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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항

2019.06.17 인천항만공사, 연안항 유선 항만시설사용 일제 정비 인천항만공사, 연안항 유선 항만시설사용 일제 정비 *연안항 제1잔교 현장사진 /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연안항 항만시설 내 선박 포화로 물적, 인적 사고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한 1단계 방안으로 유선*을 대상으로 항만시설 사용 신청을 받아 승낙함으로써 항만시설사용을 일제 정비키로 했다고 밝혔다. * 유선 : 관광, 그 밖의 유락을 위하여 관할 관청의 면허를 받은 선박 ○ 이번 항만시설사용 일제정비는 6월 18일(화)부터 25일(화)까지로 연안항에 계류하고 있는 유선 13척을 대상으로 한다. ○ 현재 연안항에 계류하고 있는 유선은 총 18척이 있으며, 이 중 5척은 항만공사로부터 항만시설사용 승낙을 이미 받은 상태이다. ○ 연안항..
2014.12.22 배타고 내리실 때 안전, 걱정마세요 배타고 내리실 때 안전, 걱정마세요 인천항만공사 부잔교 시설 유지보수 사업 완료, 이용불편 해소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인천항 부잔교 시설에 대한 2014년도 유지보수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잔교 시설이란 여객선, 유어선, 역무선, 관공선 등이 배를 대는 접안시설로, 물 위에 떠 있는 함선, 도교 등으로 이뤄져 있다. 노후화 진전에 따른 부식과 누수, 선박 접안에 따른 충격파손 등 상시적인 손상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일상적인 정비와 보수, 도장이 요구되는 항만시설이기도 하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인천항의 부잔교 시설은 연안항, 남항, 북항 등에 함선 58척, 도교 22기가 산재해 있으며, 건조된 지 30년 이상인 노후 함선이 20척에 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