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news/인천항 뉴스

2012. 8. 13. 쾌적하게 개선된 8부두 근로자 대기소 보수완료, 사용재개 쾌적하게 개선된 8부두 근로자 대기소 보수완료, 사용재개 현장작업자들의 불만, 의견 적극 수렴해 근로자 작업 여건 개선 내항 8부두 근로자 대기소 환경개선 공사가 마무리돼 부두 노동자들이 잠시라도 찜통 더위를 피할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5월 25일 착공, 11월 10일 완료 예정인 2012년도 운영건물 보수공사 중 8부두 근로자 대기소 환경개선 공사가 우선적으로 완료돼 사용이 재개됐다고 12일 밝혔는데요. 8부두 근로자 대기소는 지상 1층 186㎡ 규모로 1984년도에 지어진 건물. 시설이 낡아 환기는 물로 방음․방습에 취약해 더운 여름 현장에 가기 전에 이곳에서 대기하는 이용자들의 애로와 불만이 높았습니다. IPA가 이 같은 현장의 불만과 개선요구를 적극 수렴, 2억 원의 예산을 편..
2012. 8. 9. 인천항만공사, 인천 세무고등학교와 산학협력 약속 인천항만공사, 인천 세무고등학교와 산학협력 약속 해양, 항만물류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양성 협력키로 인천항만공사와 인천세무고등학교는 9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박상제 IPA 경영본부장과 서영복 이사장은 협약을 통해 항만물류 산업 인재양성, 인천항과 세무고의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및 교류를 약속하는 협약서에 서명했는데요. 박 본부장은 “산학협력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항과 항만경제를 좀 더 가까이 느끼고, 관심을 갖고,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할 때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 이사장도 “경제 현장의 기업들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마련해 가자”고 화답했는데요. IPA..
2012. 8. 8. 인천항만공사, 벌크화물 마케팅 전략마련 나서 인천항만공사, 벌크화물 마케팅 전략마련 나서 벌크화물 감소세 반전 계기 마련을 통한 지속성장 방안 도출 기대 인천항만공사가 벌크화물의 감소세 반전과 물동량 지속성장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벌크화물의 마이너스 성장으로 상처 입은 인천항의 자존심과 위상을 회복할 묘안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IPA눈 ‘인천항 중장기 벌크화물 수요분석을 통한 마케팅 전략 수립 연구용역’에 돌입. 지난 7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는데요. ▶주요 벌크 화종별 전국 항만 물동량 추이 분석 및 국내 중장기 벌크화물 수요 전망 ▶타 항만 이전 물량의 화종과 규모 및 원인 분석 ▶향후 추가 이전 물량 예측 및 대비책 ▶신규 물량 창출 전략 마련을 위한 이용여건 개선 방안 등이 연구의 주요 내용입니다. 국토해양..
2012. 8. 7. 국토해양부 차관 인천항 방문, 여객터미널․인천항만공사 시찰 국토해양부 차관 인천항 방문, 여객터미널․인천항만공사 시찰 주성호 국토해양부 차관이 인천항을 방문, 현장을 시찰하고 현안을 청취했습니다. 주 차관은 7일 오후 3시, 인천시 중구 항동 인천연안여객터미널 운항상황실을 찾아 특별수송 현황 및 대책을 보고받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는데요. “여름 휴가철 피서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한 그는 남은 특별수송 기간 중에도 안전사고 예방과 항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조금 더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주 차관은 이어 인천항만공사를 찾아 김춘선 사장을 비롯한 IPA 임원진으로부터 인천항 현황과 다양한 현안사항들을 청취한 뒤 항만 운영여건의 변화와 대응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특히 새 국제여객터미널 개발 ..
2012. 8. 7. 인천항, 새 상징 앞세워 또 한 번의 새로운 출발 선언 인천항, 새 상징 앞세워 또 한 번의 새로운 출발 선언 인천항만공사 신규 BI 및 슬로건 선포 인천항의 새로운 상징과 슬로건이 공표됐습니다! 인천항 관리운영주체인 인천항만공사는 7일 오후 사내 대회의실에서 ‘인천항 BI 및 슬로건 선포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만들어낸 BI와 슬로건을 대내외에 공개했는데요. BI(Brand Identity)는 Port of Incheon 문구를 상징하는 이미지 디자인이 채택됐습니다. 인천의 'i'와 항구의 'p'를 조합해 만들어낸 BI는 미래로 향하는 푸른 바닷길을 조형화 하면서도 진취적이고 국제적인 감각의 브랜드 이미지를 형상화 했습니다. 슬로건은 ‘The First Port to Success'로 정해졌습니다. IPA 창립 이후 돛을 모티브로 한 IPA의 CI가 고안돼 ..
2012. 8. 6. 일본 도야마현 이미즈시 시장일행, 인천항 방문 일본 도야마현 이미즈시 시장일행, 인천항 방문 일본 서부연안 중소도시인 이미즈시(射水市)의 정치․경제계 수장들이 인천항을 방문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6일 오후 나츠노 모토시(夏野 元志) 이미즈시 시장과 타키다 케이고우(瀧田 啓剛) 이미즈시의 의회 의장, 마키타 카즈키(牧田 和樹) 이미즈 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이미즈시 고위 관계자 일행이 인천항을 찾았다고 밝혔는데요. 이미즈시는 일본 중부 도야마현에 속해 있으며 인구 10만 규모의 중소도시입니다. 금속가공업, 식품가공업, 조선업 등이 주요 산업인데 특히 일본 서부연안의 최대 항만으로 꼽히는 후스키 도야마항을 보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후스키 도야마항은 인천항과의 정기 컨테이너 노선 서비스는 아직 개설되지 않았지만 일반화물은 매년 2천~3천톤 정도의 교역..
2012. 8. 3. 인천항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긴급 복구반 운영 인천항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긴급 복구반 운영 인천항만공사는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항만시설의 침수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1시간 이내에 출동하여 항만기능 정상화 유지에 즉시 대응 가능한 긴급 복구반을 편성 운영합니다. 우리나라로 오는 태풍은 통상적으로 제주도 연안을 통과 남해상을 거쳐 대한해협을 따라 동해 먼 바다로 북상하던 경로였는데요. 그러나 최근들어 바로 서해상을 통과, 인천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상황에 있어 더 이상 인천은 태풍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이러한 상황은 한 지역에 집중적 호우를 동반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항만지역도 예외는 아닌데요. 지난 제7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항만시설 배수 용량을 초과하는 일이 발생되기도 하였습니다. 인천항만공사 항만시설팀은 예측이 어려운 이..
2012. 7. 31. 인천항 북항 부두 17선석 전부개장 인천항 북항 부두 17선석 전부개장 8월부터 한진중공업 잡화부두 “5만톤급 2선석” 정식운영 인천항 북항이 미개장 상태에 있던 한진중공업 부두 2개 선석의 오픈으로 전면 개장 합니다! 이들 2선석 개장으로 북항에 있는 17개 선석이 모두 완전 가동에 들어가게 돼 항의 위상 또한 달라질 전망인데요. 전담조직(TF)까지 꾸려 부두운영 활성화, 배후단지 기업유치에 나서 온 인천항만동사는 부두운영사 및 입주기업 서비스 강화와 운영 고도화를 통해 물동량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31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8월 1일 인천항 북항의 한진중공업 5만톤급 잡화부두 2개 선석이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는데요. 2010년 12월 준공된 한진중공업 부두는 건설사인 한진중공업과 부두운영을 맡을 (주)동방 간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