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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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기의 책보기] 52 - 사는 게 참 꽃 같아야 건강한 공동체를 위하여“사는 게 참 꽃 같아야”박제영 지음ㅣ늘봄 펴냄연예인이 관련된 나이트클럽 사건이 점점 커지고 있다. 수치를 견디지 못한 여배우가 극단적 선택을 했던 사건도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어떤 여성은 사소한 땅콩 한 알 때문에 승무원들을 모욕하며 비행기를 되돌렸다가 호되게 경을 치렀다. 이들 사건의 공통점은 모두 돈이나 권력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할 공동체의 일원, 존엄한 가치를 지닌 사람이기보다는 마..
[칼럼] 한국의 무역물류 대표 도시 인천 한국의 무역물류 대표 도시 인천우리나라는 국토면적으로 세계 107위, 인구로 세계 27위이지만 수출로는 세계 6위 국가(2018년)이다. 전쟁의 폐허에서 수십 년 만에 이루어낸 경이로운 경제성장도 수출주도전략의 성공에서 비롯된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세계 속의 한국 경제를 이끄는 무역 부문에서 금액 기준으로 보면 인천공항은 전체 수출입액의 30%, 인천항은 10%를 소화하고 있어 인천은 우리나라 전체 무역의 40%를 감당하는 도시이다. 제1..
어촌마을에서 하는 '공예체험' 안녕하세요! 특파룡 15기 ‘인벤져스’팀입니다. 벌써 한 달이 흘러 2차 미션으로 ‘인천 지역 내 어촌체험 마을 체험 후기’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추운 겨울인 만큼 어촌체험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ㅠㅠ) 갯벌이 얼어서 조개잡기를 하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었고, 아예 배가 들어가지 못하는 어촌마을도 있어서 어촌체험마을 섭외부터 고된 길이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인천 무의도에 위치한 ‘포내어촌체험..
인천항에서 보이는 '황금 물고기'의 정체는? 안녕하세요! 특파룡 15기 곽은비입니다. 오늘은 2차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연안부두를 방문했는데요. 2차 미션의 주제는 ‘인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여객선’을 조사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인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여객선 중에서도 ‘유람선’을 조사해보게 되었는데, 그중에서도 연안부두를 통해 팔미도로 향할 수 있는 유람선을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제가 탔던 팔미도 유람선은 다른 여객선들과 타는 곳이 조금 달랐습..
대한민국의 최북단 섬으로 하모니플라워호가 출항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인천항만공사 기자단 15기, 특파룡 이지은입니다.이번에는 인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여객선을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요, 본격적으로 여객선을 소개하기에 앞서 문제를 하나 내려고 합니다. 제가 네 개의 단서를 드릴 테니 이를 바탕으로 정답을 유추해 보시기 바랍니다!단서 1. 인천에서 약 191.4km 떨어져있다.단서 2. 대한민국의 최북단 섬이다.단서 3.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점박이 물범의 서식지이다.단서 4. <사진&..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의 선재도로 떠나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인천항을 싸랑하는 인싸팀 두 번째 인사드립니다.이번에 저희가 부여받은 팀 미션은 바로 ‘인천 내 어촌 체험 마을을 방문하여 체험하라!’였는데요, 저희는 선재도를 선택하였습니다. 원래 저희는 체험이라는 미션 주제에 걸맞게 갯벌 체험을 하고 싶었는데요, 아쉽게도 겨울이라 현재 인천 내 모든 어촌에서 갯벌 체험이 운영되지 않고 있었습니다.선재도를 조사하면서 선재도가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행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인포그래픽] 해룡이만 믿고 따라와, 인천어부 낚시 좋아하는 사람 손!!오늘 해룡이가 소개해드릴 주제는 바로 <월별 제철 어종>과 <인천항 근처 낚시 Point!>입니다!그럼 해룡이와 함께 출발해볼까룡?!해룡이가 월별 제철 어종을 대표적으로 네 가지를 가져왔어룡!각 어종들은 해룡이가 알려드린 제철에 먹어야 더욱 효능이 뛰어나다는 점 잊지마세룡!눈으로 보기만 하면 재미가 없겠죠?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인천항 근처 낚시 Point!어서 메모들 하자구룡!오늘은 해룡이와 함께..
[최보기의 책보기] 51 - 나는 알바로 세상을 배웠다 ‘청년 장사꾼’이 되려면 먼저“나는 알바로 세상을 배웠다”황해수 지음ㅣ미래타임즈 펴냄지난해 ‘청년 장사꾼’ 김윤규 씨 등 일단의 청년들을 소개했었다. 이 청년들이 “내 갈 길 정했으니 스스로 감동할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각오로 열심히 장사를 한 결과 상당한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것을 소개하는 책이었다. 기왕에 잘하고 있다고 소개까지 했으니 이들이 망하지 않고 사업을 계속 키워나가길 늘 응원한다.필자에게도 청년인 아들이 있다. 아들이 대학..