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보세창고

인천항만공사, 인천-미주항로 활성화 위해 포트세일즈 나서 인천항만공사, 인천-미주항로 활성화 위해 포트세일즈 나서 선사-유관기관과 합동 마케팅 전개로 물동량 증가에 박차 가해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가 인천항-미주간 원양항로 활성화와 냉동·냉장화물 유치를 위해 미주 서안 지역 화주·포워더·선사를 대상으로 한 포트세일즈에 나선다. ○ IPA 포트세일즈단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타코마, 덴버, 로스앤젤레스에서 물동량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 항만공사에 따르면, 금년 하반기 인천신항 I-1단계 전면개장과 더불어 LCL 보세창고 운영 개시 등 항만 인프라 확대에 따른 더 많은 물동량 확보와 원양 항로의 지속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함이며, 이번 LNG냉열 콜드클러스터 조성을 앞두고 미주 냉동·냉장..
인천항만공사, 물류기업 임원단 초청 인천항 물류환경설명회 개최 인천항만공사, 물류기업 임원단 초청 인천항 물류환경설명회 개최 관련업계 임원 대상을 겨냥인천항 물류환경의 우수성과 홍보 펼쳐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11월 8일 오후 3시 인천신항에 물류기업 임원단을 초청, “인천항 물류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국무역협회와 인하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글로벌물류 최고경영자과정(이하 GLMP)’ 원우들로 구성된 임원단은 무인자동화시스템을 갖춘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과 지난 6월 준공한 인천신항 LCL 보세창고 인천크로스독 물류센터를 방문, 인천신항의 우수한 물류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 특히, 임원단은 지난 11월 1일 I-1단계 구간 전체 부두길이 총 1.6km를 전면 개장하여 연 최대 하역능력을 총 ..
아암물류 1단지 국제창고 방문기 아암물류 1단지 국제창고 방문기선진 글로벌 물류창고, 국제창고 궁지의 2월 기사에서는 숲인 물류단지를 봤다면, 이제 4월에는 나무를 볼 차례!아암물류1단지 내에 위치한 국제창고 방문기 지금부터 함께 가시죠! 봄비가 내리는 오전, 특파룡 궁지가 국제창고를 방문했습니다. 국제창고 입구의 팻말입니다. 창고에 대한 안내문이 보이는데요. 보세창고? 보세구역? 무슨 의미일까요? ※ 보세구역일반적으로 외국에서 물건을 수입해 올 때 관세를 부과한다는 것 다들 아시죠? 하지만 예외적으로 수입 물품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할 수 있는 지역이 바로 보세구역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관세를 부과하지 않는다’는 뜻은 면세를 받는다는 뜻이 아닌 관세징수의 유예를 의미한다는 점 참고해두세요! 1. 유태식 국제창고 대..
오늘의 항만용어 : 보세창고[bonded warehouse] *보세창고[bonded warehouse, 保稅倉庫] : 세관장의 허가를 얻어 외국화물의 수입수속을 하지 않고 장기간에 걸쳐 장치할 수 있는 장소에 설치된 창고를 말한다. 이에 의해 관세납부 또는 그에 따른 금리부담을 더는 목적을 갖고 있다. 즉, 보관중인 물품은 '수입품'이 아니기 때문에 관세는 물론 소비세,물품세와 같은 내국세 역시 부과되지 않는 특전이 있다. *이해에 도움이 되는 해룡이표 되새김 예문 : 인천본부세관은 식탁안전과 국민건강보호를 위해 인천세관 지역 활어보세창고 운영인 간담회를 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