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ny/인천항 즐길거리

2020. 6. 5. [해룡이는 토크가하고 싶어서] 문어 편, 다리수만큼 다양한 매력을 가졌다고? 안녕하세룡! 인천항만공사 해룡이에룡!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면역력과 활력이 중요시되는 요즘인데요. 특히나 올해 여름은 폭염일 거란 이야기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답니다. 오늘은 ‘활력’의 대명사로 잘 알려진 특별한 바다생물을 손님으로 모셨답니다. 바로 8개 다리가 매력적인 문어입니다! 지금 바로 만나 보실까요? 해룡: 안녕하세요. 문어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문어: 안녕하세요. 저는 뼈가 없는 연체동물로 공처럼 둥그런 몸통과 8개의 부드러운 다리를 가진 문어라고 합니다. 8개의 다리에는 부드러운 빨판이 있는데요. 부드럽지만 이 빨판의 흡착력은 대단해서 아주 큰 문어는 1톤의 무게까지도 들어 올릴 수 있지요. 그리고 8개의 다리 중 제 1다리가 가장 길고 순서대로 짧아지는데요. 저희의 다리는 적에게..
2020. 6. 4. [해룡이의 꿀팁타임] 매년 6월 5일은 환경의 날 안녕하세룡! 인천항만공사 해룡이에룡!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의 활동이 자제되고 있는데요. 아이러니하게 코로나-19로 대기오염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해룡이와 함께 사람들의 이기심에 파괴되고 있는 지구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환경의 날에 대해 알아보아룡! 1. 환경의 날이란? 환경의 날은 매년 6월 5일로 전 세계적으로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을 다짐하는 날이랍니다.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제정되었는데요. 이 회의가 국제사회가 지구 환경보전을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한 첫 번째 국제회의였답니다. 이 회의를 통해 UN산하 환경전문기구인 유엔환경계획(UNEP)을 설치하기로..
2020. 6. 2. [해린이의 슬기로운 집콕생활] 미리 대비하는 여름철 필수템으로 무더위 이겨내기! 안녕하세요, 해린이에룡! 6월에 들어서 온도가 급격하게 올라간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까진 밤낮으로 쌀쌀한 듯하니 여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셔요~ 그래도 앞으로 더 ”hot“해질 여름은 대비해야겠죠? 점점 심해지는 무더위부터 해충, 습기 등 생활하는데 불편요소가 점점 늘어만 가는데요. 그런 의미로. 오늘은 특히나 자취하는 사람들에게 더 유용할 여름철 필수템을 소개해드릴게요. 꿀템으로 여름 무더위 이겨내보자구요!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볼까룡~? 1. 에어컨 바람이 나한테만 온다구? 해린이는 무더위를 견디기 힘들어서 여름에는 항상 바다에 가곤 해요~ 이번 여름엔 집에서 에어컨 바람으로 시원함을 대신 느껴야겠지만요... 열기를 식히는 건 좋지만 에어컨 바람을 너무 많이 쐬면 냉방병에 걸리기 쉽고, 눈이..
2020. 6. 1. [해룡이의 꿀팁타임] 해양 편의시설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마리나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해룡이에룡!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죠? 바다 스포츠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마리나(marina)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 오늘은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마리나를 해룡이가 자세히 알려줄게룡! 1. 마리나란 무엇일까요? 마리나란 스포츠 또는 레크리에이션용 요트, 모터보트 등의 선박을 위한 항구를 말하는데요. 일반적인 항구와 같이 항로, 정박지, 방파제, 계류시설, 선양 시설, 육상 보관시설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시설뿐 아니라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클럽하우스, 주차장, 호텔, 쇼핑센터, 녹지공간 등을 포함한 넓은 의미의 항만을 말한답니다. 외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트와 요트를 많이 볼 수 있듯이 해외에는 마리나 산업이 잘 개발되어..
2020. 5. 29. [해룡이는 토크가하고 싶어서] 해마편, 수컷이 임신해 새끼를 낳는다고? 안녕하세룡! 인천항만공사 해룡이에룡! 매주 해룡이와 함께 특별한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는 해룡이는 토크가 하고 싶어서! 이번 주에는 어떤 특별한 동물이 주인공일지 궁금하시죠? 이번 주의 주인공은 겉모습이 말을 닮아 신화 속에서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마차를 끌었다는 바로바로 ‘해마’입니다. 해마님! 나와주세요! 해룡: 안녕하세요! 해마님! 자기소개 부탁드릴께룡! 해마: 안녕하세요. 저는 생김새가 말을 닮아 바닷속의 말이라 불리는 해마입니다. 한자이름도 바다 해(海), 말 마(馬)를 쓸 뿐만 아니라 영어 이름도 Seahorse라 불린답니다. 저는 보통 오염되지 않은 아열대 바다의 얕은 수심에서 지내는데요. 몸을 위장시키거나 주변 환경에 몸을 숨기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쉽게 찾기 어려우실 거예요. 해룡:..
2020. 5. 28. [해룡이의 꿀팁타임] 매년 5월 31일은 바다의 날 안녕하세룡! 인천항만공사 해룡이에룡! 햇살이 따가워지고, 바람이 더워지는 것이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온 것 같은 요즘이지요. ‘여름’하면 더위와 땀을 날려 보낼 수 있는 바다가 생각나곤 하는데요. 생각만 해도 시원해지는 바다! 5월 31일은 바다의 날이라고 해룡! 오늘은 해룡이와 바다의 날에 대해 알아볼까룡?! 1. 바다의 날이란? 1996년 국가에서 매년 5월 31일을 국가 기념일인 ‘바다의 날’로 지정하였는데요. 1994년 국제연합(UN)에서 해양법협약 발효를 계기로 우리 국민들도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진취적인 해양개척정신을 고취하기 위해서 이 바다의 날을 지정했다고 해요. 매년 5월 31일 해양수산부에서는 바다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민간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훈장, 포장,..
2020. 5. 27. [해린이의 스터디타임] 함께 배워봐요, 해외에서 소지품 분실 시 어떻게 말할까? 안녕하세요! 인천항만공사 해린이에룡! 여러분은 혹시 여행지에서 소중한 물건을 분실해 마음아팠던 경험 있으신가요? 해린이는 몇 년전 여행지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려 정말 속상했던 적이 있었어요. 경찰서에 가서 분실물 신고를 하자니 영어로 말하기가 겁나서 머뭇거렸던 기억이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해린이가 혹시나 해외에서 귀중품을 잃어버려 과거의 해린이처럼 마음 아프신 분들이 없도록 스터디타임을 준비해봤어요. 여행 시 귀중품 분실 등으로 경찰서에 방문해야 할 경우 사용하면 좋을 영어 표현을 미리 익혀볼까룡! 오늘은 해린이가 여행지에서 즐겁게 식사를 마친 후, 숙소로 돌아와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분실 사실을 확인했다면 당황하지 말고 빠르게 확인 및 신고를 해야 하는데요. 먼저 식당에 가서 분실물..
2020. 5. 26. [해린이의 슬기로운 집콕생활]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여름 음식 안녕하세룡! 해린이에룡. 옷차림이 많이 가벼워진 요즘, 5월이지만 낮에는 날씨가 한여름처럼 더운 날도 종종 있는 것 같아요. 날씨가 이러니 요즘은 시원한 음식이 자주 생각나더라고요!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아직은 안심하고 야외활동을 하는 건 자제해야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맛집보다는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낫겠죠? 그래서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여름철 별미 음식 3가지를 가져왔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열무 비빔국수와 오이양파무침, 복숭아 에이드를 준비해 왔는데 해린이와 같이 요리해 볼까룡? 1. 열무비빔국수 열무는 봄과 여름이 끝날 무렵에 재배하기 때문에 여름에 먹기 딱 좋은 제철 채소에요. 열무비빔국수를 만들 때 필요한 재료는 소면 100g, 열무김치 1컵, 삶은 달걀, 고추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