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경쟁력

2025. 3. 26. [인천항 타임즈] IPA, 이용자 중심 항만서비스 제공으로 변화의 파고(波高) 넘는다 IPA, 이용자 중심 항만서비스 제공으로 변화의 파고(波高) 넘는다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 목표인‘인천항 이용자가 만족하는 편리하고 안전한 선진 컨테이너 터미널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2025년 인천항 ‘컨’ 터미널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IPA는 이번 운영계획의 주요 추진과제를 항만 이용 편리성 강화, 항만이용자 안전 강화, 미래 대비 경쟁력 강화로 설정했으며,이를 통해, 올해 인천항 전체 ‘컨’ 부두 생산성 개선 및 평균 화물 반출입 시간 17.2분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우선, 전기 야드트랙터(Yard Tractor) 등 신규 장비 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물동량 증가로 컨테이너 적재 공간(야드, Yard)이 부족해지는 상황에 대비해..
2025. 3. 5. [인천항 타임즈] IPA, 항만 환경 변화 대응, 인천항 '컨' 터미널 운영사와 논의 [올해 1분기 인천항 ‘컨’ 터미널 협의회 개최... 대내·외 물류 환경 분석 및 대응방안 논의] 인천항만공사는 지난달 28일, IPA 사옥에서 대내·외 항만물류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인천항 4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E1CT, HJIT, ICT, SNCT)와 함께「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IPA 항만운영실과 인천항 4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관계자가 참석해 트럼프 행정부 2기의 관세 조치,컨테이너 운임 지수 하락 등 글로벌 해운·물류 시장 변화가 인천항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인천신항 1-2단계 완전자동화 컨테이너 부두 개장에 앞서,기존 부두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항만 AG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