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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31. IPAd팀이 뽑은 2020년 인천항의 행보 Best 5! 안녕하세요! 특파룡 18기 IPAd팀의 안효은, 문지민, 이해령입니다. 어느덧 코로나로 시끄러웠던 올해의 연말이 다가왔습니다. 한해를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연말인 만큼, 저희 팀의 마지막 기사도 올해의 인천항을 되돌아보며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소식은 바로 ‘2020년 IPAd팀이 뽑은 인천항의 행보 Best 5!’입니다! 올 한해 인천항, 인천항만공사의 사업, 봉사 등 여러 분야에서 가장 인상 깊었거나, 뛰어났다고 생각하는 일 5개를 저희팀이 직접 선정해,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0년 인천항의 행보 BEST 5를 알아보러 갈까요? #1. IPA, 연이은 인천발 동남아시아 서비스 개설 첫 번째로 선정한 일은 인천항만공사가 올해 초 연이어 동남..
2020. 12. 31. 인천항과 인천항만공사의 2020 행보 BEST 5?!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대학생 기자단 특파룡 18기 팀 ‘IM특파’의 안재현, 이수진, 정윤아입니다. 이번 12월 팀 미션 두 번째 주제는 ‘특파룡이 뽑은 2020년도 인천항과 인천항만공사의 행보’인데요, 말 그대로 올해 인천항이 이루어 낸 업적이나 사업 등 다섯 가지를 저희가 직접 선정해서 소개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찾아본 인천항과 인천항만공사의 행보가 모두 최고여서 따로 순위를 매기기보단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는 형식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부터 소개해볼까요? 첫 번째, 8월 컨테이너 부문 물동량 최대치 기록! 인천항의 올해 베스트 행보로 8월 컨테이너 부문 물동량 수치가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것은 빼놓을 수 없죠. 인천항의 올 8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지난해인 2019년 8월에는 24만 8,..
2020. 12. 30. 친환경 녹색항만으로 변화중인 인천항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기자단 특파룡 18기 정윤아입니다. 마지막 개인 미션 주제는 ‘지구와 동행하는 인천항’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친환경 녹색항만으로 변화 중인 인천항에 대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녹색물류’ 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도 ‘녹색’이라는 말을 통해 쉽게 뜻을 유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녹색물류’란 환경 친화적인 물류활동을 의미합니다. 물류 과정 상에서 자원을 절약하거나 재활용하고, 환경 친화적인 대체재를 사용하며, 환경오염물질을 감소시키고 에너지 효용을 재고하는 등의 활동이 ‘녹색물류’에 속합니다. 범세계적으로 이산화탄소와 온실가스 배출, 그로 인한 지구 온난화의 가속화, 기상..
2020. 12. 30. 녹색 항만으로 거듭나기 위한 인천항의 친환경 사업들 안녕하세요. 특파룡 18기 이해령입니다. 이번 12월 미션의 주제는 ‘지구와 동행하는 인천항, 인천항만공사의 친환경 사업 알아보기’입니다. 미국 대선에서 친환경 공약을 강조하던 바이든이 당선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친환경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해운 업계도 예외는 아닌데요. 오늘은 인천항만공사의 친환경 사업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여러분, 그린포트 즉 녹색 항만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그린포트(GREEN Port)란 Gas Reducing, Energy Efficiencing & Nature-friendly의 약자로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효율화 및 자연친화적인 항만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인천항은 녹색항만으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해왔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 다섯가지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1...
2020. 12. 30. 인천항만공사의 녹색경영, 친환경 사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특파룡 18기 안효은 12월 개인 미션으로 돌아온 특파룡 18기 안효은입니다! 이번 12월 개인 미션은 두 개의 기사들로 이루어졌는데요, 첫 번째는 특파룡 활동을 되돌아보는 내용, 그리고 두 번째는 이번 기사인 인천항만공사의 친환경 사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난 11월 특파룡 기자단은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에 참가했었는데요, 남북물류, 스마트해양, 해양관광 등 여러 주제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었습니다. 그 중 제가 참가했던 세션은 해양환경 세션이었습니다. 패널분들의 토론을 들으며 해양 환경 악화와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는데, 매년 약 1000만톤의 쓰레기가 바다로 배출되고 있고, 해양 환경에 대한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인류의 문제라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
2020. 12. 30. 누구보다 녹색경영에 앞장서는 인천항만공사!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대학생기자단 특파룡 18기 안재현입니다. 여러분들은 21세기 기업들이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 사회적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지속가능한 성장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경제, 사회, 그리고 환경적 측면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데, 특히 최근에 환경적 측면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증가하게 되면서 기업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패러다임으로 대두되었습니다. 이런 흐름에 맞춰 인천항만공사는 선구적인 항만기업 답게 녹색경영에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인천항만공사가 녹색경영에 앞장서고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먼저 인천항만공사에서 운영하는 녹색경영시스템은 일반업무와 항만운영과정에서 녹색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되는 요인을 파악하고 평가하여 관..
2020. 12. 30. 해양 플라스틱 저감 활동으로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IPA! 안녕하세요! 특파룡 18기 문지민입니다. 지난달에 전해드린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0) 소식은 다들 재밌게 보셨나요?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이 없는 요즘, 저희 글이 여러분께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020년의 마지막인 12월에 제가 여러분께 소개할 주제는 ‘지구와 동행하는 인천항, 인천항만공사의 친환경 사업 알아보기’입니다. 한국판 뉴딜 중, 중요한 한 축이 바로 그린 뉴딜이죠? 이처럼 친환경 사업은 국가적으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고, 요즘은 많은 기업이 환경에도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2년 전인 2018년부터 녹색경영방침을 제정해 환경경영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녹색경영이란 기업이 경영 활동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온실가..
2020. 12. 30. 최보기의 책보기73_”거꾸로 선 나무” ‘나무가 거꾸로 서있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부터 곰곰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거꾸로 선 나무’는 인도철학의 근본이다. ‘하늘에 뿌리를 박고 땅 위에 가지를 드리운 불멸의 우주, 아스바타(무화과 나무)’다. 한편으로는 이 책이 인도의 요가와 명상 기법을 전수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사람이 두 팔을 짚고 머리를 땅에 댄 채 물구나무 서서 양 다리를 벌린 후 꼼짝 않고 명상과 호흡에 빠진 모습도 쉽게 상상이 된다. 평소 단전호흡이나 명상, 요가에 관심이 많았던 필자에게는 ‘그렇게 거꾸로 선 자세의 고요 속에 온 우주를 내 마음에 가두고 놀아보자’는 의미가 먼저 다가온다. 겨울로 접어들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 때문에 초비상이 걸리고 있다. 전염병도 전염병이지만 동네 식당, 택시, 주점 등 소상공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