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ful/특파룡의 현장취재

2012. 8. 14. 인천항만 연수원, 연수생의 하루 인천항만 연수원, 연수생의 하루 인천항만 연수원의 연수생 김OO(만26세)씨는 매일 아침 9시부터 연수원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먼저 한국 항만연수원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한국 항만 연수원은 항만운송 사업법에서 규정하는 항만운송 사업자, 항만운송 관련 사업자 또는 해외 항만사업자에게 고용되거나 역무를 제공하는 항만 종사자에 대한 교육 훈련을 실시하며, 국제항만 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선진화된 항만하역 신 기법을 수집, 개발, 보급함으로써 항만 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항만 종사자의 자질 향상을 통한 고용안정을 도모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1) 인천 항만연수원의 연수생은 소수정예로 20명이 선발되어 3개월가량 집중적으로 수업을 받습니다. 교육훈련의 극대화를 기하기 ..
2012. 8. 14. 인천 best 명소 소래포구 파헤치기 인천 best 명소 소래포구 파헤치기 무더운 여름, 일상에 지친 여러분들에게 가깝고도 이색적인 인천의 명소를 소개드리려 합니다. 그곳은 바로 인천의 명소 ‘소래포구’입니다. 소래포구는 1960년 실향민이 어선 10여 척으로 근해에 나가 새우 잡이를 하면서 만들어진 포구로, 썰물 때는 배가 갯벌위에 올라와있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은 곳입니다. 소래포구의 입구입니다. 7월 19일 방문 했을 때에는 태풍으로 인한 보수공사로 한창 이였습니다. 주변은 소래포구의 명성을 입증하듯이 음식점이 굉장히 많았고, 바다가 보이지 않는 건물사이를 걸어가는데도 불구하고 바다의 특유의 냄새가 나서 굉장히 독특했습니다. 김장철에는 발을 디딜 수 없을 정도로 유명한 젓갈 골목입니다. 오랜 세월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가지신 어머니들이..
2012. 8. 14. IPA 창립 7주년 기념 알콤달콤 생일 파티’현장 속으로 GO GO! IPA 창립 7주년 기념 ‘알콤달콤 생일 파티’현장 속으로 GO GO! 인천항만공사의 창립기념일(2012.7.11.수)을 맞이하여 인천항만공사에서는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바로 소아병동 어린이를 위한 ‘알콩달콤 생일 파티’입니다. 인천항만공사가 창립된 7월에 태어난 어린이 환자를 위한 생일파티를 여는 것으로 뜻 깊은 하루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생일파티의 봉사자들은 ‘행복 가득 SNS 이벤트’를 통해 40여명을 모집,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아침 10시부터 이루어진 봉사활동에 IPA 직원들을 포함하여 무려 70여명이 넘는 분들께서 행사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주안역 인근에 위치한 케이크 만들기 카페에 모인 자원봉사자들은 소아병동 어린이를 위한 케이크를 만들었는데요. 케이크를 예쁘게 꾸미는 방법에 ..
2012. 7. 31. 인천항에서 북경가자! 인천항에서 북경가자! 중국의 수도 ‘북경’으로 떠나는 여행 중국의 수도 북경! 2008년 베이징 올림픽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이곳은 이제 더 이상 역사적인 숨결만 가지고 있는 도시가 아닙니다. 더 많은 건물을 짓고, 밤에는 불이 꺼지지 않는 역동적인 계획도시! 인천항에서 북경까지 진천페리를 타고 한번 떠나볼게요^^ 진천페리는 한국의 수도 서울과 중국의 수도 북경을 잇는 최단거리의 수도권 항로에 천인호를 운항하고 있습니다. 천인호는 시속 23노트의 속도를 자랑하는 26,463톤급 호화 유람선으로, 승객정원 800명, 승용차 72대를 동시에 실어 나를 수 있는 대형 선박으로서 선내에는 식당, 면세점, 오락실, 잡화점, coffee shop 등 다양한 위락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어요^^ 북경은 중국의 ..
2012. 7. 31. 한국 최초의 짜장면 테마 박물관을 아시나요? 한국 최초의 짜장면 테마 박물관을 아시나요?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에, 한국 최초의 짜장면 테마 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바로 인천 선린동의 중국 음식점이었던 ‘공화춘’을 개조해서 만든 곳입니다. 공화춘(등록 문화재 제246호)은 1908 무렵 건축된 중국 음식점으로, 중국 산동 지방의 장인이 참여하여 지은 중정형(中庭型)의 중국식 건물입니다. 처음에는 무역상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던 곳으로 이용되었으나, 중화요리가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부터는 음식점의 공간이 확대되어 대형 연회장을 갖춘 유명한 중국 음식점으로 1980년대까지 그 명성을 날렸습니다. 이후 인천광역시 중구에서 건물을 매입하여 내부에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2012년부터 짜장면 박물관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천역에 내려서 맞은편의 차이나 타운..
2012. 7. 17. 꼬맹이의 인천항만공사 방문기! 꼬맹이의 인천항만공사 방문기! 안녕하세요. 호기심 많은 꼬맹이입니다. 독일에서 귀국한지 어느덧 한 달이 조금 넘어가고 있네요. 집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어느 날, 기자단을 맡고 있음에도 인천항만공사를 한 번도 가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맙니다. 그래서, 찾아간 인천항만공사! 제게는 너무나 소중했던 인천항만공사 방문기.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날은 더웠습니다. 인천의 더운 날씨를 실감하며, 인천항만공사를 찾아 헤맸죠. 생각보다 많이 당황했습니다. 길을 여러 분들이 가르쳐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토록 찾아헤맸던 인천항만공사는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렇게 헤매던 중, 드디어 인천항만공사를 찾아냈습니다. 주머니속의 스마트폰은 장식이 아니였다는 생각과 함께 나는 왜 이리 바보였을까? 하는 생각이 겹치..
2012. 7. 17. 세계 속의 인천항, 현재 위치는? 세계 속의 인천항, 현재 위치는? 작년 한해 인천항의 실적은? 지난해 인천항은 200만 TEU달성을 위해 발에 땀이 나도록 노력을 했지만, 불과 3천 TEU가 모자란 199만 6천 TEU를 기록했다. 200만 TEU를 바라보는 인천항만공사의 노력이 눈물겨운데, 누군가는 200만 TEU가 뭐그리 중요하냐고 물을 수 있겠다. 하지만 연간 컨테이너 하역능력이 112만 TEU 밖에 되지 않는 열악한 항만시설로 이룬 놀라운 성과기에 인천항의 성과는 박수 받을만 하다.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는 인천항 물동량 확대를 위해 업계간 상생노력과 인천항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인천항의 연간 컨테이너 물동량) * TEU(Twenty-foot equivalent units)란? 일반적으로 많이 볼 수 ..
2012. 7. 13. 2012 여수세계박람회를 다녀와서 2012 여수세계박람회를 다녀와서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을 주제로 한 2012 여수세계박람회로 여수밤바다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바다가 주제인 만큼 이번 박람회에서는 해양 이용의 새로운 방향 제시를 목표로 한다. 인류의 심각한 위기로 떠오르는 기후변화와 육상 자원 고갈의 해결책을 모두 바다에서 찾는다. 바다를 주제로 한 만큼 바다와 인류의 공존을 주제로 삼은 주제관, 해양문명도시관, 해양생물관, 해양산업기술관 등에서 지구 표면의 70%를 차지하는 바다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인천항만공사가 참여한 ‘한국해운항만관’을 취재함은 물론 바다가 주제이니만큼 이번 여수엑스포는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 이 중 놓치면 후회할 것들을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정문을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