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흉물이라 불리기도 하던 창고, 이렇게 변했다고요..??
100일 동안의 작업을 거쳐 제작 후, 지금은 인천항 랜드마크로 당당히 자리 잡은
세계 최대 벽화 '사일로 슈퍼그래픽'을 만나보시죠!

한눈에 다 담기도 어려운 압도적 크기!
인천에 세계에서 가장 큰 벽화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18년 9월 기네스북 등재!
둘레 525m, 높이 48m, 외벽 면적 2만 3,688.7㎡
바로 기네스북이 인정한
<사일로 슈퍼그래픽>입니다

이 작품, 원래 어떻게 생겼었냐면...
1979년 지어져 ‘흉물’이라고까지 불리던
수입품 보관 창고인데요
2018년 ‘사일로 슈퍼그래픽 조성 사업’으로
약 100일 동안 창고 외벽에 그림을 그려
인천항의 랜드마크로 당당히 자리 잡았죠

어떤 그림이 그려져 있을까요?
책장에 꽂힌 책을 형상화!
한 소년이 곡물과 함께 책으로 들어가
성장하는 이야기를 계절 변화에 따라 표현했습니다

압도적 크기와 작품성 덕에
2019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세계 3대 디자인상 두 곳에서 본상을 받아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았죠!

2020년에는 미디어파사드와 조명쇼도 추가돼
168m 규모의 빛이 밤하늘을 수놓기도 했었답니다!
*2026년 3월 현재 운영 중단
크기도 매력도 최고인 사일로 슈퍼그래픽!
인천항 사일로 슈퍼그래픽 감상 꿀팁은?
🍯 꿀팁!
#월미바다열차 타면 가까이서 감상 가능!
*사일로 슈퍼그래픽은 인천항 내항 7부두에 위치해 있고
항내는 업무 목적 외 출입 불가하며,
인천항 내항은 보안 구역으로 부두 시설 등
촬영 및 유출이 금지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