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초여름의 기운이 가득한 6월입니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계절, 건강 잘 챙기시고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인천항만공사는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해양문화 중심지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2025년 상반기에는 이를 위한 회의 및 공청회가 잇달아 개최되며,
시민 참여 기반의 재개발사업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추진협의회(3기) 소위원회(콘텐츠유치·운영분야) 1차 회의>
지난 3월 27일(목) 인천항만공사에서는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추진협의회(3기) 소위원회(콘텐츠유치·운영분야) 1차 회의’가 개최되었는데요.
본 회의는 소위원회 위원,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 인천도시공사 등
약 15명의 전문가분 들이 자리해주셨어요.


첫 소위원회 회의인 만큼 사업추진현황 및 소위원회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의 콘텐츠 방향을 검토했는데요.
특히 인천 내항이 향후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공간인 만큼 어떤 콘텐츠를 유치하고,
어떻게 이를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소위원회 위원들은 “내항은 단순한 부두를 넘어 도심 속 해양문화 중심지로 재탄생해야 한다”며
문화예술, 지역 상생, 청년 창업 등을 포괄하는 통합적 콘텐츠 기획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계획(안) 공청회>
지난 6월 12일(목)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계획(안) 공청회’가
상상플랫폼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이번 행사는 사업시행자인 인천항만공사·인천광역시·인천도시공사와
분야별 전문가, 시민, 관계기관 등이 참여해주셨어요.
공청회는 사업계획에 대한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사업방향에 대해 지역주민과 전문가분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비전을 공유하는 아주 뜻깊은 자리였어요.


공청회 현장에서는 사업계획에 대한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는데요.
인천항만공사는 이를 적극 검토하여 더욱 시민 친화적으로
사업계획을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소위원회와 공청회를 계기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 모델로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인천항 내항이 해양·문화·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투명한 소통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나가겠습니다.
항상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인천항의 미래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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