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계셨나요?

크리에이터 인-싸는 여러분께 더 좋은 소식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나날을 보냈답니다!

 

그렇게 열심히 준비한 이번 크리에이터 인-싸의 소식은!

바로 7월 21일-22일 동안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참가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럼 크리에이터 인싸와 함께 제3회인천국제해양포럼

함께 참가 #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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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해양포럼은 2020년에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을

시작으로, 2022년 제3회를 맞았는데요!

"세상이 묻고 바다가 답하다"

라는 슬로건 아래에서 해양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수도권 유일, 최대의 해양지식 포럼입니다!

 

 

 

 

이번 2022년에 개최된 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은

2022년 7월 21일(목) - 2022년 7월 22일(금) 이틀 동안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지하철을 이용해서 인천대입구역에서 내린 후,

10분 정도를 걸어 송도 컨벤시아에 도착했습니다!

 

송도컨벤시아에 직접 가보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건물이 너무 커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친절하게

행사장으로 가는 방법이 적힌 포스터 등이 곳곳에 있어서

무사히 행사장 앞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저는 사전예약을 하고 참가했기 때문에

접수 부스에 사전예약 쪽으로 가서 접수를 했어요!

 

제가 행사장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선착순으로 증정해 주시던 비치백과 비치타월을

받을 수 있었어요! 거기에다 식권과 볼펜까지 준비되어 있는데

섬세한 준비에 감탄하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접수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행사전에 준비되어 있던

다양한 부대행사 부스를 살펴보았어요!

 

 

 

 

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의 부대행사로는

청년 물류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물류 일자리 박람회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다양한 물류기업에 대한 취업 정보와 함께

퍼스널 컬러와 같은 이미지 컨설팅 부스도 있었습니다.

저도 부스를 한 바퀴 둘러본 후 남은 시간 동안

퍼스컬 컬러와 함께하는 이미지 컨설팅을 받았는데요!

짧은 시간인데도 자세하고 친절하게 저의 이미지에

대해 분석하고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또, 이렇게 일자리 박람회 부스 앞에는

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해양네컷 기계가 있었어요!

다양한 참관객분들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시는 모습을 지켜보다

저도 살포시 줄을 서 인생네컷으로 포럼과 저를 남겼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인천국제해양포럼의 부대행사를 구경하고 난 뒤,

이제 본격적인 포럼이 시작되었는데요!

 

그럼 함께 바다의 답을 들으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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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의 1일차 행사 내용은

개회식과 기조연사, 세션 1 : 해운물류, 세션 2 : 해양에너지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 행사의 기조 연설은 저명한 역사학자이신 유발 노아 하라리님과

IPCC의 이회성 의장님이 맡아 주셨습니다.

 

기술과 환경에 대한 두 분의 강연 이후

1시간의 쉬는 시간 후에 바로

세션 1 해운물류가 시작되었는데요!

 

세션 1해운물류에서는 코로나 이후의 해운물류의 변화를

많은 전문가가 다양한 시각에서 발표해 주셨어요.

 

해운의 컨테이너 선박, 국제 관계의 변화로 인한 교류의 변화

그리고 국제 화폐에 관한 이야기 등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서 듣는 코로나 이후

해운 물류의 이야기가 몹시 흥미로웠고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첫 번째 세션이 끝나고 바로 두 번째 세션

해양 에너지가 시작되었습니다.

 

해양에너지 세션에서는 역시 해양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특히 현재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인

"해양의 재생 가능한 에너지"

가 가장 중심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세계에서 개발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해상 풍력, 조력, 파력과 같은

해양 재생 가능 에너지의 개발과 발전사항을 들으며

에너지 사업이 해양 분야에서도 얼마나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두 번째 세션을 끝으로 제3회 국제 해양포럼의

첫날 행사가 끝났습니다!

 

이제 두 번째 날의 후기로 바로 넘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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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의 두 번째 행사 날!

두 번째 행사 날은 총 세션 4가지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특별 세션인 해양인문학은 동시 진행으로 인해 시간이 겹쳐

아쉽게 참여하지 못했지만 다음 꼭 기회가 된다면

해양인문학에 대한 강의도 꼭 들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럼 두 번째 날의 세션 후기! 함께 하실까요?

 

 

두 번째 날의 첫 번째 세션은 바로

세션 3 : 항만 네트워크입니다!

 

항만 네크워트 세션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항만공사들이 지속 가능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어떤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해 주셨는데요!

 

지역 커뮤니티와 환경을 유지하고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세계 다양한 항만의 이야기를 들으며

ESG 경영이 어떤 것인가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멋진 기회가 되었습니다.

 

 

 

 

 

항만 네트워크 이후 두 번째 세션은

세션 4 : 해양관광입니다!

 

해양관광은 해양 산업 분야 중 코로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사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20여 개의 태평양 도서 국가와 발리 등 다양한 국가가

코로나 이후로 급변한 관광사업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또 크루즈 산업과 같은 해양 관광사업의 변화와

환경을 위한 노력 등에 대한 내용을 강의로 전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많은 변동이 생긴 해양관광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이제 관광이 어떤 방식으로 나아가야 할지

한 번 더 생각할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바로 마지막 세션인

세션 5 : 극지, 대양이 시작되었습니다.

 

극지 대양에서는 환경파괴로 인해서

변해가는 극지와 대양의 상황에 대해서

많은 전문가가가 강의를 이어나가 주셨습니다.

 

또한 극지와 대양이 가진 자원적, 과학적 중요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앞으로 극지 대양과 관련된 활동을

어떻게 이어나가야 할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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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두 이틀 동안 이어진 5가지 세션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자칫 어렵게 들릴 수 있는 내용들을

전분가 분들이 모두가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셔서

제가 모르는 분야라도 모두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어

집중해서 모든 강연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바다를 이야기하는 좋은 행사가 있으므로

모두가 바다를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것 아닐까요?

 

꼭 인천국제해양포럼이 4회차도 오기를 바라면서

크리에이터 인-싸의 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참가기를

여기서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세션의 내용이 궁금하시거나

인천국제해양포럼을 다시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IIOF홈페이지 :

http://www.iiof.kr/2022/

유튜브 강연다시보기 : 

https://www.youtube.com/c/portincheon

 

그럼 다음 게시글에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