수 있는데요. 운서역 1번 출구로 나와서 길 건너편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307번을 타고 삼목선착장에서 내려 매시 10분에 출발하는 배를 타시면 됩니다.^^ (찾아가는 길과 배 운항 시간은 포스팅 맨 밑에 정리해두었으니 참고하세요!) 배를 타고 10여분 정도,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신도에는 시도, 모도가 연결되어있어서 하루에 이 세 섬을 모두 둘러보..
2012.06.18 잠들지 않는 팔미도 등대 잠들지 않는 팔미도 등대 팔미도에는 지난 100년간 바닷길의 신호등 역할을 해온 국내 최초의 등대가 있다는 사실,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올해 초, 국토해양부 등대해양문화공간으로도 선정된 팔미도 등대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 팔미도 등대는 우리나라 서․남해에서 인천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위치하여 지정학적으로 해상교통 흐름의 중심적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곳입니다. 인천항 개항 후 많은 선박이 인천 앞을 왕래하면서 등대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1903년 4월에 준공되었는데요. 같은 해 6월 1일 국내 최초로 점등되어 지금까지 인천 앞바다를 지켜왔다고 합니다. 현재는 구 등대를 대체한 신설 등대가 그 기능을 대체하고 있지만 최초의 콘크리트구조물 기록을 가진 옛 등대도 볼거리입니다! 2009년부터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