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necessary/인천항을 움직이는 사람들

2015.05.13 [IPA 얼굴들]#13. 인천항만공사의 얼굴 마케팅팀 김순철 팀장
2015.04.10 [IPA 얼굴들]#12. 에코누리호는 내가 책임진다! 에코누리호 문현우 기관사
2015.03.20 [IPA 얼굴들]#11. 인천항의 손발! 항만운영팀 이민호 과장
2014.12.29 [인천항 名人 #23] 해양 사고의 공정한 심판을 책임진다!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황종현 심판관 해양 사고의 공정한 심판을 책임진다!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황종현 심판관 최근 크고 작은 해양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여 많은 인명과 해양오염 피해 등으로 해양안전에 대한 많은 질타가 쏟아져 나왔고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들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양사고에 대한 조사 및 심판을 통하여 해양사고의 원인을 규명함으로써 해양안전 확보에 이바지하고 있는 해양안전심판원의 역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바다 위의 심판자,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황종현 심판관을 만나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에서 해양안전심판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황종현 심판관입니다. 한국 해양대학교 항해학과 졸업 후 20년 정도 배를 탔고, 현대상선에서 ..
2014.12.22 [인천항 名人 #22] 인천항 우련통운 컨테이너사업부 조용준 팀장 인천 내항 우련통운의 컨테이너 사업장을 전담하고 있는 우련통운 컨테이너사업본부 CY1팀/ 팀장 ‘조용준’ 팀장을 만나보고 CFS(Container Freight Station; 컨테이너 작업장; 소량화물 집하소)와 CY(Container Yard; 컨테이너 야적장)의 유용성과 평소 물류와 관련되어 궁금했었던 여러 부분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 조용준 팀장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문서로 작성하여 여러분께 전달해드리고자 합니다. ) Q1) 안녕하세요. 인천항을 움직이는 사람들, 인천항 명인을 찾아가 인터뷰 하는 형식의 명인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인천항만공사 대학생 기자단 6기 최권신 기자입니다. 그럼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A1)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인천 내항에 ..
2014.12.04 [인천항 名人 #21] ‘안전’은 예인선의 필수 덕목! 최진렬 예인선 항해사 ‘안전’은 예인선의 필수 덕목! 최진렬 예인선 항해사 ○ 안녕하세요~ 오늘 여객선 예인을 안전하게 이끈 최진렬 항해사님! 우선,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천항만공사 대학생 기자단인 6기 특파룡입니다. 그럼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저는 선화주식회사에서 현재 항해사로 일하는 최진렬입니다. 인천해사고를 졸업하고 바로 배를 타기 시작해서 선박 항해사가 되었습니다. 현재 16년째 항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여객선 운항을 담당했었고, 현재 이곳으로 들어와서는 예인선 운항을 맡게 되었습니다. ▲좌 : 레이더 장비/ 우 : 키 ○ 배만 16년째 운행하셨다니, 생각보다 상당히 오래 하셨네요! 그럼 그동안 선박에도 변화가 찾아왔을 것 같은데요, 장비 같은 부분에서 많이 자동화 또는 현대화가 이루..
2014.11.28 [IPA 얼굴들]#10. 웰컴투 인천항! 홍보팀 김대길 주임 IPA 얼굴들 #10. 웰컴투 인천항! 홍보팀 김대길 주임 레이디스 앤 젠틀맨~ 인천항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하루 두 번 진행되는 인천항 견학은 매 달 빼곡한 일정을 자랑(?)합니다. 인천항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매번 환하게 웃으며 맞이해주시는 ‘웰컴투 인천항’의 주인공 홍보팀 김대길 주임을 만나보았습니다. 〇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홍보팀 김대길 주임입니다. 인천항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 중에서는, 제 얼굴이 낯익은 분들도 꽤 계실 것 같네요. 인천항 견학을 하셨던 분이라면요. 저는 항만 견학 및 인천항 육상·해상 안내를 맡고 있습니다. 아주 어린 친구들부터 외국 차관까지 인천항을 찾아주시는 남녀노소를 가리지않고 맞이하고 있죠. ..
2014.11.26 [인천항 名人 #20]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성화 운송사 위동항운유한공사(Weidong Ferry)의 김태중 부장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성화 운송사 위동항운유한공사(Weidong Ferry)의 김태중 부장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던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아시안 게임의 성화 운송사를 아시나요? 바로 위동항운유한공사(Weidong Ferry)입니다! 이번 아시안 게임과 맞물려 인천항의 협력회사인 위동항운유한 공사와 자타공인 인천항 명인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위동항운은 1990년 8월에 설립되어 한-중 대외 개방 노선의 개발 및 유지를 해온 한국의 해운 회사입니다. 위동항운유한공사는 1990년도 9월 최초로 인천-위해 카페리항로를 개설하였고, 뒤이어 인천-청도 항로 또한 개설하였습니다. 따라서 위동항운유한공사는 중국에서 해운 노선의 종착점에 따라 산동청도중외운국제물류유한공사, 위해해운유한책임공사로 나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