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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 코로나 사태 와중에도 증가한 인천항 물동량 안녕하세요! 특파룡 18기 문지민입니다.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셨나요? 예년처럼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보내기 힘든 명절이었지만, 코로나를 잘 극복해 돌아오는 설에는 예년처럼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소개할 주제는 ‘인천항을 통해 수출입 되는 물품 및 물동량 현황’입니다.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인천항이 5개월 연속으로 역대 최대 컨테이너 물동량 신기록을 달성 중이라고 합니다. 이에, 인천항으로 수출입 되는 물품 및 물동량 추이에 대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인천항은 역대 8월 컨테이너 최대 물동량 기록을 갱신하는 등 5개월 연속으로 신기록을 달성했는데,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국 무역항 물동량이 감소한 것과는 다른 추세를 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8월 전국..
2020. 10. 19. 최보기의 책보기71_"명사의 초대" 《명사의 초대》 저자인 인문학자 김경집 전 가톨릭 대학 교수는 《엄마 인문학》을 필두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명사(名士)다. 물론 이곳에도 《인문학은 밥이다》《고전, 어떻게 읽을까》《청소년을 위한 진로 인문학》 등 저서가 소개됐었다. 명사(名詞)는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인데 보통명사, 고유명사, 추상명사 등이 있다. 동사(動詞)는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임’을 나타낸다. 명사가 고요히 머무르는 성찰이나 정지라면 동사는 박차고 나가는 행동이나 도전이다. 동사는 ‘거리의 인문학자’로 널리 알려진 또 다른 명사(名士) 최준영의 《동사의 삶》(2017. 푸른영토)에 제목으로 쓰였다. 최준영이 “동사의 삶은 척박한 현실을 비관하지 않아요. 현실을 바꾸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는 삶이거든요”라고 말하듯이 지..
2020. 10. 7. 과거 인천의 핫플, 동인천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더위가 한풀 꺾이고 어느새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돌아온 특파룡 IPAd팀입니다. 벌써 2020년의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올해의 키워드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 사건과 화제들이 있었지만, 그 중 하나는 ‘뉴트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New’와 ‘Retro’를 합친 신조어인 ‘뉴트로’는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2020년의 패션 및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문화예술 전반에서의 새로운 유행을 불러왔습니다. 지난 여름 큰 화제가 되었던 ‘싹쓰리’를 기억하고 계신가요? , 등 9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로 음원 차트를 휩쓸었던 ‘싹쓰리’는, 올해 뉴트로 열풍의 선두주자가 되었습니다. 저희 IPAd팀은 이번 기사의 테마를 ‘다시 여기 동인천’으로 정하여 이번 미션..
2020. 10. 7. 인천의 현재 속 과거 찾기 – 동인천역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대학생 기자단 18기 팀 ‘IM특파‘의 안재현, 이수진, 정윤아입니다. 이번 주제는 9월을 맞아 두 번째 미션인 “응답하라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제는 인천의 예전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장소를 찾아가 똑같은 각도에서 사진을 찍어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는 리포토그래피(Rephotography) 미션입니다. 그래서 저희 팀은 동인천역으로 시간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더불어 동인천역이 가진 역사와 흥미로운 이야기도 함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동인천역 근처 볼거리나 맛집 소개까지! 이제 동인천역에 대해 알아보러 같이 가볼까요? 동인천역의 이름은 원래 “축현역(杻峴驛)”이었다고 해요. 당시 역 주변에 유명한 지형지물로 고갯길인 싸리재가 있어 이를 한자 이름으로..
2020. 10. 6. 코로나가 해운업계에는 어떤 변화를 일으켰을까?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대학생 기자단 팀 ‘IM특파‘의 이수진 기자입니다. 코로나가 재확산되며 현재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가 시행 중인 지금 다행히도 다시 확진자가 줄어드는 추세인데요, 거기에 무더위까지 누그러들면서 마음이 다시 한결 놓이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우리 사회는 많은 변화가 있었죠. 무엇보다도 외국과의 교류가 완전히 차단되었던 시점에서 해운업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을 텐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BC(Before Corona19) & AC(After Corona19)”를 주제로 기사를 가져왔습니다. 코로나가 해운업계에 미친 영향과 이를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런 과정을 통해 얻은 해운업계가 해결해나가야 할 과제를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지난 1월 말부터 중국..
2020. 10. 6. 코로나19가 불러온 언택트 시대 속 해운 업계의 변화 안녕하세요. 특파룡 18기 이해령입니다! 제가 이번 달에 받은 개인 미션의 주제는 BC(Before Corona 19) & AC(After Corona 19)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코로나19 전후로 우리의 일상은 완전히 뒤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해운과 항만은 코로나19 이후 어떻게 변화하였고 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요? 해운 업계의 현황을 생생히 살펴보고 전망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언택트 시대‘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이 보이는 단어가 아닐까 싶은데요. ‘접촉’을 의미하는 ‘Contact’에 부정어 ‘Un-’을 붙인 합성어로 ‘비접촉’을 뜻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생긴 신조어입니다. 이 단어는 마케팅 업계에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2020. 10. 6.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해운 물류 산업에 큰 변화가 찾아오다! 안녕하세요, 9월 개인 미션으로 새롭게 돌아온 특파룡 18기 안효은입니다! 벌써 2020년의 가을이 성큼 다가왔는데요, 올해는 다양한 재난으로 인하여 여러모로 고단한 한 해인 것 같습니다. 특히 장기화된 코로나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병행되어 생활 반경이 제한되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답답한 나날이지만 조속히 상황이 완화될 수 있도록 생활 수칙과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발맞춰 저희 특파룡이 준비한 이번 미션의 주제는 ‘Before Corona19 & After Corona19’로, 코로나 사태 이후로 해운과 항만에 일어난 변화에 대해 알아보는 것입니다. 언택트(un+contact : 비접촉, 비대면을 뜻하는 신조어)중심으로 변화된 생활 ..
2020. 10. 6. 포스트 코로나, 우리는 어디로 향해야 할까? *이번 기사는 삼영물류 이상근 대표님과 KOTRA 유망기업팀 권승면 과장님의 강연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안녕하세요! 두번째 개인미션으로 돌아온 인천항만공사 특파룡 18기 안재현입니다. 이번 미션의 주제는 ‘BC(Before Corona19)&AC(After Corona19)’입니다. 따라서 저는 해운항만산업이 현재 어떤 방식으로 코로나 사태를 대처하고 있으며, 또한 미래에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해 기사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2019년 12월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처음 발생한 이후, 어느덧 약 9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높은 기온에서 못 버티는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성을 토대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름 무렵에는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은 보기 좋게 빗나갔고, 여름을 지나 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