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이 내 택배를 옮긴다고...? 🤖
인천항에 스마트 공동물류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혹시 상상해보셨나요?
지난 2월 10일,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가 본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인천 남항 항만배후단지 3층에 있으며, 연면적은 19,085㎡입니다

이곳에는 귀여운 스마트 로봇이 상주하고 있는데요
사물인터넷(IoT) 센서도 활용하고,
스마트 로봇이 컨테이너를 화물을 싣고 내리며 작업시간을 단축,
생산성과 공간 활용도도 30%까지 증가합니다

AI가 재고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빅데이터로 고객 수요도 예측해 오류 발생률은 10~20% 낮아지고
택배 분실과 지연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물류 업체에도 솔깃할 만한 소식이 있다고 해요!
인천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처럼 정부와 공공기관이 직접 물류센터를 짓고 공급하면,
중소 물류 업체들은 높은 임대료 등 비용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어요
게다가 물건의 절반 이상은 중소기업 화물을 우선 처리해
작은 수출입 업체들의 배송비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스마트 기술이 물류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변화시키는 시점에
공동물류센터가 중소형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더 똑똑해진 인천항의 공동물류센터, 여러분의 일상을 더 풍요롭게 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