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룡~!
재미있는 인천항 클라쓰 시간이 돌아왔어요!

이번주 클라쓰에는 어떠한 내용이 있을지 함께 보러 가시죠!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저감을 위해 컨테이너터미널 하역장비인

야드트랙터(YT)*트랜스퍼크레인(TC)**의 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어요!

 

* 야드 트랙터(Yard Tractor, YT): 컨테이너터미널의 필수 하역 장비로 컨테이너를 끌어서 운반하는 장비

** 트랜스퍼크레인(Transfer Crane, TC) : 컨테이너를 이동하거나 들고 내리는데 사용하는 하역 장비

***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천항만공사는 20201월부터 20233월까지 사업자 선정 공고를 통해 선정된

컨테이너터미널운영사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 E1컨테이너터미널, 인천컨테이너터미널

3개사의 YT 75, TC 4대를 대상으로 총 2*에 걸쳐 해당 사업을 실시했는데요!

 

해당 사업은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가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가격의 10%를 부담하고,

사업을 주관한 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가 각각 45%씩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 2020년: YT 68대, 2022년~2023년3월: YT 7대, TC 4대

 

이번 사업으로 인천항은 스트래들캐리어(SC)를 제외한 항만 하역장비*를 친환경 장비로 전환했으며,

이를 통해 YTTC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의 80% 이상이 저감될 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별표2’에서 정하는 항만 하역 장비 :

야드 트랙터(Yard Tractor), 트랜스퍼 크레인(Transfer Crane), 갠트리 크레인(Gantry Crane),

스트래들 캐리어(Straddle Carrier) / 인천항은 스트래들 캐리어 미보유

 

인천항은 항만하역장비에 대한 친환경 전환 1단계(저공해화)를 완료했으며,

추후 해양수산부와 협의하여 친환경 전환 2단계(무탄소화)를 추진할 예정이예요!

 

인천항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인천항만공사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릴게룡!

 

이상 4둘쨰 주 인천항 클라쓰였습니다!

다음주에도 또 만나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