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식목일

2019.03.25 [해룡이의 컬처타임] 4월 5일 식목일은 공휴일일까? 식목일 의미와 유래 안녕하세룡~! 인천항만공사 해룡이에룡~!! 매해 4월 5일은 나무를 심는 날인 식목일이지요.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나무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식목일에 나무를 꼭 심으라는 의미에서 식목일이 공휴일로 지정되었던 시절도 있었답니다. 인천항만공사 해룡이도 식목일이면 일상을 멈추고 나무를 심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해룡이와 함께 식목일의 유래와 의미, 공휴일의 변천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게룡~! 식목일은 숲을 가꾸고 아끼며 나무를 많이 심어 자원화를 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정한 나무 심는 날입니다. 한반도는 오랜 옛날부터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하여 산과 들에 나무의 수가 적고 민둥산과 같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일제강점기 때에는 학교마다 나무 심기 운동..
2015.04.02 인천항만공사, 남항 아암물류단지 입주사 관계자들과 식목일 식수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는 식목일 70돌을 즈음한 1일, 남항 아암물류2단지 조경지역에서 '아암물류단지 입주사와 함께 하는 푸른 인천항 물류단지 만들기' 식수행사를 실시했습니다. 유창근 사장을 비롯한 인천항만공사(IPA) 임직원과, 아암물류2단지 입주업체 종사자 등 70여명이 포플러와 구상나무 등 나무 1천여주를 아암물류2단지 조경지역에 심었습니다. (사진설명 : 1일 오후 인천 남항 아암물류2단지에서 진행된 제70회 식목일에 즈음해 '푸른 인천항 물류단지 만들기' 식수행사에 참석한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과 아암물류단지 입주사,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들이 나무심기에 한창이다. /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참석자들은 물류단지 내 나무심기를 통해 항만 배후단지의 딱딱하고 삭막한 분위기를 좀더 부..
2013.04.04 인천항만공사(IPA), 식목일 맞아 입주업체와 나무심기 인천항만공사(IPA), 식목일 맞아 입주업체와 나무심기아암물류1단지 내 철쭉․연산홍 등 식수…100여명 참석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제68회 식목일인 5일 아암물류1단지 조경지역에서 입주업체와 함께 하는 식수행사를 개최합니다. 나무심기에서는 김춘선 사장을 비롯한 IPA 임직원과 아암물류1단지 입주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철쭉과 연산홍 등을 심고, 도로변 등의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섭니다. 참가자들은 물류단지 내 나무심기를 통해 항만 배후단지의 딱딱하고 삭막한 분위기를 좀더 부드럽게 바꾸는 한편 푸른 항만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앞으로도 지속해 보다 산뜻하고 쾌적한 인천항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