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news/인천항 뉴스

2012. 8. 6. 일본 도야마현 이미즈시 시장일행, 인천항 방문 일본 도야마현 이미즈시 시장일행, 인천항 방문 일본 서부연안 중소도시인 이미즈시(射水市)의 정치․경제계 수장들이 인천항을 방문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6일 오후 나츠노 모토시(夏野 元志) 이미즈시 시장과 타키다 케이고우(瀧田 啓剛) 이미즈시의 의회 의장, 마키타 카즈키(牧田 和樹) 이미즈 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이미즈시 고위 관계자 일행이 인천항을 찾았다고 밝혔는데요. 이미즈시는 일본 중부 도야마현에 속해 있으며 인구 10만 규모의 중소도시입니다. 금속가공업, 식품가공업, 조선업 등이 주요 산업인데 특히 일본 서부연안의 최대 항만으로 꼽히는 후스키 도야마항을 보유하고 있기도 합니다. 후스키 도야마항은 인천항과의 정기 컨테이너 노선 서비스는 아직 개설되지 않았지만 일반화물은 매년 2천~3천톤 정도의 교역..
2012. 8. 3. 인천항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긴급 복구반 운영 인천항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긴급 복구반 운영 인천항만공사는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항만시설의 침수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1시간 이내에 출동하여 항만기능 정상화 유지에 즉시 대응 가능한 긴급 복구반을 편성 운영합니다. 우리나라로 오는 태풍은 통상적으로 제주도 연안을 통과 남해상을 거쳐 대한해협을 따라 동해 먼 바다로 북상하던 경로였는데요. 그러나 최근들어 바로 서해상을 통과, 인천지역으로 빠져나가는 상황에 있어 더 이상 인천은 태풍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이러한 상황은 한 지역에 집중적 호우를 동반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항만지역도 예외는 아닌데요. 지난 제7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항만시설 배수 용량을 초과하는 일이 발생되기도 하였습니다. 인천항만공사 항만시설팀은 예측이 어려운 이..
2012. 7. 31. 인천항 북항 부두 17선석 전부개장 인천항 북항 부두 17선석 전부개장 8월부터 한진중공업 잡화부두 “5만톤급 2선석” 정식운영 인천항 북항이 미개장 상태에 있던 한진중공업 부두 2개 선석의 오픈으로 전면 개장 합니다! 이들 2선석 개장으로 북항에 있는 17개 선석이 모두 완전 가동에 들어가게 돼 항의 위상 또한 달라질 전망인데요. 전담조직(TF)까지 꾸려 부두운영 활성화, 배후단지 기업유치에 나서 온 인천항만동사는 부두운영사 및 입주기업 서비스 강화와 운영 고도화를 통해 물동량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31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8월 1일 인천항 북항의 한진중공업 5만톤급 잡화부두 2개 선석이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는데요. 2010년 12월 준공된 한진중공업 부두는 건설사인 한진중공업과 부두운영을 맡을 (주)동방 간 사업 ..
2012. 7. 30. 인천항만공사, 항만해양물류인재 양성 지원 적극 나서 인천항만공사, 항만해양물류인재 양성 지원 적극 나서 인천지역 2개 특성화고등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가 인천지역 고등학교 2곳과 항만․해양․물류인재 양성 지원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과 천 승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장, 김승환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장은 30일 오전 IPA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항만물류 산업의 인재양성과 인천항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및 교류 협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공사 설립 목적과 업무 특성에 부합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이달 중순 프로보노 재능나눔의 형태로 이들 학교에서 진행했던 무료특강과 지게차 교육 및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 등 고교생들에 대한 취업지원 활동을 발전적으로 확대․심화한 성격의 것인데요. IPA는 인천지..
2012. 7. 30. 인천발 태국 및 베트남 직기항 항로 개설 인천발 태국 및 베트남 직기항 항로 개설 남중국 팡청 및 난시와는 최초의 직기항 항로 서비스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세계 25위 선사 STTC가 인천항을 기점으로 한 시규 컨테이너 항로 (서비스명 CTV : China Thailand Vietnam)를 개설했습니다. CTV는 인천항을 기점으로 중국 상하이항과 닝보항, 세코우항에도 기항하며 베트남 호치민항과 하이퐁항, 태국 방콕항과 람차방항을 거쳐 중국 남쪽의 팡청항과 난샤항, 홍콩한, 세코우항을 경유한 뒤 다시 인천으로 돌아오는 항로인데요. 지난 27일 오후, 인천 내항 대한통운 부두에 STTC 소속 MACTAM BRIDGE호(13,000톤급)가 접안하면서 서비스가 개시됐습니다. IPA는 이 서비스를 통해 올들어 증가하고 있는 한국지엠 태국 수출용 자동..
2012. 7. 30. IPA, 창립 7주년 기념해 7월생일 어린이 환자들과 파티 IPA, 창립 7주년 기념해 7월생일 어린이 환자들과 파티 인천항만공사가 같은 달 태어난 어린이 환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것으로 의미 있는 생일을 보냈습니다. IPA는 창립 7주년을 전후한 지난 27일 인하대학교병원 대강당에 이 병원 소아병동 입원 어린이들을 초청, ‘알콩달콤 생일파티’를 열어줬는데요. 촛불을 켠 수제 케이크와 선물을 받아든 소아병동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은 병상에서 지친 듯했던 표정을 거두고 모처럼 환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이 케이크는 IPA 직원들과 순수 자원봉사자들이 이날 오전 내내 직접 만들 선물로 자원봉사자들은 창립 7주년을 기념해 IPA가 진행한 ‘행복가득 SNS 이벤트’를 통해 참가를 신청한 IPA의 SNS구독자들이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월드스타 성룡이 기획해 데뷔를 앞두..
2012. 7. 30. 행복의 조건은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양립 행복의 조건은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양립 인천항만공사 가족친화경영 주제로 가족친화적 직장 만들기 수요특강 지난 25일 인천항만공사는 사내 상상마당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친화적 직장만들기’ 수요특강을 실시했습니다. 강사로 나선 강은정 (주)윌토피아 가정친화사업부 부장은 우선 회사 동료, 선후배 사이의 칭찬과 화답을 통해서 함께 웃는 계기와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보다 밝고 활기찬 직장을 만들어 보라고 권고했는데요. 이어 “가정이 행복해야 직장 생활도 즐겁고, 회사 생활에 문제가 없어야 집도 안녕하다‘며 가정과 일의 조화로운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일과 조직 생활에 지치다보면 가장 소중한 가족에게 오히려 상처를 주거나 소홀해지게도 되기 때문에 대화를 할 때에는 말의 나용 못잖..
2012. 7. 30. 인천항-해양경찰 수장 손 맞잡다 인천항-해양경찰 수장 손 맞잡다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 이강덕 해양 경찰청장 만나 인천항 안내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은 24일 이강덕 해양경찰청 청장일행 예방을 받고 인천항 현황과 공사의 주요 사업들을 소개하고 갑문 등 주요 시설물을 안내했습니다. 이 청장을 이날 오후 공사 대회의실에서 김 사장과 공사 관계자들을 만나 항만의 보안과 경계에 만전을 기해줄 것과 안전사고 발생 예방에 힘 써줄 것을 당부 했는데요. 김 사장은 신항과 새 국제여객터미널, 항만 배후부지 개발 계획 등 인천항의 미래상을 제시하며 해양경찰 조직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김사장과 IPA 임원진의 인천항 소개를 청취한 이 청장 일행은 인천항보안공사 상황실, 갑문타워 관제실, 해상교통관제센터 등 실질적으로 인천항을 움직이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