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인천항 뉴스

2013. 8. 16. 인천항 창고 지붕 태양광발전소에서 전기 생산 인천항 창고 지붕 태양광발전소에서 전기 생산 인천항만공사, 내항 전력수급도 안정화하고 전력난 극복에도 한몫 기대 국민과 산업계의 동참으로 찜통더위 속에 전력난을 극복해 가는 하루하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대체에너지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 실제 전력생산과 송전을 앞두고 있는 인천항만공사의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인천항만공사(IPA・사장 김춘선)는 인천항 내항에서 현재 시범운영 중인 ㈜연안솔라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9월부터 본격적인 전력생산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다. 이 발전설비의 연간 전력생산 규모는 3.4㎿(메가와트) 입니다. IPA는 또 IPA가 직접 운용할 태양광 발전설비도 8월 중 건설을 마무리하고 9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덧붙였습니다. 1달여의 시범운영 뒤에는 전력생산이..
2013. 8. 13. 인천항만공사, 조정 국가대표선수단 격려 인천항만공사, 조정 국가대표선수단 격려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출전 국대 선수단과 오찬 함께 하며 선전 응원 인천항만공사(IPA·사장 김춘선)가 소속 선수 3명이 포함돼 있는 대한민국 조정 국가대표선수단 훈련장을 찾아 2주 앞으로 다가온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에서의 선전을 응원했습니다. 김춘선 사장과 IPA 직원들은 12일 강원도 춘천에서 대회 준비에 한창인 조정 국가대표 선수단을 찾아 오찬을 함께 하고, 말복의 찜통더위 속에 고된 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사진설명.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6번째)과 조정 국가대표 선수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은 공사 소속 선수 3명을 비롯한 국가대표선수들을 격려하면서 “최선을 ..
2013. 8. 12. 김춘선 IPA 사장, 대학생 멘티들과 봉사활동으로 구슬땀 김춘선 IPA 사장, 대학생 멘티들과 봉사활동으로 구슬땀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은 9일 대학생 멘티 10여명과 함께 인천 중구에 위치한 성미가엘사회복지관을 찾아 친환경 비누만들기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이번 봉사활동 멘토링 프로그램은 김춘선 사장이 직접 멘토가 되어 여름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 멘티들에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필요성과 봉사자들이 갖추어야할 리더십을 직접 체험시키고자 마련됐습니다. 올해로 2년차를 맞이한 멘토링 프로그램은 김춘선 사장과 항만 물류에 관심 있는 전국의 대학생들을 멘토-멘티로 맺어주어 멘토(CEO, 임원 등)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공유함으로써 멘티들의 꿈과 리더십을 길러주는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입니다. 현재는 지난 3월에 선발된 2기 멘티들이 항만 현장실습..
2013. 8. 8. IPA, 천재지변·테러에도 끄떡없는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IPA, 천재지변 · 테러에도 끄떡없는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YGPA·UPA와 공동, 항만운영정보시스템 부문 구축…8일부터 본격 운영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가 여수광양항만공사(YGPA), 울산항만공사(UPA)와 공동으로 재해시에도 항만문류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 할 수 있는 재해복구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8일 YGPA, UPA 및 해양수산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항만공사 사옥에 설치된 '해양항만물류정보 공동재해복구센터'에서 구축완료 보고회를 열고 이날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3개 PA가 공동으로 구축한 재해복구시스템은 데이터 백업의 개념을 넘어 천재지변이나 테러 같은 참사에도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해당 PA의 주전산시스템이 다운됐을 경우에도..
2013. 8. 6.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건설사업 순항 중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건설사업 순항 중 초대형 크루즈선 입항도 문제 없어, 동북아 해양관광문화거점 도약의 계기 될 것 인천항만공사는 2014년 9월 준공예정인 인천항 국제여객부두 1단계 건설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5일 밝혔습니다. 1단계 건설공사는 2014년 인천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 때에 맞춰 우선적으로 부분 개장할 예정인데, 8만톤급 크루즈 2척이 접안할 수 있는 부두시설을 짓는 공사의 공정률이 50% 진척된 상태라고 IPA는 설명했습니다. 또한 8월부터는 터미널을 포함해 상업시설이 들어서게 될 부두 배후부지 조성을 위한 준설매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10월에는 15만톤 선박 접안이 가능한 크루즈전용부두와 5만톤급 카페리 1선석, 3만톤급 1선석을 짓는 2단계 공사를 착..
2013. 8. 5. 인천항만공사, 내항 재개발 연구용역 착수 내항 재개발 연구용역 착수용역 수행기관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정 인천항만공사(IPA·사장 김춘선)는 인천항 기능 재배치 및 항만 근로자 고용방안 등 인천 내항 재개발 선결과제 해소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기관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 용역은 지난 7월 5일과 16일 각각 진행된 두 차례의 입찰이 KMI 단독입찰로 유찰을 거듭한 끝에,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7조에 의거, 단독 입찰한 KMI에 대한 적격심사등을 계약에 이르게 됐다고 IPA는 설명했습니다. KMI는 8월 7일부터 1년간 인천항 부두기능 재배치, 내항부두 운영사재편, 항운노조원 구용방안 마련 및 항만 보안대책 확보 방안 마련등 본격적인 내항 재개발을 위해 풀어야 할 선결과제..
2013. 8. 2. 인천항만공사, 인하대에 항만물류실습론 강의 개설 인천항만공사, 인하대에 항만물류실습론 강의 개설 올 2학기부터 16주 과정, 항만물류 맞춤형 인재 양성 위한 기업연계 직무교육 인천항만공사(IPA·사장 김춘선)가 인하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만물류실습론’ 2013학년도 2학기 강의를 개설합니다. 인천항만공사와 인하대학교는 3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항만물류 맞춤형 인재양성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인하대 4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3학점 과정의 항만물류실습론에는 김춘선 사장을 필두로 IPA 본부장들과 주요 간부진이 16주에 걸쳐 항만을 개발하고 관리·운영하는 현장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전할 예정입니다. 강의 개설은 IPA와 인하대 양측이 항만물류 맞춤형 인재양성과 관련 중소기업과의 상생발전을 위해서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
2013. 8. 1. 인천항만공사-인하대, 업무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인하대, 업무협약 체결 대·중소기업 상생발전을 위한 역량강화 및 항만물류 맞춤형 인재 양성 지원 골자 인천항만공사(IPA)와 인하대학교(인하대)가 인천항 해운항만물류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항만물류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사진 설명. 31일 오전 11시 인하대에서 진행된 인천항만공사와 인하대학교간의 업무협약식에서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왼쪽)과 인하대학교 박춘배 총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있다.) IPA와 인하대는 31일 오전 인하대 본관 제1회의실에서 '대・중소기업 상생발전을 위한 역량강화 지원 및 항만물류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사진 설명. 31일 오전 11시 인하대에서 진행된 인천항만공사와 인하대학교간의 업무협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