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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해린이의 스터디타임]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 팔미도 등대 안녕하세요 해린이에룡! 해린이와 함께하는 스터디타임과 함께다시 돌아온 월요일, 힘차게 한주를 시작해 볼까요?오늘은 해린이와 함께 팔미도 등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인천의 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팔미도는 무의도에 속하는작은 섬이랍니다. 팔미도라는 이름은 무의도와팔미도가 어우러진 모습이 여덟 팔(八) 모양이어서지명이 유래하는 것으로 전해진다고 해요. 팔미도는 면적 0.076㎢의 사람이 살지 않는무인도로, 인천항에서 13.5㎞ 남쪽 해상에 위치해 있답니다. 팔미도에 위치한 팔미도 등대는 해발고도 58M의 산꼭대기 근처에 1903년 6월에설치된 대한민국 최초의 등대입니다. 6·25전쟁 때는켈로부대 대원들이 이 등대를 탈환해 인천상륙작전을성공으로 이끄는 길잡이 역할을 하였으며,인천시 유형문화재 40호로도 지정..
[인천항 현장취재]#5. 역무선 방파제 등대, 연오랑 등대에 가다! 역무선 방파제 등대, 연오랑 등대에 가다! 안녕하세요. 해린이예룡해린이가 다녀온 따끈따끈하고 생생한 인천항 현장취재! 이번에 다녀온 장소는 어디일까요? 바로 ‘역무선 방파제 등대’입니다.이 역무선 방파제 등대는 신라시대의 연오랑과 세오녀 설화에서 비롯된 ‘연오랑 등대’라는 애칭도 가지고 있는데요.신라시대 때 연오랑과 세오녀가 일본으로 건너가자 신라의 해와 달이 빛을 잃었다고 해요. 그런데 어느 날 세오녀가 짠 비단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니 해와 달을 다시 빛을 찾았다는 것이 이 설화의 내용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방파제 등대가 인천항을 입출항하는 선박에 빛을 비추어 안전한 입출항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연오랑 등대’라는 별명이 생겼답니다. 어감이 귀여워서 마음에 드네요^^(연오랑오랑) 이 연오랑 등대..
[인천항 현장취재]#.4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가 있는 섬, 팔미도 탐방기!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가 있는 섬, 팔미도 탐방기! 안녕하세요. 해룡이입니다. ^^ 여러분은 ‘팔미도’라는 섬에 대하여 들어보셨나요? 인천 연안 여객터미널을 통해 갈 수 있는 이 섬은 한국 최초의 등대가 있는 섬으로도 유명한데요. 팔미도는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로 인천항에서 남쪽으로 15.7km, 연안부두에서는 13.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이랍니다. ‘팔미도’라는 이름은 어떻게 붙여진 것일까요? 팔미도는 섬의 모양이 ‘여덟 팔 자’처럼 양쪽으로 뻗어 내린 꼬리와 같다고 하여 ‘여덟 팔 자’에 ‘꼬리 미’자를 써서 팔미도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팔미도는 106년 동안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되었다가 지난 2009년 ‘인천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일반인에게 공개되기 시작한, 자연경관이 무척 수려한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