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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5. IPA, 인천항 항만시설물 20개소 대상 정밀 안전점검 착수 IPA, 인천항 항만시설물 20개소 대상 정밀 안전점검 착수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항만시설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14일부터 ‘2020년 인천항 항만시설물 정밀안전점검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IPA 소관 항만시설물 20개소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포함한 수중조사 및 자연재해영향성평가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현장조사 및 안전성 평가를 시행할 계획이다. ○ 본 용역은「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법적 점검대상 외에도 노후화된 시설에 대한 정밀안전점검까지 선제적으로 반영함으로써, 능동적인 항만시설물 유지관리와 안전위해요인의 사전 제거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 또한, IPA는 정밀안전점검에 재해요인별 시설물의 취약요소를 ..
2020. 5. 15. 드론, 인공지능 등 4차산업 기술 융합해 인천항 시설물 안전점검 첨단화 추진 드론, 인공지능 등 4차산업 기술 융합해 인천항 시설물 안전점검 첨단화 추진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드론활용 서비스 시장창출 지원사업 - 활용 서비스 패키지 구축 및 운용기술개발사업 분야」에 ’산업용 드론중심 항만지역 특화 스마트 시설물관리시스템 개발‘ 과제로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이번에 선정된 과제 추진을 통해 육안 및 인력 중심의 항만시설물 안전점검을 인공지능(AI)와 자율주행 드론 등 4차산업 핵심기술을 융합한 선제적·예방적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 체계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 대부분 해상이나 조수간만의 차가 큰 해안지역에 위치해 있는 항만시설물의 경우, 육상지역의 시설물보다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에 그동안 물리적 어려움..
2020. 5. 15. 인천항 마리나 추진전략 수립으로 수도권 마리나 항만 HUB 개발 인천항 마리나 추진전략 수립으로 수도권 마리나 항만 HUB 개발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핵심중점 사업인 골든하버의 가치제고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한 ’인천항 마리나 추진전략 수립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 이번 용역은 사업추진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조사 및 관련계획 검토 ▴기본계획 재검토 ▴사업 시행방안 ▴마리나 운영방안 검토 ▴투자전략 수립 ▴사업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6개월에 걸쳐 수행한다. ○ 마리나 사업은 투자비 대비 수익 창출은 어려운 구조이지만, 사업시행에 따른 후방효과가 크기 때문에 사업시행 및 운영방안의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인천항에 최적화된 추진전략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 본 용역은 5일간 사전규격공개를 시행한 뒤 20일간 제안서를 접수..
2020. 5. 13. 2020 해양안전 공모전 대국민 해양안전문화 확산 및 해양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해양안전·연안안전 통합 공모전을 시행합니다! 공모주제: 안전한 바다 이용 및 해양사고 예방 공모분야: 포스터, UCC, 웹툰(3개 분야) 공모기간: ’20. 5. 13. ∼ 6. 28. / 47일간 참가자격: 일반인, 학생 등 모든 국민 대상 접수·제출방법: 공모전 홈페이지(www.해양안전공모전.com)에서 접수신청 수상발표/시상: ‘20. 7월중 / 7월말(일정 및 장소 추후 확정)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0. 5. 13. 새로운 일상, 생활 속 거리 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는 코로나 확산에 따라 2020년 3월 22일~5월 5일까지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5월 6일부터 시행되는 코로나19 관련 생활방역 체계를 말해룡! 이는 일상생활과 경제·사회 활동을 영위하면서도 감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지속해 나가는 새로운 일상의 장기적·지속적 방역체계랍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지침 준수로 인해 빠른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대해요!
2020. 5. 13. IPA, 인천항 크루즈 부두 활용해 자동차 물류업계와 상생 모색 IPA, 인천항 크루즈 부두 활용해 자동차 물류업계와 상생 모색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크루즈 부두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고자 크루즈 부두 선석에 자동차 운반선이 잠시 계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 최근 자동차 물류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자동차 생산 차질과 주요 수출국 자동차 재고 증가로 다수의 자동차 운반선이 자동차 운송 재개까지 운항을 중단하고 있다. ○ 이에 따라, IPA는 자동차 물류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향후 크루즈 부두의 다양한 활용방안을 시도하는 차원에서 자동차 운반선인 모닝세실(MORNING CECILIE)호의 크루즈 부두 입항을 승인하고 12일 오전 크루즈 부두에 접안했다. ○ 이번 크루즈 부두..
2020. 5. 13. 인천항 기상・대기질정보 융합분석으로 대국민 항만서비스 업그레이드 인천항 기상・대기질정보 융합분석으로 대국민 항만서비스 업그레이드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기상청과 한국기상산업기술원에서 공동 주관하는 「날씨경영 정보화시스템 구축 지원사업」 공모 평가에서 최종 선정, 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 기상청·한국기상산업기술원은 「날씨경영 정보화시스템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기상정보를 활용한 경영체계의 고도화와 지속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한 총 4개 기관이 지원대상으로 확정, 기관당 정부지원금 최대 3천5백만원 규모로 지원한다. ○ 항만공사에 따르면, 국내의 대표적인 기상컨설팅 및 정보솔루션 제공업체인 ㈜웨더아이엠씨(www.weatherimc.co.kr, 대표 정해주)와 컨소시엄을 이루어..
2020. 5. 11. IPA, 건설현장 외골격 로봇 도입을 통한 안전한 작업 환경 제공 IPA, 건설현장 외골격 로봇 도입을 통한 안전한 작업 환경 제공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지난 6일부터 건설 근로자들에게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차산업 최신기술을 이용한 건설현장 ‘외골격 로봇’을 시험도입했다고 밝혔다. ○ ‘외골격 로봇’은 현재 자동차 제조공장 등 주로 반복작업이 이뤄지는 산업에서 활용중이나, 건설현장 도입은 미진한 실정이었다. ○ 인천항만공사는 항만건설공사에 도입 가능한 외골격 로봇을 구상하고 필요공정을 도출하여 현대건설 기술연구소와 공동으로 연구해 국내 최초로 인천신항 배후단지 조성공사에 시험적용 하고 있다. ○ 외골격 로봇을 착용한 근로자는 로봇에 장착되어 있는 스프링의 반동을 이용하여 쉽게 앉았다 일어설 수 있고, 지지대가 척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