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암물류단지

2012. 3. 8. 수도권 소량화물(LCL) 전문 물류기지, 인천항 공동물류센터 지역 항만물류산업 생산유발액 12조 5천 680억원 목재·모래·고철·자동차·곡류 등의 다양한 물류 취급. 인천항이 LCL 물류로 새로운 물동량 확보에 나섰다. 인천항 공동물류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포워더, 관세사, 화주, 보세 운송업체, 특송업체 등 10여개의 물류기업이 전용 사무실에 입주해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주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건물로 2011년 3월 문을 열어 물류영역 확대와 물동량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아암물류1단지 및 학익하수종말처리장 인근 주변부지인 갯골유수지에 제2차 LCL(소량 컨테이너 화물) 공동 물류센터를 조성 중이며 제3차 물류센터도 건립예정에 있다. 제2차 LCL 공동 물류센터는 기존 아암물류1단지 내 1차 LCL 공동 물류센터와..
2012. 2. 27. 항만배후단지, 창고(倉庫)에서 창고(昌高)로 항만배후단지? 항만배후단지? 필자 역시 생소하긴 마찬가지다. 이름 그대로 풀이해보기로는 항만에 근접해 있는 지역에 항만과 관련된 시설이 밀집한 단지를 뜻하는 것 같다. 간단히 조사를 통해 항만배후단지가 「무역항의 항만구역 및 임항구역 안에서 지원시설과 항만 친수시설을 집단적으로 설치, 육성함으로서 항만의 부가가치 및 항만 관련 산업활동을 증진하고 항만을 이용하는 자의 편익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지정, 개발하는 지역」 이라 법적으로 정의하고 있음을 알게되었다. * 인천항 내항 전경 창고로만 쓰이던 항만배후단지 그렇다면 실제로는 어떨까? 유재석님 曰, ‘예능과 사회는 다르다.’ 라고 말씀하셨다. 백번 옳으신 말씀이다. 토지의 용도 역시 조금은 다르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사실 과거의 항만 배후단지는 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