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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항로

IPA, 인천항 원양항로 확대 위해 대만 최대 선사 마케팅 나서 IPA, 인천항 원양항로 확대 위해 대만 최대 선사 마케팅 나서 대만 최대 컨테이너 선사 대표단 방문에 맞춰 기존 선대강화 및 신규 항로 유치 추진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14일 오후 대만 국적 선사인 에버그린 대표단의 공사 방문에 맞춰 인천항을 기점으로 하는 컨테이너 서비스인 KTP(Korea Taiwan Philipine) 확대 및 신규 원양항로 유치를 위한 마케팅에 나섰다고 밝혔다. ○ KTP 서비스는 인천항∼카오슝(대만)∼바탕가스(이하 필리핀)∼마닐라를 운항하는 컨테이너 서비스로 작년 한해 처리한 물동량이 약 71천TEU이며, 2016년 대비 33% 성장해 올해 3월부터는 칭따오(이하 중국)와 셔코우 추가 기항이 확정돼 인천항 물동량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인천항‘원양항로 개설 원년’호주항로로 스타트 인천항‘원양항로 개설 원년’호주항로로 스타트 인천 - 호주 신규 원양 정기 컨테이너 서비스 ‘APA' 운영 개시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싱가포르 선사 Swire Shipping과 AAL 2개 선사가 공동으로 인천항과 호주를 잇는 정기 컨테이너 노선인 APA(Asia-Pasific-Australia) 서비스를 신규 개설했다고 1일 밝혔다. ○ 인천항은 이번에 개설된 APA 서비스를 포함하면 총 50개의 정기항로를 확보하게 됐다. ○ APA서비스에는 2,100TEU*급 세미컨테이너선** 3척이 투입되며, 인천북항 - 인천신항 - 칭다오 - 카오슝(대만) - 푸미(베트남) - 브리즈번(이하 호주) - 뉴캐슬 - 질롱 - 멜버른을 월 1회 주기로 운항할 예정이다. * TEU..
인천항 원양항로 도선료 및 예선료 감면 받는다 인천항 원양항로 도선료 및 예선료 감면 받는다 인천항 300만TEU를 넘어 글로벌 항만 도약을 위해 관계기관 힘모아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18년을 원양항로 개설 원년의 해로 삼기 위해 원양항로 노선 운항선박에 부과되는 항만시설 사용료를 30% 감면하기로 지난 12월20일 항만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 ◯ 이에 인천항도선사회와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인천지부도 동참할 뜻을 전하며, 인천항 원양항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로 결정하고, 지난 12월28일 인천항만공사 회의실에서 "인천항 원양항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본 협약에 따라 2018년1월1일부터 인천항을 입출항하는 선박 중 원양항로 기항 선사는 항만시설사용료 30% 감면 뿐 아니라, 기본도선료는..
2018년은 "인천항 원양항로 활성화 원년의 해" 2018년은 "인천항 원양항로 활성화 원년의 해" 2018.1.1부터... 인천항 원양항로 대상, 항만시설사용료 30% 감면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2018년을 ‘인천항 원양항로 개설 원년의 해’로 삼기 위해 인천항에 기항하는 원양항로의 운항선박에 부과되는 항만시설사용료중 ‘선박입출항료와 접안료’를 30% 전격 감면한다고 25일 밝혔다. ◯ 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인천항의 원양항로 노선에 운항하는 풀(Full) 컨테이너 선박에 대하여 ‘선박입출항료와 접안료’ 30% 감면을 시행하기 위해 지난 20일(수) IPA 항만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인천항의 항만시설 사용 및 사용료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였다. ◯ 금번 항만시설 사용료 규정 개정에 따라 2018년 1월 ..
IPA, 원양 항로 지속적 활성화 위해 미국 포트마케팅 IPA, 원양 항로 지속적 활성화 위해 미국 포트마케팅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IPA)가 미주 원양 항로의 지속적 활성화를 위해 미국 서부지역 화주 대상 포트마케팅에 나섭니다. ○ IPA는 홍경원 운영본부장을 포함한 IPA 대표단이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덴버에서 물동량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15일 밝혔습니다. ○ 이는 지난해 말 완공으로 전면 개장한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과 올해 하반기 완전 개장을 앞두고 있는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의 인프라 확대로 더 많은 물동량 확보와 원양 항로의 지속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행보입니다. ○ 미국 로스엔젤레스항은 인천항과 미주대륙을 연결하는 현대상선 ‘HNS(HYUND..
[칼럼] 인천항 원양항로 개설이 가지는 의미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양창호 교수 몇 해 전 인천의 한 항만 세미나에서 필자는 발제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1만 teu 컨테이너선이 인천항에 기항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하지만, 4,000 teu 선박도 1년에 몇 척 밖에 기항하지 않는 인천항에 1만 teu 선박 기항은 비현실적인 가정이 아닌가?" 그러나 인천항에 초대형선이 기항해야 한다는 비현실적 가정이 금년부터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3월 10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세계 2대 얼라이언스인 G6가 동북아-미국을 오가는 CC1 서비스(Central China 1 Service)의 기항지 리스트에 인천항을 추가하여, 6,800 teu 급 컨테이너선을 투입, 주 1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C1 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