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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인천항 뉴스

2019.08.01 인천항만공사, 중소기업 핵심기술 보호 지원 나선다 인천항만공사,중소기업 핵심기술보호 지원 나선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협력 중소기업의 핵심기술 보호를 위한 ‘2019 기술임치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기술임치 지원사업’은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 문제해결 및 불공정거래 관행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기술보호제도로, 유망 중소기업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기술상·경영상 정보를 임치하는데 소요되는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IPA는 2018년부터 협력 중소기업의 핵심역량 보호를 통한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기술임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2개 창업·벤처기업에 대해 5건의 기술자료 임치를 지원한 바 있다. ○ 기술임치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직접 운영·관리하는 기술자료 임치센터에 1년..
2019.08.01 인천항만공사, 혹서기 근로자 안전 및 건강관리 인천항만공사,혹서기 근로자안전 및 건강관리 ○ 인천항만공사가 여름철 현장 근로자의 안전 및 건강관리에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선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최근 무더위에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를 위해 ▴쾌적한 휴식공간인 근로자 휴게시설 표준 모델 ‘건설 오아시스’ 마련 ▴주치의 제도 시행을 통한 건강상담(인천 근로자 건강센터) 및 금연상담(연수구 보건소) ▴열사병 대비 건설안전교육 시행 ▴스마트 쉘터 구축 등 다양한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먼저, 각 건설현장 별로 운영중인 근로자 휴게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근로자 휴식 및 재충전이 가능한 표준모델인 ‘건설 오아시스’를 개발하여 적용한다. ○ ‘건설 오아시스’는 다른 기능과 독립시켜 현장 내 별도의 ..
2019.08.01 인천항만공사, 해수면상승 대비 현장대응반 가동 인천항만공사,해수면상승 대비현장대응반 가동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국립해양조사원의 2019년 8월 대조기 조수예보에 따라 인천항 해수면 상승 및 침수피해 발생에 대비코자 사전 조수재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피해 최소화 및 신속한 초동대응 예방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예보에 따르면, 8월1일(목)부터 5일(월)까지 최고 만조위는 922cm~969cm로 인천항 조위 경계단계인 최고 만조위 953cm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인천항만공사에서는 이 기간 동안 침수위험지역 사전점검 및 현장대응반 운영을 통해 인천항 재난예방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 IPA는 대조기가 시작되기 전인 7월30일부터 침수위험지역인 연안항 물양장 주변에 해수면 상승기간 위험 알림 현..
2019.08.01 인천항만공사, LA항과 함께 항만발전 논한다 인천항만공사,LA항과 함께항만발전 논한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31일 미국 LA항(Port Los Angeles)에서 유진 세로카(Eugene Seroka) 항만청장을 비롯한 방문단 일행이 인천항만공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LA항은 작년 한 해 컨테이너 화물 950만 TEU를 처리했으며, 맞붙어 있는 롱비치항 물동량을 합하면 연간 ‘컨’화물 처리량이 1,755만TEU로 세계 9위에 해당한다. ○ LA항과 인천항은 2007년 친선교류협정을 체결하여 우호항만 관계에 있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으며, IPA에서 2018년 7월 LA항을 방문한 것에 대한 답방 차원에서 이번 방문이 이뤄졌다. ○ LA항은 스마트항만, 친환경항만, 항만자동화 등 해운항만분야 최신 이슈를 ..
2019.08.01 인천항만공사, 연안항 1잔교 어선 항만시설사용 정비 인천항만공사,연안항 1잔교 어선항만시설사용 정비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연안항 항만시설 내 선박 포화로 인하여 물적, 인적 사고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달 유선에 대한 항만시설사용 일제정비에 이어 어선을 대상으로 항만시설사용의 신청을 받아 승낙함으로써 항만시설사용을 일제 정비키로 했다고 밝혔다. ○ 이번 항만시설사용의 일제 정비기간은 8월 1일(목)부터 8월16일(금)까지로 연안항 1잔교에 계류하고 있는 어선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현재 연안항 어선은 지자체(중구청)에 등록 하지만 항만공사로부터 항만시설 사용승낙을 받아야 사용이 가능하다. ○ 연안항의 5~7잔교, 북항 만석부두, 남항 제2잔교에 계류 중인 어선 등 인천항 부잔교에 접안중인 어선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항..
2019.07.30 인천항만공사, '사회적 가치 영향평가 위원회' 개최 인천항만공사,'사회적 가치 영향평가 위원회'개최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39개 사회적 가치 실행과제에 대한 추진현황 점검을 위한 ‘2019년 2차 사회적 가치 영향평가 위원회’를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회적 가치 영향평가 위원회는 각 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의 사회적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자리로 사회적 가치 추진과제를 개선, 보완하기 위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 위원회는 홍경선 경영부문 부사장을 위원장으로 각 본부 주무실장(기획조정실, 물류전략실, 항만개발실)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됐으며, 2019년 2차 위원회에서는 ▴공공기관 사회책임연구원 이종재 대표 ▴한국표준협회 김신 수석연구원이 참여해 39개 ..
2019.07.30 인천항만공사, LNG 연료추진 예선 전환사업 추진 인천항만공사,LNG 연료추진 예선전환사업 추진 ○ 국제해사기구(IMO)의 배출가스 규제 강화에 따라 정부의 LNG 연관산업 육성추진 정책과 미세먼지 저감 계획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친환경 연료추진 예선(LNG Tug Boat)이 인천항에서 상업 운항할 것으로 전망된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항이 정부(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정책 사업인 ‘노후예선 LNG 연료추진 전환사업‘의 시범사업 항만으로 선정됨에 따라, 해양수산부로부터 사업관리를 위탁받아 7월 31일(수)부터 첫 시범사업에 참여할 예선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내년부터 시행예정인 IMO 2020과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대응하고, 항만 미세먼지..
2019.07.30 인천항만공사, 지역사회 문제 개선에 발벗고 나선다 인천항만공사,지역사회 문제 개선에발벗고 나선다 ○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사회가 직접 지역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인천항만공사의 더 나은 지역 만들기’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공모사업 신청 대상은 인천항 인근지역인 중구·연수구·동구·서구에 위치한 종합·노인·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며, 금년 사업 성과와 과정을 점검하여 점차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주민의 접점에서 니즈를 꿰뚫고 있고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복지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복지관 내·외 시설개선을 통해 복지관 이용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개선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