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누리호

2013. 9. 9. IPA 아시아 최초 친환경 LNG 연료 추진 선박 에코누리호를 소개하다 최근 여러 개발의 욕심으로 인간의 자연 환경 훼손이 심해지는 가운데 우리 자연을 생각해준 고맙고 착한 새로운 선박이 태어났습니다. 아시아 최초 친환경 선박 에코누리호입니다. IPA에 따르면 에코누리호가 동력원으로 채택한 LNG연료는 디젤연료에 비해 황산화물은 100%, 질소산화물은 92%, 분진은 99%, 이산화탄소는 23%나 덜 발생시킨다고 합니다.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저감량은 연간 100톤에 달하는데, 이는 소나무 2만 그루를 심는 효과에 해당한다고 하네요. 요즘 식목일에도 사람들이 나무를 잘 안 심는데.. 에코누리호가 매꿔주네요~ 환경만 생각해서 선박 자체의 기능이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길이 38m에 폭 8m, 깊이 4.6m인 260톤급 선박 에코누리호의 항해속력은 15노트(..
2013. 7. 29. [인포그라피] 아시아 최초 친환경 LNG 연료 선박 '에코누리호'
2013. 7. 25. IPA, 선상 '항만위원회'개최 IPA, 선상 '항만위원회'개최에코누리호 첫 출항 기념 현장 이사회… 신항·국제여객부두 건설현장 시찰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24일 친환경 항만 안내선 ‘에코누리호’ 선상에서 최고의사결정 기구인 ‘항만위원회’의 제99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에코누리호 첫 출항을 기념해 이날 오후 선상에서 열린 항만위원회(위원장 이인수)는 현장중심의 이사회 활성화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상반기 항만위원회 운영실적 보고, 조정선수단 운영성과 보고 등 4건의 보고안건을 상정·처리했습니다. (사진 설명. 24일 오후 아시아 최초의 친환경 LNG연료 추진선박 '에코누리'호 선상에서 열린 인천항만공사 제99차 항만위원회 회의에서 이인수 위원장(사진 중앙/왼쪽에서 5번쨰) 을 비롯한 항만위원들이 공사 측의 안건 보고를 청..
2013. 7. 16. 조선·해양·항만의 새로운 역사 에코누리호 탄생 조선·해양·항만의 새로운 역사 에코누리호 탄생IPA, 아시아 최초 친환경 LNG연료 추진선박 에코누리호 취항식 개최 아시아 최초 친환경 LNG연료 추진선박 에코누리호가 인천항에서 취항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16일 인천 내항 인근 하버파크 호텔에서 에코누리호 취항식을 개최하고 에코누리호의 본격 운항을 알렸습니다. 에코누리는 인천항의 포트마케팅, 투자유치 목적의 항만 홍보선 역할과 안전사고 발생 및 유지보수 관련 대응 필요시에 역할하는 항만 관리선의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사진 설명. 16일 인천 내항 인근 하버파크 호텔에서 개최된 친환경 LNG연료선 에코누리호 취항식에서 환영사에 나선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이 선박 건조의 의의와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있다.) 길이 38m에 폭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