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news/인천항 뉴스

2012. 9. 6.  전 세계 해운․물류․항만 전문가들과 인천항 비전공유 전 세계 해운․물류․항만 전문가들과 인천항 비전공유 세계 최대 해운․물류․항만 분야 국제학술단체 IAME 주최 2012년 국제컨퍼런스 참가 인천항이 전 세계 해운․물류․항만 전문가들과의 발전 비전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 나서는 등 항의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한 노력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김춘선 사장을 단장으로 한 대만지역 포트마케팅단이 5일 오후, 3박4일 일정으로 출국했다고 6일 밝혔는데요. 이번 일정은 크게 세계 최대의 ‘2012 TAIPEI Conference’ 분야 국제학술단체, IAME(International Association of Maritime Economistsㆍ세계해운경제학회)의 ‘2012 TAIPEI Conference’참가와 글로벌 선사 대상 포트마케팅 활..
2012. 9. 4. 인천항만공사 소청도에서 재능나눔 봉사활동 펼쳐 인천항만공사 소청도에서 재능나눔 봉사활동 펼쳐 현대유비스병원, (주)인천항여객터미널과 함께 전문성 살린 합동 봉사활동 전개해 인천항만공사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1박2일 간 인천지역에 맞는 특성화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돌아왔습니다! 공사에서는 전기와 IT 분야 전문직원이 각각 2명, 3명과 일반 봉사자 4명 등 총 9명의 직원이, 현대유비스병원에서는 부원장과 총괄경영본부장, 간호사 등 7명의 의료진이 소청도를 찾았는데요. 공사 봉사단은 소청도 주민 가정 15세대의 전기시설과 컴퓨터의 점검과 수리를, 병원 봉사진은 진료상담과 혈압체크․당뇨검사․관절염 치료등 자신들이 가진 재능과 전문성을 살린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또 섬..
2012. 9. 4. 인천항, 대 중국 의료관광 붐 일으킬 거점 될까 인천항, 대 중국 의료관광 붐 일으킬 거점 될까 인천의료관광재단, 4일 제1국제여객터미널에IMIC(인천메디컬인포메이션센터) 오픈 중국․일본 등 한류 바람이 거센 아시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한국 의료관광이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인천항이 한중 국제여객선이 오가는 터미널에 의료관광 홍보체험관을 설치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천항만공사,(주)인천여객터미널, 인천의료관광재단은 4일 인천항 연안부두 제1국제여객터미널 1층에서 인천 메디칼 인포메이션 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센터 운영에 들어갔는데요.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 등이 앞 다퉈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 홍보활동에 나선 시기에 즈음해 한중 국제여객선 노선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 인천에서도 중국인 의료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움직임이 시..
2012. 9. 3. 중국 운남성 국가 세무국 부국장 일행 인천항 방문 중국 운남성 국가 세무국 부국장 일행 인천항 방문 인천항 개발현황 청취하고 현장 시찰하면서 깊은 관심 표명 중국 운남성의 고위 세무공직자들이 3일 인천항을 방문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윈난성 국가세무국 쉬짠린 부국장을 단장으로 중국 세무당국 고위 관계자들이 이날 인천항을 방문, 주요 사업 현황과 미래 비전을 청취하고 돌아갔다고 밝혔는데요. 쉬 부국장 일행의 방문은 제8차 한중지방국세청장 회의와 관련, 우리 중부지방국세청을 방문한 중국 세무당국자들이 관할구역 내 주요 사업체가 밀집해 있는 인천항과 항만관리운영 주체에 대한 관심을 표명해 온 데 따른 것입니다. 이들은 IPA에서 김춘선 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간단한 대화를 나눈 뒤 곧바로 태풍 때 수많은 선박의 피항지 역할을 톡톡히 해 낸 내항과 갑문..
2012. 8. 30. 인천항 상해지역 주요 선사 및 화주 대상 포트마케팅 인천항 상해지역 주요 선사 및 화주 대상 포트마케팅 시-세관-터미널운영사와 신뢰감 주는 합동 세일즈로 신규 화물유치 효과 기대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시청, 인천시청, 인천본부세관 및 인천항의 주요 컨테이너 운영사와 공동으로 중국 상해지역 합동 포트마케팅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포트마케팅을 ´12년 유럽발 금융위기가 불러온 세계적 경기침체로 인해 인천항 컨테이너 처리실적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시점에 상해지역에 집중돼 있는 중국국적선사 및 화주기업을 타깃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특히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4일간의 마케팅 기간 동안 IPA 대표단은 중국해운, COSCON, SITC 등 3개 주요 중화권 선사를 방문, 운항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인천항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인천항에 기항해 온 선사..
2012. 8. 29. 태풍 볼라벤에도 인천항은 끄떡없다! 태풍 볼라벤에도 인천항은 끄떡없다! 항만운영 제 주체들과 피해예방 효과, 빠르게 정상되찾아 15호 태풍 볼라벤이 북상한 28일 당일 오후 인천항은 선박 출항이 다시 시작되고 하역작업 재개를 위한 준비가 진행되는 등 빠르게 정상을 찾았습니다. 인천항 관리운영주체인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28일 오후 9시 해양경찰 경비함정을 시작으로 해군․해경 소속 선박들이 갑문을 통과해 다시 바다로 나섰는데요. 11시에 드이닥친 볼라벤이 인천항 항계를 벗어나 인천 앞 바다를 지나간 시간은 오후 6시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는 4건으로 심각한 사례는 보고되지 않고있습니다. 연안부두 연안여객터미널 옆쪽 바람막이용 시설인 방풍우 지붕의 플라스틱 소재 덮개 10㎡ 정도가 뜯겨 나갔고, 남항 석탄부두 해안가측 방진망 일부가 파손된 ..
2012. 8. 27. 인천항 태풍 볼라벤 피해 예방에 만전 인천항 태풍 볼라벤 피해 예방에 만전 자체 재난안전 대책본부 꾸려 비상근무 돌입 한반도를 긴장시키고 있는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항만공사가 사고와 피해를 막기 위한 준비에 분주합니다. 인천항만공사는 볼라벤 북상에 대비, 자체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꾸려 지난 2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는데요. 자연재해 대응을 담당하는 항만시설팀을 주무팀으로, 김춘선 사장과 박홍남 건설본부장이 직접 본부장과 부본부장을 맡아 대책본부 운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26일부터 업무 성격에 따라 상황반․시설반․운영반․지원반․홍보반이 편성돼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 체제가 확립됐고, 상황파악․보고 및 긴급조치 태세도 갖춰졌는데요. 시설반은 갑문․계류시설․여객터미널․창고․장비 등 주용 항만시설에 대한 자체안전점검..
2012. 8. 27. 인천항만공사,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인천항만공사, 신규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 아이템 발굴 창구 열어 인천항 발전의 다양한 의견 수렴 인천항만공사가 인천항에서 펼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IPA는 ‘신구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계획을 발표하고 인천항의 미래 신 성장동력 사업 발굴을 인천 항만가족과 함께 하자는 취지에서 공모전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는데요. 항의 중장기 발전 전략의 하나가 돼 줄 사업, 항만배후단지 특화발전 사업, 항만공사의 사업영역을 다각화할 수 있는 사업, 기타 인천항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사업이면 공모할 수 있습니다. 인천항의 여건에 맞고, 정책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구체적인 주제로 기존의 사고방식을 넘어선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돼 있으면 되는데요. 해운업․항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