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공직기강 감사와 공직자의 자세’강좌 개최


19일 신언성 전 감사원 감찰본부장 초청강연…공직자의 바른 자세 당부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19일 오전 인천항만공사 5층 대강당에서 임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기강감사와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4월 수요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신언성 前 감사원 공직감찰본부 본부장이 ‘공직기강 감사와 공직자의 자세’를 주제로

IPA임직원들에게 강의하고 있다.>

     

○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이번 수요강좌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바로잡기 위해 이뤄졌다.

     

○ 강단에 선 신언성 前 감사원 공직감찰본부 본부장(현 한국캐피탈 감사위원장)은 공직기강 확립의 필요성과 공직기강점검사례를 강의한 후,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당부하는 것으로 이날 강의를 마무리했다.



○ IPA 이정필 감사팀장은 “임직원의 공직기강 확립 철저를 강조하는 CEO 의지에 맞추어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특히 제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 임직원의 정치 중립 위반행위에 대하여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수요강좌는 임직원 및 유관기관 직원의 교양함양과 전문지식 습득을 위해 IPA 설립 첫해인 2005년부터 실시해 온 집체교육으로, 매월 1회 수요일 오전에 사회 저명인사를 초청해 강의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