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김춘선

2012. 8. 17. 인천항만공사 취임1주년 기념, 김춘선 사장 인터뷰 인천항만공사 취임1주년 기념 김춘선 사장 인터뷰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은 18일로 취임 1년을 맞았습니다. 고객과 지역사회, 국가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그의 1년은 내부 정비와 외연 확대라는 표현으로 요약될 수 있을 듯합니다. 지난 1년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기 위해 첫 출근 날 후 지금까지 내내 하루해를 짧게 보내고 있다는 김춘선 사장님을 만났는데요. 그는 오히려 앞으로의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의 미래를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1. 사장님께서 취임하신지 1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먼저 지난 시간을 돌아보시는 소감이 궁금합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나름의 성과와 미흡함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2년차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앞으로를 어떻게 준비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라고 ..
2012. 6. 25. 김춘선 사장, 청년인재 멘토링에 IPA 안팎 호평 김춘선 사장, 청년인재 멘토링에 IPA 안팎 호평 22일 오후 3시 20분, 인천 내항 갑문에서는 IPA 김춘선 사장님의 멘토링 활동이 있었습니다. 15명의 대학생들은 이 날 내내, 김춘선 사장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12개 대학의 장학생 들로 구성 된 이들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장학금을 받고 있는데요. 사회 지도층 인사와 우수 대학생 간 멘토링을 시행하고 있는 재단의 지도자 멘토링 사업에 김춘선 사장님께서 동참하면서 인연을 맺은 청년 인재들이라고 합니다. :) 이날 학생들은 수출입 최일선 경제 현장인 항과 부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인천 내항만의 특색인 갑문의 운영 원리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요. 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네 차례의 만남 때 들었던 이야기들을 다시 확인하려는 듯 항만물류 비즈니스의 ..
2012. 1. 5.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이 말하는 2012년 인천항만공사 주요 정책! 사랑하는 인천항만공사 가족 여러분 !! 2012년, 성공과 행운의 상징인 흑룡해 ‘임진년(壬辰年)’의 첫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60년만에 찾아오는 흑룡의 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벌써부터 상서로운 기운이 느껴지는 듯합니다. 이러한 새해 기운을 받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매년 새해 아침을 맞는 감회는 새롭지만 올해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임진년’ 올해는 우리 공사가 출범한 지 8년차가 되는 해로, 앞으로 펼쳐질 인천항의 미래를 책임지기 위해 새로운 각오와 다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따라서, 올해는 인천항이 초일류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질적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첫 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저는 임진년 새해를 맞아 초일류 인천항이 되기 위한 몇 가지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