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의 약 60% 이상을 처리하는 신항의 중단없는 항만 운영과 폭염 속 항만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추진한 라싱작업(Lashing:고박작업) 일용직 근로자 대기실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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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일용직근로자 대기실 대폭 개선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의 약 60% 이상을 처리하는 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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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득 2021.08.01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같은 폭염속에서 현장에 근무하시는 분들 너무 수고가 많으신 듯 합니다. 가만히 있었도 힘든 한여름 건강조심하시고 이런 공간을 마련해 주신 항만공사 직원분들의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