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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3. [대학생 대외활동] 인천항만공사 특파룡 18기 모집 안녕하세룡~!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던 2020년이었는데, 벌써 마지막 달 6월이 되었네룡! 2020년의 하반기를 멋지게 장식할 특파룡 18기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항만·물류에 관련된 직업을 갖고 싶으신 분은 주목하세요★ 특파룡으로 선정되신 분들은 평소 접근하기 어려운 인천항의 곳곳을 체험하고, 우수기자 선정 시 표창 및 팸투어 기회가 제공 됩니다. 항만·물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분, 인천항에 관심이 많은 분께 좋은 기회가 될 거에요! 주저하지말고 지원해주세요. 그 동안 어떤 활동을 했는지 궁금하시다면, 블로그의 Useful-특파룡의 현장취재 카테고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지원방법: 붙임 지원서 작성 후 이메일(supporters@raonfactory.co.kr)로 제출 제출서류: ① 지..
2020. 6. 23. IPA,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두 팔 걷어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배후단지 및 배후부지의 물류시설을 대상으로 6월 15일부터 3일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아암물류1단지, 북항배후단지, 갯골물류부지, 남항 및 내항 등 항만물류부지에 입주한 물류시설의 내부는 각 기업별로 자체 방역을 수행하고 있으나, 주변지역 도로 등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어 이번에 전체 방역소독을 추진하게 됐다. ○ 특히, 방역에 사용된 소독제는 식품의약안전청(KFDA)의 허가를 받은 전염병 예방용 소독제로써 연무소독 방식의 시야 가림현상이 없고 매연·일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은 친환경적 제품을 사용했다. ○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어 항만기능에 악영향..
2020. 6. 23. 인천항 수역시설 항만시설사용 일제정비 완료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안전하고 쾌적한 항만시설 운영을 위해 수역시설(부잔교, 계류인정구역)에 대한 항만시설사용 일제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이번 항만시설사용 일제정비는 2019년 8월부터 수역시설에 계류하고 있는 선박 600여 척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해당 선박에 대해 항만시설 사용신청을 받아 승낙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사용하도록 했다. ○ 이번 항만시설사용 일제정비는 2019년 8월부터 진행하였으며, 수역시설에 계류하고 있는 선박 600여척을 대상으로 항만시설 사용 신청을 받아 관련규정에 의거하여 실시하였다. ○ 포화 상태인 수역시설의 안전위해요소를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
2020. 6. 22.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의 녹색건축물 전환, 친환경 녹색항만으로 한걸음 ○ 인천 내 도서지역으로 향하는 주요 관문인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이 최근 녹색건축물 전환 인증을 받아 친환경 항만으로 한걸음 더 다가갔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이 한국시설안전공단으로부터 녹색건축물 전환 인증을 받음에 따라, 녹색건축물 인증을 표시하는 동판(국토교통부 발급)을 부착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오전에 열린 동판 부착행사에는 인천항만공사 최준욱 사장, 신용범 건설부문 부사장, IPFC 이희영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 1995년에 준공된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은 작년 한 해 100만 명 이상의 승객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로, 시설 노후화로 인해 단열성능 저하 등 에너지 효율이 낮아짐에 따라 지난 2..
2020. 6. 22. 인천항에 1만TEU급 컨테이너 선박 입항한다 ○ 인천항과 미주 서안을 잇는 PS8(Pacific South 8) 노선에 투입되는 선박이 1만TEU급 선박으로 대형화되어 인천항 물동량 증대를 이끈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미국과 인천항을 잇는 미주 직항 서비스인 PS8(Pacific South 8) 노선에 투입되는 선박의 대형화에 따라 지난 1일 인천항 개항 이래 최초로 1만TEU급 이상 선박인 ‘HYUNDAI PLUTO호’가 입항한 이후 세 번째로 ‘HYUNDAI EARTH호’가 입항한다고 밝혔다. ○ 기존 인천항-미주 서비스에는 8,600TEU급 컨테이너 선박 6척이 투입되었는데, 6월 1일 인천항에 HYUNDAI PLUTO호 투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1만TEU급 선박 6척이 투입*되어 선대가 재구성될 예..
2020. 6. 18. IPA, 콜드체인 특화구역 민간제안사업 방식으로 투자기업 모집 추진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지난 2일 해양수산부가 인천신항배후단지를 콜드체인 특화구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사업자 선정방법을 공개입찰 방식에서 민간제안사업으로 변경하고 LNG냉열을 활용한 초저온 물류단지 조성을 희망하는 민간기업의 투자제안을 받는다고 밝혔다. ○ IPA가 추진하고 있는 ‘콜드체인 클러스터’는 2018년부터 추진해온 역점사업이나 유찰되거나 적격 입주기업이 없어 두차례 기업유치에 실패한 바 있다. ○ 하지만, ‘콜드체인 클러스터’가 특화구역으로 지정되어 사업자 선정 방식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게 되면서 과거 실패사례를 분석해 민간기업이 자유롭게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변경하고, 실적 위주의 기존 평가제도에서 탈피해 미래투자 가능성에 중점을 두도록 개선하면서 ..
2020. 6. 18. 인천항 부잔교 내 폐기물 일제수거 캠페인 실시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18일 깨끗하고 안전한 인천항 만들기를 위해 인천항 내 부잔교시설 6곳에서 폐기물 일제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 부잔교시설은 예·부선, 급수·급유선처럼 연안항, 북항, 신항 등 인천항을 이용하는 연안·국제여객선사와 해운선사 등에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박을 위한 시설이다. ○ 이날 캠페인에는 인천항만공사와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 연안여객선사를 비롯한 시설사용업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잔교와 인근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어구, 폐자재 등 7톤 가량의 폐기물을 수거해 처리했다. ○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부사장은 “이용자, 고객들에 대해 깨끗하고 안전한 항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잔교 폐기물 수거를 비롯해 환경 취약구역에 대한 집중관리를 지..
2020. 6. 17. 2020 국가안전 대진단 국민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2020 국가안전 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점검기간 2020년 6월 10일~7월 10일(31일간) ▶점검대상 건축물, 시설물 등 4만여 개소 국민 관심분야 및 재난사고 취약 위험시설 등 ● 내 집 스스로 점검하기 ●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인은 안전신문고앱으로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