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인천항 뉴스

2013. 7. 1. 인천항만공사 유연근무제 확대실시 인천항만공사 유연근무제 확대실시합리적 근무조건 보장으로 일-가정 양립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 인천항만공사가 지난해 도입한 유연근무제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2013년 7월 1일부터 유연근무제를 확대 실시한다고 30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IPA에서 확대 시행되는 유연근무제는 탄력근무제로서 1일 8시간 근무시간은 유지하되 출퇴근 시간을 조정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인 근무 조건을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IPA에 따르면 2012년 이 제도 도입 시 1.2%에 그쳤던 신청률이 제도 확대시행이 시작되는 2013년 하반기에는 7.0%(탄력근무제 적용 대상자 172명 중 12명)까지 상승했습니다. 일의 성격이나 특성 상 9시보다 일찍 출근해야 하거나 ..
2013. 6. 28. 인천항 컨테이너터미널 혼잡도 SMS 서비스 개시 인천항 컨테이너터미널 혼잡도 SMS 서비스 개시 인천항 컨테이너터미널 혼잡도 정보가 단문메시지서비스(SMS)로 실시간 제공됩니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컨테이너터미널 인근 도로의 교통혼잡 완화와 출입 화물차량 불편 해소를 위해 28일부터 터미널 혼잡도 서비스를 SMS로 제공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사진 설명. 컨테이너터미널 혼잡도 SMS 서비스 화면) IPA에 따르면 컨테이너터미널 혼잡도 스마트 서비스는 작년 3월부터 스마트폰 및 인천항포털 사이트를 통해 제공돼 왔습니다. 그러나 애초의 서비스 제공 취지와 정보 활용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해당 서비스 수신을 원하는 운송사 배차 관계자와 화물차 차주들에 대한 실시간 SMS 서비스까지 서비스를 더 심화하기로 한 것입니다. 더 먼저 화물을 받..
2013. 6. 28. 인천신항 건설사업 탄력 붙는다! 인천신항 건설사업 탄력 붙는다!인천항만공사-(주)한진,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상부시설 공사 및 운영사업 계약 체결 인천항만공사와 ㈜한진은 27일 오전 11시 인천시 중구 인천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신항 I-1단계 컨테이너부두 A터미널 상부시설공사 및 운영사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사진 설명. 27일 오전 인천신항 컨테이너부두 A터미널 상부시설공사 및 운영사업 계약을 체결한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왼쪽)과 (주)한진 석태수 사장(오른쪽)이 계약서를 함께 들고 환히 웃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의 관리운영 주체이고, ㈜한진은 ㈜한진해운-(주)케이씨티씨 등 3사로 이뤄진 컨소시엄 ‘(가칭)한진인천신항컨테이너터미널주식회사’의 주간사입니다.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과 박상제・최해섭・박홍남 경영・운..
2013. 6. 27. 인천항 월 물동량 역대 최대 실적 기록 인천항 월 물동량 역대 최대 실적 기록5월까지 전년동월대비 5개월 연속상승 달성. 200만TEU 돌파 청신호! 인천항의 5월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실적이 월 물동량 중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항만의 운영성과를 평가하는 대표지수인 물동량 증가율이 호조세가 안정화됐다는 평입니다. 27일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에 따르면 5월 컨테이너 물동량 집계 결과, 지난달 인천항에서 18만9,010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8.7% 증가한 수치이며, 기존 최대 월 물동량인 지난해 11월 18만3,814TEU의 기록을 갱신한 것입니다, 인천항은 올 들어 1월(174,615TEU), 2월(141,005TEU), 3월..
2013. 6. 27. 인천항만공사-한진컨소시엄, 인천신항 A터미널 실시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한진컨소시엄, 인천신항 A터미널 실시협약 체결인천신항 A터미널 사업 청신호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인천신항 Ⅰ-1단계 컨테이너부두 A터미널’의 차순위 협상대상자인 한진컨소시엄의 주간사인 ㈜한진과 27일(목) 오전 11시 공사 5층 대회의실에서 ‘상부시설공사 및 운영사업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인천신항 Ⅰ-1단계 컨테이너부두 A터미널은 CJ대한통운이 2010년 4월 우선사업대상자로 선정됐지만, 실시계획승인 미신청으로 2012년 12월 12일 실시협약이 해지되면서 사업 좌초 위기에 처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Ⅰ-1단계 A터미널 운영사 선정 당시 차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던 한진컨소시엄이 올 1월 25일 사업참여 의사를 밝혀왔고, 2월 1일부터 인천항만공..
2013. 6. 26. 인천항, 사상 최초 상반기 100만TEU 돌파 인천항, 사상 최초 상반기 100만TEU 돌파역대 최단기 기록으로 2013년 200만TEU 달성에 청신호 인천항 개항 이래 최초로 반기 컨테이너 물동량 실적이 100만TEU를 돌파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26일 9시 20분을 기준으로 인천항의 컨테이너 처리량이 100만TEU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실적은 역대 최단기 기록으로서 상반기에 100만TEU를 달성한 것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지난해에 100만TEU를 돌파한 시점은 7월 7일이었습니다. 지난 2년 연속 목표달성에 실패했던 연간 물동량 200만TEU 고지도 올해는 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통적으로 컨테이너 물동량은 4분기에 가장 많이 몰려드는 추세를 보여왔기 때문입니다. 100만 번째 컨테이너는 인천항(남항 ..
2013. 6. 25. 인천항 블로거 13명 '중국간다' 인천항 블로거 13명 '중국간다'제3기 인천항 명예블로거 우수활동자 대상, 단둥-다롄 현장체험 인천항만공사의 공식 블로그인 '들락날락 인천항(http://incheonport.tistory.com/)' 운영에 참여해온 블로거 13명이 인천항과 교역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다롄과 단둥지역 탐방에 나섭니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제3기 인천항 명예블로거 우수 활동자 대상 한중 카페리 승선체험과 중국 다롄과 단둥지역에서 현장탐방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제3기 인천항 명예블로거는 지난 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 국민과 인천항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사진 설명. 갑문홍보관 견학 중 진지한 표정으로 갑문 운영원리를 설명해 주는 모형을 ..
2013. 6. 21. 인천항, 옌타이항 물동량 증대 위해 공동 노력 인천항, 옌타이항 물동량 증대 위해 공동 노력인천항만공사-옌타이보세항구관리위원회, 수도권-산둥반도 연결고리 역할 다짐 인천항만공사(사장 김춘선 이하 IPA)가 중국 옌타이보세항구관리위원회와 『인천항↔옌타이항 간 항만 물동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옌타이보세항구관리위원회는 중국 동부연안의 주요 경제권역인 산둥반도에 위치한 옌타이항의 운영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주체이자 중국에서 13번째 보세항구로 등록된 항만입니다. 이번 IPA와 옌타이항과의 협약은 올들어 매달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전년 동기 대비 8%에 육박하는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인천항의 주요 교역항들과는 달리 물동량 감소세(-8%)를 보이고 있는 옌타이항과의 교역을 활성화시킬 기반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