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항 직원들이 다시 한 번 소래습지를 찾은 이유!
소래습지를 '갯벌 숲'으로 만들기 위해 염생식물인 해홍 모종을
무려 5천 주 더 심었어요 🌱

촉촉한 비가 내리던 5월의 어느 날...
인천항만공사 직원들이
소래습지 생태공원에
다시 모였어요!
그린파트너* 기관과 함께
해홍 모종 5천 주를
추가로 심기 위해서예요
해홍: 우리나라 대표 염생 식물로,
군락을 이루어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산소를 배출하는 '갯벌 숲'의 핵심 역할
여기서 잠깐! 그린파트너란?
ESG 경영 확산 및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위해 모인 인천지역 14개 기관 민관공 협력체

왜 해홍을 더 심었을까요?
염생식물 군락지를 더 견고하게 조성하기 위해서예요
지난 3월
100kg 규모 종자 파종
이번 5월
모종 5천 주 추가 파종
이번 식재로 대규모 염생식물 군락이
형성되면 습지 일대 블루카본 흡수 능력이
확대돼 탄소 저감 & 지역 생태계 복원에
크게 기여하게 돼요!
해양 생태계 복원이 더 빨라지도록
계속해서 인천 갯벌을 열심히 돌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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