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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2019.02.21 [칼럼] 스마트항만, ‘창의적 사람’을 만들어내는 교육이 필요하다 스마트항만, ‘창의적 사람’을 만들어내는 교육이 필요하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그리고 빅데이터(Big Data)와 로봇 등 최첨단 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접목되고 있다. 산업 현장의 무한 변화가 예상된다. 항만도 예외가 아니다. 자동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정보통신기술 등이 항만에 접목되면서 항만의 스마트화가 추진되고 있다. 스마트항만(Smart Port)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하여 자동·자율적으로 물류 흐름을 최적화하는 항만으로 자동화, 정보화 및 지능화가 전제되어야 한다. 스마트항만은 더 나아가서는 물류 흐름의 최적화, 에너지 효율화 및 친환경 그리고 배후도시와의 연계 등을 포함하기도 한다. 스마트항만은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추구한다...
2017.12.29 인천항 입출항 도선․기상정보 앱 서비스 개시 인천항 입출항 도선․기상정보 앱 서비스 개시 인천항 도선․기상 관련 빅데이타 기반조성으로 정보제공 역량제고 추진 ○ 스마트폰으로 인천항 입출항 선박의 도선정보, 조석정보, 해상기상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앱 서비스가 개시돼 선사와 하역사, 운송업체 등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오는 29일 인천항해상 기상으로 인한 선박 입출항 도선여부 및 해상기상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입출항 도선․기상정보’를 기존 컨테이너터미널 싱글 윈도우*에 추가하여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 인천항만공사에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정보, 컨테이너 반출입 예정정보 및 실시간 교통정보를 스마트폰 앱으로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 (sc..
2017.12.12 인천항 빅데이터 활용 사업 모델 가시화 인천항 빅데이터 활용 사업 모델 가시화 빅데이터 워킹그룹 성과보고회 개최4차 산업혁명에 한걸음 다가가 ◯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남봉현)는 12일 오전 10시 공사 사옥 5층 대회의실에서 남봉현 사장 주재로 ‘빅데이터 활용형 물류혁신 워킹그룹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인천항만공사는 국가공기업으로서 선도적으로 항만분야에 적용 가능한 빅데이터 모델을 발굴·도입하기 위하여 지난 6월부터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워킹그룹을 발족하고 6개월 간 정기회의를 통하여 활발한 논의를 펼쳐왔다. ◯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워킹그룹 위원과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워킹그룹에서 논의되어 왔던 △빅데이터 기반의 인천항 기상정보 통합서비스 △하역장비 예지정비 모델 △수도권 국제물류정보 플랫폼에 대해 ..
2017.11.20 빅데이터 기반의 인천항 기상정보 통합서비스 추진 빅데이터 기반의 인천항 기상정보 통합서비스 추진 기존 앱 싱글 윈도우 콘텐츠 확대로 빅데이터 기반 마련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항의 기상악화로 인한 선박 입출항 통제정보와 관련된 실시간 해상기상정보를 연계한 통합정보 서비스의 앱 콘텐츠 개발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 현재까지는 풍랑으로 인한 도선사의 결정 또는 해무로 인한 인천항 VTS의 통제를 갑문관제소가 통보받은 후에 도선 불가 및 재개에 대하여 문자 단문서비스를 제공하여 왔다. ○ 그러나 인천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의 도선 여부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낮고, 이와 관련된 해상기상정보가 각 제공기관마다 흩어져 있어 실시간 확인하는데 불편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어왔다. ○ 이번 통합 정보서비스는 도선사 및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