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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6. 코로나19 맞서는 항만물류 산업의 변화 안녕하세요! 특파룡 18기 문지민입니다. 이번 여름은 유독 비도 많이 오고, 여름 막바지에 태풍도 연달아 오는 등 해가 뜬 하늘을 보기 힘들었죠. 유독 흐린 날이 많았던 여름을 지나,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됐습니다. 흐린 날이 많았던 여름이 지나가듯, 코로나19 사태도 지나가서 모두가 각자의 일상을 되찾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내용도 코로나19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번 달 여러분께 소개할 주제가 바로 BC(Before Corona19)&AC(After Corona19)입니다.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뉘는 현재 상황에 비추어 볼 때, 다른 산업들과 마찬가지로 위기를 맞은 항만물류 산업이 현재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또 이 사태 이후에는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
2020. 10. 6. 코로나19 이후 해운항만 업계의 변화와 대응 안녕하세요, 여러분! 인천항만공사 특파룡 18기 정윤아입니다. 무덥던 날씨가 어느덧 많이 선선해지고 드디어 가을의 초입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흘러 저도 두 번째 기사로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요즘 주춤하던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를 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강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재택근무나 원격 수업을 하고, 식당·카페·술집에서의 모임이 제한되는 등 다양한 제약이 생겼습니다. 이처럼 코로나19는 저희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더 나아가 해운〮항만 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해운〮항만 업계가 코로나19 이후로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를 알아보고, 그에 대한 해운〮항만 업계의 변화와 대응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먼저 코로..
2020. 10. 5. 최보기의 책보기70_”사주명리 인문학” 팔자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개척하는 것 “ 사주명리 인문학 ” ( 김동완 지음 , 행성B 펴냄) 시절이 하 수상하다 보니 주역이나 사주명리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태어날 때 정해진 운명을 타고 난다는 사주팔자에 대해 들었던 몇 가지를 먼저 말해야겠다. 어떤 사람이 점쟁이에게 갔는데 모월 모시에 죽을 것이란 점괘가 나왔다. 그날이 닥치자 그 사람은 방안에 앉아 꼼짝 않고 버티었다. 그런데 점쟁이가 말했던 그 시간이 되자 천장에 매달아 두었던 물건이 떨어져 머리에 맞고 죽었다고 한다. 사람은 정해진 운명대로 살게 된다는 예정론이다. 또 어떤 사람이 점쟁이에게 가서 손금을 봤는데 재물선(財物線)이 짧아 가난하게 살겠다는 결과를 들었다. 이 사람이 집에 돌아와 칼로 손바닥을 그어 재물선을 길게 ..
2020. 9. 26. 특파룡 18기, 첫 발을 내딛다!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특파룡 18기 정윤아입니다. 첫 번째 개인미션인 ‘나는 특파룡이다!’를 주제로 처음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인천항만공사 대학생 기자단 특파룡 지원 과정과 저의 자기소개서 및 기사 작성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첫 기사에서 어떤 주제를 다룰까 고민하던 중 제가 특파룡에 지원할 때 느꼈던 어려움이 떠올랐고, 제 경험이 특파룡에 지원하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러한 글을 작성하게 되었답니다! 인천항만공사 특파룡 지원에는 총 3가지의 서류가 필요한데요. 각각 지원서, 자기소개서, 관련 자유주제 기사입니다. 지원서는 다음과 같이 기본 사항과 본인의 경력 및 활동사항, 수상경력을 기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두들 쉽게 작성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중요한 ..
2020. 9. 26. '해룡이'가 될래요!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특파룡 18기로 활동하게 된 이해령이라고 합니다. 제가 특파룡으로서 처음 받게 된 개인 미션 주제는 ‘나는 특파룡이다!’ 인데요. 이번 미션을 통해 특파룡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처음 특파룡 기자단 활동에 대해 알게 된 것은 페이스북을 통해서였습니다. 저는 물류학도로서 평소에 물류에 관심이 많아 물류와 관련된 다양한 페이스북 페이지들을 팔로우하고 있었는데요. 인천항만공사 페이지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인천항만공사 페이지를 통해 인천항의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 있었고 이로 인해 항만 물류, 그리고 특히 인천항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여러분, 혹시 이 캐릭터의 이름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네~ 맞습니다! 바로 인천..
2020. 9. 25. 지원부터 최종합격까지! 안녕하세룡! 인천항만공사 대학생 기자단 활동에 18기로 새롭게 참여한 팀 ‘IM특파‘의 이수진 기자입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발대식이 늦어지면서 활동이 조금 늦어졌지만 별 탈 없이 활동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첫 번째 미션으로 ‘나는 특파룡이다!’라는 개인 미션 주제를 받았어요. 이 미션은 특파룡 활동에 새롭게 참여하게 된 저를 소개하는 내용인데요, 저는 이번 기사를 통해 소개와 더불어 마지막에는 저만의 특파룡 합격 꿀팁도 공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다들 19기 준비 되셨죠? 저는 현재 무역을 전공하고 있어요. 그런데 같은 전공자분들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물류분야 대외활동이 다양하지가 않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던 중에 인천항만공사 대학생 기자단을 알게 되었어요. 우..
2020. 9. 25. 첫 물류 대외활동, '특파룡'이 되기까지 안녕하세요! 특파룡 18기 안효은입니다. 지난 달 17기와 18기의 해단식 및 발대식을 마치고 이번 여름을 시작으로 새롭게 인사 드리게 되었는데요, 첫 개인 미션의 주제인 에 걸맞게 특파룡이 되기까지의 경험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 물류와 관련된 대외활동, 어디 없을까? 저는 현재 인하대학교 아태물류학부에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물류를 전공하며 자연스레 물류와 관련된 진로를 희망하게 되었지만, 정작 관련된 대외활동을 해 본 경험이 없었다는 점이 항상 아쉬움으로 남았어요. 물류 관련 대외활동은 다른 분야에 비해 기회가 많지 않다고 느꼈고, 그렇기에 더 조바심이 났던 것 같습니다. 인천항만공사 소속의 기자단인 ‘특파룡’에 관해서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당시에는 새내기였기 때문에 관련 경험이 부족하여..
2020. 9. 24. 특파룡 나가신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항만공사 대학생 기자단 특파룡 18기 안재현이라고 합니다. 특파룡 18기 기자단으로서 첫 미션의 주제는 바로 ‘나는 특파룡이다!’입니다. 이번 미션이 본격적인 기자활동 전에 제 자신에 대한 소개에 초점을 둔 만큼, 제가 이번 특파룡 18기에 지원하게 된 계기와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우선 제가 특파룡 18기에 지원한 계기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선 제가 어떻게 물류라는 직무와 물류학이라는 학문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를 먼저 설명드릴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제가 물류라는 직무와 물류학이라는 학문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2017년 전후로,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 전 까지만 해도 저는 제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잘하는지도 제대로 모르는 주변에서 공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