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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행 2개 컨테이너서비스 노선 신규 개설 인천항에서 동남아시아로 향하는 정기 컨테이너 노선 서비스 2개가 새로 개설됐습니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대만국적 선사인 TS Line과 국적선사인 고려해운·흥아해운이 동남아시아 신규 컨테이너 항로를 각각 1개씩 개설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사진설명 : 인천~베트남 정기 컨테이너 노선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인천컨테이너터미널(ICT) 관계자들이 한 고려해운 소속 써니 칼라호의 한 웬(HAN WEN) 선장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첫 입항을 축하했다. 사진 왼쪽부터 ICT 소속 김윤성 대리, 손광원 과장, 김양나 대리와 한 웬 선장, 차준서 차장. / 사진제공= 인천항만공사) TS Line의 KTH(Korea Taiwan Hongkong) 서비스는 대만 3개 항만과 홍콩을..
인천항-말레이시아 간 신규 컨테이너 항로 개설 인천항-말레이시아 간 신규 컨테이너 항로 개설KCM(Korea-China-Malaysia)서비스, 연간 5만~6만 TEU 신규처리 기대 흥아해운, 고려해운, TS라인(TS-Lines) 3사가 한국과 중국, 말레이시아 3국을 경유하는 KCM(Korea-China-Malaysia) 노선 서비스를 신규로 개설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 추세도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이번에 새로 개설된 신규 노선은 인천, 부산, 칭다오, 상하이, 세코우, 포트클랑, 싱가포르를 거쳐 다시 인천으로 돌아오는 주 1항차의 정기항로로, 1항차 당 약 1200~1300TEU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규 노선을 통해 인천항은 연간 최대 6만TEU의 신규물량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인천-말레이시아 간 ..
흥아해운 인천지사 차승민 과장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특파룡 기자 이도현입니다. 이번엔 제가 흥아해운 인천지사에 취재 인터뷰를 다녀왔는데요! 너무도 친절하고 세심하게 인터뷰에 응해주셨습니다! 과연 흥아해운 인천지사에서는 어떤 일들을 하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여러분께 얘기해드리겠습니다! 흥아해운 인천지사의 물류창고입니다~ 인천항만공사 건너편 도로에서 33번 혹은 36번 버스를 타시고 남항부두에서 내리시면 걸어서 5분밖에 걸리지 않는답니다! 들어올때부터 친절하게 맞아주신 차승민 과장님! 지금부터 흥아해운 인터뷰 전격 시작하겠습니다! Q. 어떤 계기로 해운업에 종사하게 되셨습니까?A. 저는 원래 배를 탔었어요. 의무 승선기간 3년을 보내고 일등항해사까지 했었죠. 일등항해사를 마치고 육지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남동공단 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